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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살자.... 22년 03월 23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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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04일

  • 무II떡님께서 뮤직에세이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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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4월 02일






  • 세상 아름다운 날..
    당신도 아름답기를..

    세상 눈부신 날..
    당신도 눈부시기를..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마음이 충만해지는..

    여유로운 마음이..
    당신에게 깃들기를..


    부드러운 햇살..
    당신에게 비춰주기를..

    향기로운 바람..
    당신에게 머물기를..

    살아있는 이 순간이..
    하루하루 고마워지는..

    행복한 마음만으로..
    당신에게 차오르기를 ..............



    4월의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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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떡님..

      멋지게..
      잘 살고 있는 거 맞죠..?

      바쁨중에
      하늘 한번 바라보는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으로 채울 수 있는
      멋진 4월되시길 바라며.. 다녀갑니다 ............ ^^ 22년 04월 02일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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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26일






  • 습관처럼

    바쁘다는 핑계로..

    앞만 보고 달리다

    놓치는 것이 얼마나 많은지..


    밀어내지 않아도 가고..

    붙잡지도 못 하는 봄날이

    오늘도 멀어진다..

    인생의 봄날도 그렇게 간다..


    맘껏 즐기고 느껴라 .............



    - 조미하 -

    • 무떡님..

      이게 아닌데.. 이게 아닌데.. 하는 사이
      3월 마지막 주말인 토요일 밤이 깊어가네요..

      바쁘다는.. 핑계아닌 핑계로
      앞만 보고 잘 달리고 계시죠..? ㅎ

      어느 하늘아래 계시든지
      편안한 몸과 마음으로 쉴 수 있는밤 되시고

      밝은 웃음으로 이어가는 휴일되시길 바라지만..
      `뭐 ~~~~ 알아서 잘 하세요..

      안부전하고.. 조용히 물러갑니다 ............ ^^ 22년 03월 26일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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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3월 01일






  • 어느 틈엔가..
    발바닥 부터 따뜻한 바람이 붑니다..

    어느 틈엔가..
    당신의 향기로 조금씩 젖어듭니다..

    나도 모르게..
    마음깊이 스며든 향기에 취해갑니다..

    바라만 봅니다..
    짙어진 향기속 바람을 감당치 못하고..

    어느 틈엔가..
    머리 속까지 상쾌해지는 바람이 붑니다..

    어느 틈엔가,,
    바람은 계절의 옷을 바꾸고 있습니다..

    어느 틈엔가..
    당신이 시작한 기분좋은 사랑이 붑니다 ..............



    - 삼월의 바람이 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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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님..

      어느새 또
      한 달이 훌쩍 지나가 3월이네요..

      맞이한 3월도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랑과 행복속에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아주 바람직해요..
      멋지게 안생겼어도.. 멋지게 산다는 거......... ^^ 22년 03월 01일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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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멋지게 산다는 거슨......
      머찌단 겁니다.......뭐~~! ㅋㅋ 22년 03월 02일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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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30일






  • 당신이 있는 하늘은 멀고..

    내 마음은 떨고 있습니다..


    기억에 남겨진 당신의 향기도..

    이제 점점 흐려지고 있습니다..


    사랑은 나를 위한 욕심과..

    당신을 위한 소망으로 흔들리고..


    시간은 점점 멀어지고 있습니다..

    당신이 머물고 있는 아득한 풍경처럼 ..............




    - 2월의 마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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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떡님..

      잘 지내시죠..?
      편안한 마음으로
      밝은 웃음과 함께하는..
      행복 가득한 연휴의시간 되세요.. 꼭 ~~~~~ ^^ 22년 01월 30일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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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28일

  • 무II떡님께서 인연의첫날7080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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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9일






  • 슬플 때 찾아온 사랑도 있고..
    기쁠 때 찾아온 이별도 있다..

    기대로 다가온 희망이 있고..
    행복에 남겨진 고통도 있다..

    믿음에 버려진 절망도 있고..
    배신에 새겨진 고통도 있다..

    그리움으로 반겼던 가슴도..
    이별이되어 아픔에 울 듯이..

    우리의 모든 만남은 언제나..
    겨울 같기도 봄 같기도 하다..

    차가움에 얼어붙은 마음도..
    봄 햇살 받아 녹아내리 듯..

    절망의 끝에는 희망이 있고..
    고난의 끝에도 행복이 있다..

    괴롭고 힘들면.. 마음껏 울자..

    아쉬움으로 떠나는 계절도..
    행복한 계절도 다시 오니까..

    다시 새 봄이 찾아오면..
    밝은 얼굴로 마음껏 웃어보자..

    그때는 행복한 사랑이 새롭게 필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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