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순이ll나영님의 프로필

힐링~나만의~길~~~~~~~~~~ 01월 17일 22:07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1월 17일

  • 빵순이ll나영  봄을기다리며~날아가보장~~~~~~~~~~~~
    • 가치날라가보자 9시간 52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동막해수욕장,,,,,,,,,,,,동막골~카페 14시간 41분전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저장
  • 내심장에는..
    상처가
    아물기까지~

    • /나 /빨/♪쿵/곰//주/♪짝/곰//보/♪쿵/곰//파/♪짜/빨/♪짝/곰//검/♪쿵/곰//초/♪짝 /검//빨/ 01월 20일 15:48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여우/나귀엽징/여우/앙증맞징/여우/잘추징/여우/부럽징/여우/앗샤 01월 20일 15:5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나                                                             /풀어줘/            /풀어줘/                                                                 /풀어줘/   /풀어줘/      /풀어줘/   /풀어줘/
      01월 20일 15:5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쿵/개춤/♪짝♪쿵/개춤/♪짜♪짝♪쿵/개춤/♪짝 01월 20일 15:53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14일

  • 빵순이ll나영  비온날은 모할까~~~떠나볼까~~~~
    • 김성기-사랑바보
      오현란-조금만사랑햇다면 01월 14일 00:4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오현란 - 조금만 사랑했다면

      ★정다경 - 그 이름, 사랑
      ★나예원-가슴은알죠
      ★파랑자몽 - 사랑은늘도망가
      ★박현-바람아불어라
      ★황가람 - 고마운 사람에게
      ★이승철-사랑은아프다
      ★권오철-들꽃
      ★김혜진-안부가그리운날
      ★페이지-그래도 사랑
      ★휘성-살아서도 죽어서도 01월 14일 01:0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 씨야 - 여성시대 01월 14일 01:1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2AM - 죽어도 못 보내 01월 14일 01:36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이승철-듣고있나요 01월 14일 10:45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6일

    • 빵순님..비오는날.망서리지말구..나가볼가요 01월 12일 14:27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립다~♡사랑한다~♡보고싶다~~~♡ 01월 13일 17:5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그리우면..비온날..무작정떠나바요.보고싶은사랑..거기에두잇을거에요 01월 17일 10:31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4일

  • 꽃사슴ll베비  아무것도 아닌일에 서럽고 울컥해진다 붙들어도 가는것들이 세상이 가득해서일까? 삼장이 자꾸 비틀거인다???????
    저장

01월 03일

    저장

01월 02일

    • ━─……☆/곰/☆/곰/☆……/장미/……☆/곰/☆/곰/☆……━─ 01월 13일 11:42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꽃2/☆━─/곰/ ☆/꽃2/☆━─ /곰/☆/꽃2/☆━─ ☆/꽃2//곰/☆━─ 01월 13일 11:4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빵순님..이쁘다.정말 01월 17일 10:32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01월 01일

  • 빵순이ll나영  미안해서 못한 걸까
    상처 될까 차마 못한 걸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하고
    저 만치 멀어진 사랑
    밤새도록 날아온 뻐꾸기는
    질퍽해진 가슴 안고
    속울음 참아낸 태양을 맞는다.
    사랑해서 못한 걸까
    가슴 터질 것 같아 못한 걸까
    한 번 입맞춤 하지 못하고
    아쉽게 지나간 사랑
    영롱한 아침 이슬은
    맑은 가슴 안고
    온 힘으로 풀잎에 매달린다.
    그리움에 젖은 걸까
    보고픔에 살짝 취한 걸까
    눈망울 붉게 물들도록
    기다리고 있는데
    문득 그리운 날이 있다.
    꽃처럼 향기로운 사랑천년의 바람은 알고 있을까…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