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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heart feel tight. 06월 13일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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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3일

  • 규리  My heart feel t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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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31일

  • 규리  Ph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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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규리  덥네..엄마~~
    콩국수 먹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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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6일

  • 규리  어느별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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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규리  울컥울컥해지는 순간순간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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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8일

  • 규리  4개월하고도 1일.....어버이날인데 뭐해~~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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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규리  꽃게가 간장속에
    반쯤 몸을 담그고 엎드려있다
    등판에 간장이 울컥울컥 쏟아질때
    꽃게는 뱃속의 알을 껴안으려고
    꿈틀거리다가 더 낮게
    더 바닥 쪽으로 웅크렸으리라
    버둥거렸으리라 버둥거리다가
    어쩔 수 없어서
    살 속에 스며드는것을
    한때의 어스름을
    꽃게는 천천히 받아들였으리라
    껍질이 먹먹해지기 전에
    가만히 알들에게 말했으리라

    저녁이야
    불끄고 잘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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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규리  "있잖어...힘들다고 한숨짓지 마..
    햇살과 바람은 한 쪽 편만 들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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