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안느님의 프로필

인생을 진실로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미있게 일을 해내는 사람이다. 그.. 18년 12월 02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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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0일

  • 마리안느님께서 Renaissance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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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2일

  • 마리안느  
    인생을 진실로 즐기는 사람은
    재미있는 일을 선택하는 사람이 아니라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재미있게 일을 해내는 사람이다.

    그 순간순간이 쌓여
    진짜 재미있는 삶을 만든다.

    그래서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에서
    ‘어떻게 살 것인가?’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말한다.
    나이 드는 것을 억울해하지 말고,
    지금 내 나이에서 느낄 수 있는 즐거움을 찾으라고.

    그리고 좀 두렵더라도
    ‘나는 죽을 때까지 재미있게 살겠다’
    라는 다짐을 잃지 말라고.
    그것만으로도 인생은 훨씬 풍요로울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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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때때로 향하는 길에서 지쳐
    멈춰서기도 하겠지만
    그 길이 올바른 길이라면 결코
    물러서지 않는 의지로
    또다시 걸음을 떼어 놓을 수 있는
    용기를 내는 사람이 되었으면 합니다.

    가슴에 간직하고 있는 따뜻한 사랑의 불씨를
    끄지 않은 한 닥친 역경과 시련마저도
    그 불꽃을 강하게 피우는
    마른 장작에 불과 하다는 것을
    우리 모두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저마다 개성과 인격을
    지닌 단 하나 뿐인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말고 희망을
    그려 가시는 너그럽고
    자랑스러운 하루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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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1일

  • 누군가 소망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꽃이 피었습니다..

    누군가 욕심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별이 빛났습니다..

    누군가 생각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씩이 돋았습니다..

    누군가 집착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여유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기대를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미소가 피었습니다..

    누군가 자신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친구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마음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평화가 깃들었습니다..

    누군가 사랑을 내려 놓았습니다..
    그 자리에 바로 당신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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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1일

  • 삼기타 곁으로 보여지는 것 보담
    속내가 더 닮은
    그래서 더 마음이 가고
    더 마음이 아린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기에 사랑하기는 두렵고,
    그리워 하기엔 목이 메이고,
    모른척 지나치기엔
    서로에게 할 일이 아닌 것 같고
    마냥 지켜보기엔
    그가 너무 안스럽고...

    보듬어 주기엔
    서로가 상처 받을 것 같고
    그런 하나 하나에 마음을 둬야 하는사람

    그렇게 닮아버린 사람을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잘은 모르지만
    아마도 그런게 인연이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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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기타 살다보면 만나지는 인연


    참 닮았다고
    여겨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영혼이라는 게 있다면
    비슷하다 싶은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한번을 보면,
    다 알아버리는 그 사람의 속마음과
    감추려하는 아픔과
    숨기려하는 절망까지
    다 보여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아마도,
    전생에 무언가 하나로 엮어진 게
    틀림이 없어 보이는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깜짝 깜짝 놀랍기도 하고
    화들짝 반갑기도 하고
    어렴풋이 가슴에 메이기도 한
    그런 인연이 살다가 보면
    만나지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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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8일

  • ♡、오늘을 주신 당신께 감사합니다

    어제 못다 함, 오늘 할 수 있게 하여주시고
    미쳐 못 전한 사랑, 전할 수 있게 하여주시고
    아직 용서 못한 것, 이제 용서하게 하여주소서.

    사랑으로 더 포근한 오늘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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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13일



  • - 배려하는 마음을 기르는 법 -

    ♥。상대방도 나와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오만을 버리자.
    ♥。어려운 일은 서로 나누어서 해라.
    ♥。일을 같이 하다 보면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된다.
    ♥。먼저 양보하는 미덕을 기르자.
    ♥。항상 역지사지(易地思之)하는 마음을 가져라.
    ♥。함부로 상대를 비판하지 마라. 비판은 총랄 없는 횡포이다.
    ♥。쉽게 화를 내지 마라. 몇 번이고 돌이켜 참는 법을 배우자.
    ♥。나만 잘난 사람이라는 착각을 버리자.
    ♥。배려의 또 다른 말은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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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03일

  • marianne  
    친구가 없다면 그것은
    하나의 개성도 없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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