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사님의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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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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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함께 있어도 쓸쓸한 세상,
    허공에 떨어지는
    네 그림자가
    모르는 이름처럼 멀기만 하다.

    네 어깨에 기대어 내 눈은
    먼 산을 본다.
    그리움도 인격이 있을까?
    함께 있어도 쓸쓸함을 느끼는
    염치없는 그리움도 인격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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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무사  *익스플로러 자동완성기능 해제하기, 기록 삭제하는법*

    인터넷 창을 실행한 후 상단에 있는 '도구'를 클릭해서 '인터넷 옵션'을 선택합니다.
    작은창이 하나 뜨면 '내용' 을 클릭 합니다.
    내용 창에서 위에서 4번째 '지동완성 설정'을 클릭합니다.
    자동완성설정 창에서 체크를 다 해제합니다.
    같은 자동완성설정 창 아래 '자동 완성 기록 삭제' 클릭합니다. 전부 체크를하신 후 아래 '삭제' 를 해줍니다.
    다시 자동 완성 설정 창에서 '확인' 꾹 눌려줍니다.
    재붓 후 인터넷 사용하시면 익스플로러 자동완성기능은 해제되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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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7일

  • 침묵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침묵을 깨는 자들을 생각한다.

    가끔 그 울부짖음의 대상을 제대로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침묵과 소동 그 어느 것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제대로 된 소동이나

    소음이 아니라면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상처만 주고 만다.

    안된다는 좌절과 함께.. 그게 더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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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3일

  • 무사  귀멸의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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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2일

  • 무사님께서 행복한세상5o6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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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 술로서

    눈물보다 아픈가슴을

    숨길수없을때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시를 적는다

    별을 향해

    그아래 서있기가

    그리부끄러울때는

    세상에서 가장슬픈시를 읽는다

    그냥손을 놓으면 그만인것을

    아직 <나>가 아니라고 말하고있다

    쓰러진뒷보습을 생각잖고

    한쪽발을 건너 디디면 될것을

    뭔가 잃어버릴 것같은 허전함에

    우리는 붙들려있다

    에디엔들

    슬프지 않은 사람이 없으랴마는

    하늘이아파 눈물이날때

    눈물로도 숨길수없어

    술을 마실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시가되어

    누구에겐가 읽히고있다 [출처] 슬픈시-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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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2018년 05월 29일

  • 무사  사이버 경찰청 신고센터 : http://www.pol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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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

  • 무사  친구등록에 세이 오류가 생겨 친구들 수십명이 지워졌네요. 나름 복원했는데...혹 오해로 섭섭하신분들은 연락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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