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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로서 눈물보다 아픈가슴을 숨길수없을때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시를 적는다 별을 향해 그아래 서있기가 그리부끄러울때는 .. 19년 05월 17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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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 술로서

    눈물보다 아픈가슴을

    숨길수없을때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시를 적는다

    별을 향해

    그아래 서있기가

    그리부끄러울때는

    세상에서 가장슬픈시를 읽는다

    그냥손을 놓으면 그만인것을

    아직 <나>가 아니라고 말하고있다

    쓰러진뒷보습을 생각잖고

    한쪽발을 건너 디디면 될것을

    뭔가 잃어버릴 것같은 허전함에

    우리는 붙들려있다

    에디엔들

    슬프지 않은 사람이 없으랴마는

    하늘이아파 눈물이날때

    눈물로도 숨길수없어

    술을 마실때

    나는.

    세상에서 가장슬픈 시가되어

    누구에겐가 읽히고있다 [출처] 슬픈시-서정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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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06일

2018년 05월 29일

  • 무사  사이버 경찰청 신고센터 : http://www.polic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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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1일

  • 무사  친구등록에 세이 오류가 생겨 친구들 수십명이 지워졌네요. 나름 복원했는데...혹 오해로 섭섭하신분들은 연락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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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02일

  • 무사  한글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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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7월 01일

  • 무사  중국도착 11일째..
    10일만에 처음보는 햇볕에 잠시 숨고르기 해봅니다.
    • 황사대신 더위 조심하세요~~~ 17년 07월 07일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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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28일

  • 丁酉年 새해에는 健康과 幸運이 늘~함께 하셔서
    所望하는 일들이 萬事亨通 하시고
    즐겁고 행복함이 가득한 한해가 되시길 祈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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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17일

  • 침묵을 생각한다.. 그리고 그 침묵을 깨는 자들을 생각한다.

    가끔 그 울부짖음의 대상을 제대로 찾아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침묵과 소동 그 어느 것도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제대로 된 소동이나

    소음이 아니라면 오히려 모든 사람에게 상처만 주고 만다.

    안된다는 좌절과 함께.. 그게 더 가슴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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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1월 02일

    • 2017.01.01일출.하동 모자섬 17년 01월 02일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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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3일

  • 39해에서 멈춰버린 무사님!!!
    또 다시 찾아온 생일을 축하드리구요.
    내년 39세 생일에도 건강하시길,,,,^^

    • ㅎㅎㅎ로라님..올해도 축하해주셔셔 고맙습니다.
      로라님도 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꾸벅~!! 16년 12월 14일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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