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ni님의 프로필

여러분들께서는 제가 천사이기를 바라십니까? 친구가 천사이기를 바라시면 아기들이 자라는 신생아실에 가보시면 될 것 같군요. 저는 때로.. 01월 18일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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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 Mani  여러분들께서는 제가 천사이기를 바라십니까?
    친구가 천사이기를 바라시면 아기들이 자라는 신생아실에 가보시면 될 것 같군요.

    저는 때로는 악마입니다.
    가끔은 나뿐 생각을 하기도 하고 남을 미워하고 욕하기도 하지요.

    왜냐면 제 내면에는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고 있기에 늘 항상 악마가 속삭입니다.
    "해도 괜찮아 뭐 이까짓것 조금을..."하고.........

    또 한편으로는 천사가 속싹이며 다독입니다.
    "이제까지 잘했잖아? 그냥 과거처럼 그렇게 쭈욱 하면 돼!"하고...

    그래도 천사의 작은 칭찬에 항상 귀기울여 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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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Mani  세이에서 프로필 조회수가 엄청 많은 여자분이 계신데, 엄청나게 많은 조횟수에 압도되어 그분이 음방에 들어오면 왠지 광채가 나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다.

    어느날은 방송을 시작하고 한 20분여를 시간이 흘렀을까 갑짜기 공창의 대화창을 보고싶어 들여다 봤더니, 그 대단한 프로필 조횟수를 기록하고 있는 여자의 챗글이 눈에 보였는데, "맨 가요만 들려주니 재미가 없다"라는 말을 남겨두곤 퇴장해 버린것이었다.

    방송 겨우 20분 들어 놓고는 "맨 가요만 나오니 재미없다"니 그 분의 그 멘션 하나로 내가 가지고 있던 그 분의 대한 긍정적이던 생각은 "프로필 조횟수에 비해 청취 매너는 아주 형편없구만"하는 생각으로 바뀌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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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4일

  • Mani  소리는 상대성이다.

    내가 아무리 깨끗한 음을 송출한다 하더라도 수신하는 상대의 시스템이 열악하다면 깨끗하게 송출되는 음은 별로 의미가 없다.

    또 나의 시스템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을 땐, 들리는 음의 장단점이 전부 파악되기도 한다.

    가끔은 방송중에 "소리가 너무 커서 왜곡된다"는 분들이 계신다.

    이럴 때 나의 송출하는 음에 자신이 있다면, "당신의 소리를 줄이세요!"라고 당당히 말할수 있어야 한다.

    즉 자신이 송출하는 소리에 확실한 자신이 있어야 주장이 가능한 이야기이다.

    이렇게 자신의 소리에 당당하게 자신을 갖기 위해서는, 늘 꾸준하게 자신이 송출하는 소리를 스스로 모니터링을 해야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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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0일

  • 마니님 늦었지만 생일 축하 합니다...

    • 제니님 안녕하세요? 올만입니다 반가워요.
      그란디 으짤까이 생일은 음력으로 쇠는디요 ㅎㅎ
      잘 아시지요?
      늘 건강하십시오 제니님. 20년 11월 20일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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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니님 그럼 미리 생일 축하합니다... ㅎㅎㅎ 20년 11월 20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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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6일

  • Mani  내가 음방에 소속됨에 있어 그 방에 어느 자키님이 소속되어 있는지의 여부는 중요한 사항이 아닌 그저 참고사항일 뿐이다.

    이 이야기는 자키들은 언제고 마음에 들면 소속 할 수 있고, 또 마음에 안들면 언제든 소속을 떠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방을 움직이는 국장은 음방의 중추적 역활을 감당하는 주춧돌로서 국장이 어떤 마인드와 어떤 시스템으로 방을 운영하는지의 여부가 곧 자키들의 최대 관심사이며 청취자들의 주된 관심사이고 이는 방의 연속성과 지속성이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국장을 알고 모르고는 소속해 활동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한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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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5일

  • DJll새로미 이오빠 투게더 가셧군..
    열공 하삼 ㅎㅎㅎ
    • 새로미님 방송 접으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그렇게 되었다우.

      근데 입적만했지 솔찍히 방송에는 그다지 큰 관심이 읎어요.

      글고 소속이 없으니 오히려 많은 음방에서 큰 관심을 줘서 부담스러웠을 뿐..... 20년 11월 16일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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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9일

  • Mani  가끔은 지나치게 불량한 음질로 방송하는 자키분들이 계시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게 자기가 진행하는 방송을 전혀 모니터를 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드는데, 방송을 진행하면서 모니터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헤드셑을 사용하면서 실시간 모니터를 하는 방법이다.

    또 컴퓨터에 따라서는 자신이 방송하는 소리의 모니터를 할수없는 컴퓨터도 있지만, 그래도 방송하는 자키 본인이 모니터를 하자고 들면 얼마던지 녹음을 해서라도 확인해 볼수 있는데....하는 생각이다.

    무엇보다도 그렇게 불량한 음질을 확인해도 혹 방송중인 자키가 마음 상해 할까봐 아무말도 해 줄수 없다는게 작금의 현실이다.
    • 그말에 전 한표 찍고 갑니다 20년 11월 10일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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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4일

  • Mani  DJ의 사전적 의미해설은

    디스크 자키(disc jockey) 또는 디제이(DJ)는 청중(관객)에게 기존의 녹음된 음악(디스크)을 라이브로 재생하는 사람이다.

    DJ라는 단어는 디스크와 자키를 합성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디스크자키(디제이)의 의미를 분석해보자면, "디스크"(disk)는 디제이라는 용어가 최초 생겼을 당시 그들이 사용하던 오늘날 흔히 LP라 부르는 원판 형상의 매체를 가리키는 말이다.

    "자키"(jockey)는 기수, 조종사, 몰이꾼 등의 의미이다.

    따라서 이 두 단어를 합하여 "디스크(에 담긴 음악)로 청자들을 이끌어가는 사람"이라는 뜻을 이루게 된다.

    대한민국에서는 외래어를 순화한 표현으로서 '음반지기'라 부르기도 한다.
    • 그외,
      CJ = 사이버 자키(Cyber Jockey)
      WJ = 웹 자키 (Web Jockey)
      BJ = 브로드캐스팅 자키 (Broadcasting Jockey)
      등은 온라인상에서 인터넷 활동 자키를 의미하는 사전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런데 혹자들이 말하는
      MJ = 멘트 자키 (Ment jockey) or (media jockey)
      FJ = 파일 자키 (File jockey)
      LJ = 라이브 자키 (Live jockey)
      RJ = 러쉬 자키 (Ruch jockey)
      등은 임의 사용하는 흔한 예들이다. 20년 11월 04일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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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30일

  • Mani  나는 남의 컴퓨터를 손봐주면 사용하던 사람이 사용하던 그대로 가능한 만들어 주려 노력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좀 파악해야 하는데, 이때 "남의 컴퓨터를 마구 뒤진다"고 오해가 생기기도 했다.

    그리고 나는 오래전부터 남의 컴퓨터들을 손봐줬지만, 컴퓨터를 손봐주면서 알게 된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절대로 누설하지 않는 나름의 원칙을 가지고 있다.

    또 내가 컴퓨터를 조금 안다고 해서 좀 도와 달라는 사람에게 새로운 프로그램 깔아주면서 사용해 볼 것을 권유하지도 않는다.

    왜냐면 컴퓨터는 본인이 알아서 써야 하는데, 내가 좀 안다고 막 뒤집어 놓이면 컴퓨터 주인이 많이 헷갈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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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29일

  • Mani  가끔은 모르는사람에게 전화가 걸려와 투자 권유를 받는다.
    뭐 딱히 할 일도 없고 심심하던 차에 모든 이야기를 다 듣고 내가 한마디 한다.

    "말씀하시는것을 들어보면 투자만 하면 땅짚고 헤엄치기인데 그렇게 좋은걸 부모님이나 형제등 주변 사람들에게 권유를 하셔야지 어찌 저같이 생판 모르는 사람에게 비싼 전화비 들여가며 그런 권유를 하십니까?" 라며 말하면 이내 "다 했다"고 말하고는 바로 전화를 끊어 버린다.

    그리고는 아마 그랬을 것이다 "에이 괜히 입 아프게 시간만 낭비했네! 하고...

    그래 그렇게 좋은거 있으면 가족이나 지인들부터 챙겨야지 멀라고 생뚱맞은 남에게 돈들여가며 전화질을 할까?

    세상에 쉬운게 어디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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