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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국 신곡 <<지우고 아플 사랑은..>>♥ 마니마니 사랑해 주세요♥\。\。\。 It's raining. I miss you … ㆀ♥.. 20년 12월 09일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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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1일

  • 음악이 좋아 음악과 함께 달려온 10년이란 세월..

    음악 속에서
    내가 받은 축복은 웃음과 행복과 건강함...

    나의 순수한 음악열정을 짓밟지 말라

    아는 이는 알 것이고
    듣는 이는 들을 것이다

    최상의 음질과 최고의 선곡으로
    한 곡 한곡 선정...

    매달 업로드하여
    다양한 곡들을 들려 주고자 애쓰며
    최선을 다해 음악을 전하고 있다

    2021년 또한
    내 아는 모든 이들과 함께
    감성 가득한 음악들을 공유할 것이다



    • 해꽂이 is 뭔들~~!

      세상엔 음악을 좋아하는...
      보기드문 순정파도 존재하노라고... 01월 01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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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




  •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하루 종일 네가 그립고
    무작정 옷을 입고 우산을 들고나가 걸었어
    네가 그리워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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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칠게 몰아치는 소나기 속에서
    흠뻑 젖은채 피할곳을 찾지만
    이미 젖어 흐르는 내몸에 물방울
    쓰린 아픔도 비 처럼 흘러 가겠지
    내가 간직한 수많은 기억과
    널 비추는 빗물에 난 머뭇거리고
    소리 내어울던 내 맘같지않던
    그때 그 순간을 비처럼 흘러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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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백 육십 오일
    난 일년 내내 니가 그리워
    바쁜 하루에도, 잠시도 네 생각을 안 한적이 없어

    어느새 그대가 내 마음에 들어와
    저 멀리 그댈 힘껏 밀어내도

    두 눈에서 눈물이 흐르지 않게
    다가갈게 천천히 그댈 사랑하는 일
    시린 날에 아픈 만큼 내가 안아줄게요
    사랑하는 마음은 서로 같을 테니까

    때론 죽기 보다
    너를 못 보는 게 난 두려워
    못 보는 것보다 우리가 남이 되는 게 그게 더 두려워



    • 지우려 해봐도 지울 수 없는 사람이니까
      기다릴게

      두 번 다시 우리 뜻하지 않는 이유로
      때론 멀어진대도 그댈 잡아줄게요

      처음 봤던 그 순간부터 내 모든 게 너니까
      내 일년의 시작과 끝은 항상 너라서


      Song by KCM 20년 12월 21일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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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범했던 그 순간들이
    지나보니 행복인 것을

    바보같이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인 걸 왜 몰랐을까

    이 세상 위에 내가 있어야 할 곳
    나의 자린 네곁인걸

    우 당연했던 그 모든 것이
    이제 보니 기적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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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쳤던 내 마음을 어루만져준 그대
    그대를 만난 후로 모두 변해갑니다

    한숨 쉬던 내 입술은 사랑을 불러

    사랑하는 그대를 보면 마음이 포근해집니다
    눈빛만 봐도 위로가 되는 그런 사람 그대죠

    따스한 햇살같아 바람속에 나에게
    나에게는 목숨같은 그대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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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6일




  • 지치고 힘에 늘 겨워도 한숨이 희망으로 변하는 건
    나 오직 사랑하는 그대가 곁에 있기에 맨주먹을 힘껏 쥔다

    오늘은 맘껏 나 울겠다 내일은 활짝 웃을 수 있도록
    끝없이 넘어져도 일어나 달려가련다 나의 전부 내 사랑을 위하여

    미움도 서러움도 모든 게 다 나였다
    정말 미안하다 내가 못나서 뭐 하나 잘해준 게 없다

    늘 쓰린 눈물 삼키며 나 어렵게 걸어온 길이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아 그 시련을 넘어서 다시 봄날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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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5일




  • 그대를 만나게 된 건
    하늘이 주신 큰 선물
    어지럽던 내 삶에
    그대가 들어온 후 웃게 됐죠

    언제나 서로만 보며
    살기를 바라고 있어
    세상에 제일 편안 품이 되어 줄게요
    내가 항상 곁에 있을게

    내 사랑 그대여 고마운 사람
    한없이 부족했던 나에게
    너무 큰 사랑을 주었죠 날 믿어주었죠
    이젠 힘들었던 날 다 잊어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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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날이 바로, 바로 오늘이야
    먼 길을 홀로 걷다 너라는 여자를 만나
    그 길을 우리 둘이 같이
    걸어갔으면 해

    가끔은 나도 참 어색해서
    함께 하는 매일을 떠올리곤 해
    그럴 때면 바보처럼
    자꾸 웃음이 나와
    나와 결혼해줘
    나와 결혼해줘

    우릴 갈라놓은 짙은 밤이 쌓여가잖아
    저 은하수를 수놓은 수많은 별들만큼
    딱 그만큼 사랑할게
    내겐 너뿐이야
    내겐 너 하나야
    영원히 우리 첨 만났던 그대로
    영화만큼 화려하진 못해도
    꾸밈없이 너를 사랑해




    • 너 없이 이런 눈부신
      날이 오긴 했을까
      음 절대 없을 거라 생각해
      힘든 날들이 우릴 찾아와도
      우리 둘이 함께 맞잡은 손 꽉 잡고
      약속해 꼭
      항상 니 옆에 서 있을게

      Song by 블랑(blanc) 20년 12월 15일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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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 분명할 거 같아
    너만큼이나 나를 사랑해 주던
    사람은 이제 다시는 만나기 힘들 거 같아

    가끔 말도 안 되는 고집부려도 넌
    좋은 사람이었어
    헤어진 후에 그냥 하는 말이 아냐
    넌 참 좋은 사람이었어 내게

    음 니가 보고 싶거나 그런 건 아닌데
    궁금은 하네
    너는 잘 지내는지 아픈 덴 없는지
    우연처럼 한번만
    마주치기를

    니 덕분에 밝아지고
    이젠 힘들면 제법 기댈 줄 알아
    니가 내게 남겨준 게
    사랑뿐만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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