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님의 프로필

전화번호 남겨 주심 감사합니다 10월 02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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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오늘)

  • ☆。예쁜 사람

    사람처럼 추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독한 것이 없고
    사람처럼 불쌍한 것이 없고,
    그리고 사람처럼 예쁜 것이 없다.

    모든 게 영원하다면
    무엇이 예쁘고
    무엇이 또 눈물겹겠는가.

    -박범신의《산다는 것은》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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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4일

  • ll경아ll 좋은음많이들으시고,행복한주말밤되세요ㅡㅡ감기조심하시궁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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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일

  • 누구는 종이 위에 시를 쓰고
    누구는 사람 가슴에 시를 쓰고

    누구는 자취없는 허공에
    대고 시를 쓴다지만

    나는 십이월의
    눈 위에 시를 쓴다.

    흔적도 없이 사라질
    나의 시...

    눈 위에 쓰는 겨울시..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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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8일

  • 나는
    날마다 참으로 알찬 삶을 살고 싶습니다.
    순간 순간 그 속에 담긴 기쁨과 아름다움과
    놀라움과 당황함, 깨달음, 심지어는
    고통에 이르기 까지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다 맛보기를 원합니다.

    - 신현림의 <굿모닝 레터> 中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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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7일

  • 진실은 진실된 사람에게만 투자해야 한다.

    아무에게나 진실을 투자하는 건 위험한 일이다.

    대부분의 피해는 진실 없는 사람에게

    진실을 쏟아 부은 대가로 받는 벌이다.

    ━━━━━━━━━━━━━━━<법정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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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명님께서 초롱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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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6일

  • 겨울향기 겨울의 참맛을 느끼는 추위네요. 건강관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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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한주의 끝자락 금요일입니다
    한주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춥다 추워요!!
    아침 공기가 무지 차갑네요
    건강조심 하시구요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길
    바라면서 살포시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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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5일

  • 내면아이

    우리 안에는
    죽을 때까지 좀처럼 자라지 않는
    내면아이가 살고 있다. 이 내면아이는
    피터팬처럼 영원한 순수를 간직한 사랑스러운
    모습이기도 하고, 상처 입은 채 하염없이
    눈물 흘리지만 도와달라는 외침조차
    안으로만 삼키는 안타까운
    모습이기도 하다.

    - 정여울의《나를 돌보지 않는 나에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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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운명님께서 바라기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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