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5월 01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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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9일

  • II유민II 저녁강물 같은 벗 하나 있었으면.
    날이 어제처럼 저무는데
    마음 산그리메처럼 어두워 올 때
    내 그림자를 안고 조용히 흐르는
    강물같은 친구 하나 곁에 있었으면.

    울리지 않는 악기처럼 마음 비어있을 때
    낮은 소리로 내게오는
    그대, 벗하나 늘 있었으면
    그와 함께 노래가 되어
    들에 가득 번지는 벗하나 있었으면..

    오늘도 어제처럼
    고개를 다 못넘고 지쳐 있는데
    달빛으로 다가와
    등을 쓰다듬어 주는 벗하나 있었으면

    그와 함께라면
    칠흑 속에서도 다시 먼길 갈 수 있는,
    그대 벗으로 늘함께 있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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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7일

  • II유민II 사랑한다고말할시간이
    많이남은줄알았습니다
    너무먼길을돌아온우리에게
    행복만가득할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표현하기보다
    아끼고,멋쩍고,수줍은마음에
    그저웃었습니다
    당신가고난후에알았습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보고싶어요
    그립습니다

    마음속에담은말이
    이렇게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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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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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5일

  • II유민II
    더 늦기 전에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오.
    더 늦기 전에
    당신을 만나서
    행복했다고 말하십시오.
    지금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언제 어떻게 변할지 모르는게
    인생입니다.
    오늘은 더 이상 오늘이 아니듯
    사랑하는 이가 당신 곁에 있을 때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눈길을 건네고
    한번 더 함께 길을 걷고
    한번 더 같이 차를 마시고
    한번 더 손을 잡아주고
    한번 더 가장 아름다운 말로 격려해주고
    한번 더 가장 풍족한 말로 칭찬해주고
    한번 더 따스한 가슴으로 안아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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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02일

  • II유민II ┼──♡ ĿОvё ♡─┼

    그대 눈 속에
    나를 쉬게 해 주세요
    그대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한 곳

    그대의 검은 눈동자 속에
    살고 싶어요
    그대의 눈동자는
    아늑한 밤과 같은 평온

    지상의 어두운 지평선을 떠나
    단지 한 발자국이면
    하늘로 올라갈 수 있나니

    아 !!! 그대 눈속에서
    내 인생은
    끝이 날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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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9일

  • 산이슬님께서 헤라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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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4일

  • 산이슬님께서 Yoshihara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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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23일

  • 산이슬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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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8일

  • 산이슬님께서 Adios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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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18일

  • 산이슬님께서 김검사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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