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슬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09년 05월 01일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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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산이슬님께서 올드팝의추억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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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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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0일

  • II유민II 영원함 이라는 단어에 대해
    잠시 생각해 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세요?
    영원함 이라는 말에 대해
    어떻한 것들이 필요한지를요...

    저는 그렇습니다.
    영원함이란 단어를 내것으로 만들기
    위함과 또 그 맘을 지키기 위해선
    나 자신에 노력이 많아야 한다구요...

    사랑도 그렇구요! 우정도 그렇구요!
    또한 가족에 대한 어떻한 유지 관계도
    그렇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것 같죠?
    아닌가요~
    저는 오늘도 여러분들의 영원한 고마움을
    지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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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2일

  • 산이슬님께서 bandcamp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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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22일

  • 산이슬님께서 나무벤치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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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13일

  • II유민II ♡사랑이란

    우리의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언제나 늘 항상

    우리와 함께 있다.

    어떠한 빛깔과

    어떠한 향기로

    우리에게 다가 올진

    몰라도

    ♡사랑은

    언제나

    항상 우리 곁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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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9일

  • II유민II 항상 나무와 같은 사람
    큰 바람이 불어와도 변하지 않는 사람
    그 자리 깊게 뿌리를 내리고 단단히 그 곁을 지키는
    그런 꼿꼿한 사람

    홀로 멈추어 서 있는 사람
    한 때 뜨거웠던 심장을 뭉툭한 나이테로 둘러
    큰 바람을 마주할 수 없었고
    더 이상 누군가와 심장을 맞댈 수 없었고
    스스로를 옭아맨 뿌리에 어느 곳도 갈 수 없게 된

    차가운 흙 위에 홀로 서 있게 된
    그런 외로운 사람

    나무와 같던 그 사람은
    뮤뎌진 세월 속에서 그렇게 나무가 되었다
    나무가 되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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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25일

  • 산이슬님께서 위로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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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26일

  • II유민II 누군가를 내 편으로 만들고 싶다면
    돈이든 물질이든 정보든 도움이든 그 무엇이든 간에
    내가 먼저 베풀어 그사람의 편이 되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류시화의 "사랑하라,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이란
    책을 통해 널리 알려진
    오마르 워싱턴의 시 "나는배웠다"를 보면,
    다른 사람이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 없을 때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사랑받을 만한 사람이 되는 것뿐이라는
    내용이 있다.

    실제로 우리는 타인으로 하여금
    억지로 나를 사랑하게 만들 수도
    억지로 내 편으로 만들 수도 없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오직 먼저
    그 사람의 편이 되어 주는
    것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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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5일

  • 산이슬님께서 필라인ㅣFeelline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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