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사랑님의 프로필

가끔은 이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허락한다 함께가 아닌 혼자여도 참 좋다 내가 살아서 꿈틀거리는 이 순간이 있음에.. 오늘은 바람..너와.. 13년 02월 27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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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2일

  • II유민II 스쳐 지나가는 숱한 인연
    얕은 인연이 있고 깊은 인연이 있어서
    그 인연들로 인하여 알게 모르게
    마음이 성숙하고 한다
    고운 만남을 통하여 눈이 밝아지고
    마음이 깊어지며
    아름다워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인연이 아닌 줄 알았던
    그 얕은 인연이 깊은 인연이 되어
    행복을 알게 하고
    사랑을 알게 하기도 한다
    숱한 인파 속에서 그 인연
    알아 볼 수 있을만치 가까워지고
    마음 나누며 살게 되니
    그런 인연 깊은 인연이지
    산다는 것은 그런 아름답고
    고운 인연 만나면서 살아가는것
    오늘도 나에게 주어지는
    고운 인연 앞에
    순수한 꽃잎처럼 마음 열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출발을 한다
    인연에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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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9일

  • II유민II 세상 사람 모두
    바보라 손가락질 해도
    당신만 옆에 있으면
    세상 사람 모두
    멍청이라 수군거려도
    당신만 날 사랑하면
    세상 사람 모두
    무능하다 비웃어도
    당신이 척 내든 엄지손가락 하나면
    세상 사람 모두
    뭐라고 평하든 상관없이
    당신이 내게 속삭이는 말
    여보 당신 대단해 ---그 말 한마디면 돼
    여보 당신이 내게 선물하는
    매일의 칭찬 한마디 때문에
    나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남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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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II유민II 희망을 갖고 살아라
    희망은 늘 가슴속에서 나와
    머리속에서
    그려져야 한다
    항상 자신을 낮추어라
    누군가 나를 늘 주시하고 있다
    높이 있는 것은 금방 떨어지기 쉬워도
    낮은 곳은 떨어질 위험은 없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다
    가슴을 따뜻하게 하고
    사랑으로 충만해야만 가질수 있는 것이다
    내 삶을 아름답게 가꾸고
    늘 반성하는 생활을 해야 겠습니다
    삶을 뒤돌아 보는 것
    삶의 성취보다 아름답습니다.
    사랑,행복,지위,성취,
    오늘 그대의 것으로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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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6일

  • II유민II 나가버리라고 떠미는
    격앙된 목소리에
    그대는 두말없이 떠나고
    우리의 한계가 여기까지
    오리라고 예상을 했고
    사랑이 부족했기 때문에
    염려했던 결과가 찾아와
    스스로 선택한 일들이
    벌어진 눈물나는 일이다.
    마음안에 진한 사랑을
    담고 있어도 이별은 있어
    서러움을 픔고 살아간다.
    언제 폭발할지 모르는
    활화산 같은 분노가
    사그라지면 알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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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연분홍 입술을 곱게 열고
    미소짓는 아름다운 너
    내 맘 몽땅 빨려 들게 하내요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가슴은 자꾸만 울렁이게 하네
    은빛햇살을 받아
    반짝이며 춤을 추는 모습
    아름답다라고 할까
    신비롭다라고 할까
    내맘 두근두근 설레게 하내요
    실바람에 휘날리는 꽃잎
    가슴에 고이 담으며
    행복한 추억을 만드어 봅니다
    그대와 나의 아름다운 사랑
    지울수없는 영원한 사랑을
    꽃들의 합창속에 활짝웃으며
    새꿈과 소망을 가득담으며
    불멸의 사랑을 약속해 본다
    그대와 나의 가슴에
    파아란 신호등을 켜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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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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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7일

  • II유민II 까르르 웃는 소리가 들린다
    여울은 파란 하늘을 품고
    하늘은 여울을 안고
    서로가 간질이는 소리인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우듬지 새로 돋는 가지에 달려
    방그레 웃는 모습이
    언젠가 본 아이와 닮았다
    온 세상 다 품은 넉넉한 햇살
    이곳저곳 옮겨 다니며
    파란 희망을 나눠 주기 바빠
    해진 신발이 너덜거리는데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은 길
    바람은 잘도 찾아다니며
    늦잠 자는 아이들 깨워
    먼 산 메아리 찾으러 가자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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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4일

  • II유민 겨울 잠에서 깨어나
    눈 비비며 고개든 진달래
    분홍빛 꽃망울을 곱게 터뜨려
    봄의 향기를 풍기는 구나
    온 몸을 연분홍으로
    곱게 단장을 하고
    누구를 기다리며
    아름다움을 자랑하느냐
    남들은 파아란 잎새를
    먼저 자랑하는데
    너만 홀로 잎을 감추고
    연분홍 얼굴을 내 미는구나
    향기로운 봄의 여신이여
    너의 아름다움만 자랑하지 말고
    너 속에 교만과 욕심을 버리고
    용서와 사랑으로 가득채워 보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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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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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2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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