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같은사랑님의 프로필

가끔은 이렇게 나를 위한 시간을 허락한다 함께가 아닌 혼자여도 참 좋다 내가 살아서 꿈틀거리는 이 순간이 있음에.. 오늘은 바람..너와.. 13년 02월 27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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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14일

  • 바람이 분다 나의 가슴에..
    바람의 숨결을 심장으로 느낀다

    마음밭에 묻어 두었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며
    그리움이란 넘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고
    보고싶다는 작은 신음소리에서
    심장이 요동친다

    아스라히 밀쳐놓은
    아련함이 밀려오고
    두볼을 타고 흘러내리는
    그리움이란 넘은
    또 그렇게 먼 산 먼 하늘에
    시선을 고정하게 한다

    • 일년의 시간이 흘렀지만
      아직도 내 가슴엔 기쁨의 골짜기와
      슬픔의 골짜기가 함께 공존한다

      만물의 창조주께서 주실
      축복으로 기쁨이요
      함께하며 느끼는 기쁨과 행복을
      나누지 못함의 슬픔이요
      그렇게 떠나 보내야만 했던 슬픔
      아직도 아물지않는 슬픔인가...

      시간은 흘러도..
      아무말이 없이도..
      그렇게 곁에서 존재하는구나 13년 08월 14일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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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쇠를 떠나 보낸지 일년이 되어간다
      그 아이의 맑은 눈동자가 그립다
      그 아이의 밝은 미소가 그립다
      그 아이의 재잘거림이 그립다
      그리움 만큼 사랑한다
      그리움 만큼 축복한다
      생명되신 주께서 너에게 새 생명
      허락하심을 믿는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8월 14일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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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렬한 태양의 열기가
    불화산 되어 날아들고
    먼 길을 뜨거움에 얼마나 지쳤냐며
    조심스레 시원한 바람 한 잔을 건낸다

    "뜨겁다"
    "차갑다"
    "덥다"
    "시원하다"

    서로가 서로를 부등겨안고
    건강하라 안부전하고
    태양은 능선자락 넘어로
    또 그렇게 길을 제촉하며 나선다

    • 태양이 지나는 길목에서
      열기의 바람은 아쉬움으로
      먼 배웅을 하고

      건물과 건물 사이로 불어오는
      열기의 바람은 끈적함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도로변 가로수의 찬란한 춤사위에
      비밀스런 바람의 보따리 풀어 헤쳐지고
      길을 걷는 여인네의 치맛자락이
      바람과 한몸되어 한마리의 나비가 되는구나 13년 08월 14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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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개들고 파아란 하늘을 보고싶다
      높고 넓은 하늘
      그 하늘위로 마음이란 넘 올려놓고
      풍덩빠져 보고싶다
      그 파아란물감 위로 가슴팍을
      적셔 보고싶다
      그 하이얀 솜사탕 물결위로
      두 눈을 묻고싶다
      눈으로, 마음으로, 가슴으로
      이 여름나기 여행을 떠나고 싶다 13년 08월 14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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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곳에서 하늘님과 은밀한 밀애를 즐기고 싶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8월 14일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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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은 태양과 사랑을 나눈다
    정열의 사랑, 불꽃같은 사랑,
    전쟁같은 사랑

    바람 한자락 불지 않는 도시
    모든 것에 숨이 찬다
    목 언져리까지 차고 올라오는 뜨거움
    목구멍까지 타 들어 가는
    이 더위는 언제쯤 끝이 날 것인가

    청명한 하늘에선 비 구름의
    외출을 허락하고 싶지 않는 것인가
    너무도 하이얀 하늘
    너무도 파아란 하늘
    언제까지 저 빛깔의 그림으로
    온 세상을 물들이고 싶은 것일까

    • 단비에 목 마르고
      메말라 버린 자연과 도시
      커다란 나무 숲을 이루는 가로수 길
      어느 이름모를 나무가지 숲 사이로
      매미가 울어댄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도 끝없이
      노래 부른다
      가지 숲의 매미들이 간절함의 메세지를
      전하는 작은 음악회 인가

      작은 흔들림의 가지 끝 에선
      잔잔한 바람이 일렁인다
      그 바람을 느낄수 없을 정도의
      작은 바람이지만 그래도 감사하다 13년 08월 14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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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들어가는 아스발트 길 에서
      열꽃이 피어오른다
      건물과 건물사이의 뜨거운 열기
      손을 뻗어 닿을 수 조차 없는
      뜨거운 열기
      닿는 순간 손가락 마디마디가
      타버릴 것만 같은 뜨거움이
      내 가슴에 내 심장에서 요동친다

      지금의 이 열기 속에서
      숨 을 쉬어야 한다
      살아 있음으로 살아 있기에
      부지런히 숨을 쉬어야 한다 13년 08월 14일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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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뜨거운 바람을 마시고
      뜨거운 열기를 삼키며
      그 뜨거움이 전하는 삶의 희노애락을 마신다
      자연이 주는 섭리를 마신다
      도시가 전하는 말을 듣는다
      내 안에서 꿈틀거리며 흔들어 깨우는
      그것에 난 언제나 목말라 한다

      알고 있을까..
      난 아직도 난 감사하며 살고 있다고
      알고 있을까...
      난 아직도 난 일어나 걸어가야 한다고 13년 08월 14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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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자연과 이 도시에
      그리고 나에게 단비를 허락하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8월 14일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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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6일

  • 하나님이여
    내 속에 정한 마음을 창조하시고
    내 안에 정직한 영을 새롭게 하소서

    시편51장10절




    하나님 내 속에 깨끗한 마음을
    창조하여 주시고
    내 속을 견고한 심경으로
    새롭게 하여 줍소서

    • 영원한 빛이신 하나님
      나를 새롭게 하여 주시고
      하나님의 얼굴로 내 마음과 영혼을
      밝게 하여 줍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6월 26일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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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빛 하늘에 은빛 물결의 빗방울은
    잠시 모든 시름을 놓아 두고
    차 한잔 나눌 여유로움 선물한다

    굽이굽이 늘어선 산성 능선 자락에
    은빛 파도가 일렁이고
    잠자던 모든 생명체들이
    기지개를 편다
    일어나라
    깨어나라
    기지개를 펴라

    산성의 모든 생명체들은
    아무리 춥고 더워도
    모든 식물들은 주어진 환경을
    피할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안다
    그래서 모든 것을 스스로 이겨낸다
    자연의 섭리속에서의 교훈을 배워간다

    • 인간에게는 없는 놀라운 생명력
      이 강한 생명력은 어디에서 오는 것일까..
      섭리속에 잠잠히 순종함과
      교만하지 않는 겸손함과
      끊임없는 인내함
      자연이 내게 주는 선물이다

      초록의 함성으로 물들이는 듯함은
      비바람 속에서 은은히 전해지는 자연의 화음
      멋진 연주속에 차 한모금을 삼킨다
      건강한 자연의 속삭임으로
      휠링의 감사를 만끽한다 13년 06월 26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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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설레임으로 다가와
      벗이 되어주고
      위로가 되어주고
      감사가 되어주고
      내일의 꿈을 선물한다
      자연이 내게 주는 선물이다

      빗방울이 굵어진다
      자연이 들려주는 사랑 노래에
      취할 준비가 되었다
      두 눈을 감고 자연이 내게 전하는
      소리를 들으리라
      가슴으로 들으리라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6월 26일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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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사각형 네모 반듯한 콘크리트 벽면 안에서
    오늘의 일상을 마주한다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오는 음악
    시간 간격에 절묘한 타이밍 맞추며
    광고방송도 흘러나온다
    순간포착이란 이런것일까..
    잠시 두귀가 쫑긋해진다

    머리위 천장에 찰떡궁합 자랑하듯
    쫙 달라 붙어있는 에어컨에선
    시원한 바람이 나온다
    차가운 바람이 가끔은 온몸에 소름을 돋게한다
    원두커피 메이커가 전류의 탄력에 돌아간다
    갓 볶아낸 원두커피가 사각사각
    또르륵 또르륵 윙~~~
    믹서되며 돌아가는 소리

    • 갓 볶아진 원두커피의 진한 향기가
      긴장된 세포들을 풀어놓는
      여유로움 선물한다
      코끝에 전해지는 원두의 향기
      입안가득 번져나는 쌉쌀한 이 맛
      목줄기를 타고 넘어간다
      내 안의 희열을 느낀다
      혀끝에 남아있는 고소한 맛
      진한 색감과 향과 맛
      잠시의 여유로움에 맛깔스런
      감사와 행복을 누린다 13년 06월 26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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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낮의 강렬한 태양은 온 대지를
      아스발트를 뜨겁게 달구어 놓는다
      뜨거운 열기속을 달리는 자동차들의 소음
      잠깐씩 들리는 경적소리
      모든것에 뜨거움이 전해지는 시간
      매장앞 우뚝 서있는 나무 하나와 나무 둘의
      도란도란 야기꽃, 웃음꽃 피어나고
      어떤 달콤한 애기를 나누는 것이기에
      저리도 정겹게 산들산들 바람 전하며
      가슴까지 시원한 사랑을 전하는가 13년 06월 26일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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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는 이들에게 잠시 쉬어갈
      그늘막이 되어주고
      보는이들의 마음에 풍요로움 전하는
      나무 하나와 나무 둘을 바라보며
      살포시 미소지어 본다

      "감사해"
      "고마워"
      "사랑해"

      주변의 환경속에서 전해주는 감사거리
      자연이 들려주는 감사거리
      늘 받기만 하지만 그래도 좋다하네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 입맞추고
      사랑을 전할수있음에 그것만으로도
      감사하고 행복하단다 13년 06월 26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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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의 넉넉한 그 마음
      오늘 나도 닮아가고 싶다
      일상생활속에서 자연과 벗되어 떠나는 동행길
      그 길에 찬란한 감사꽃, 축복꽃이
      온 세상 가득 피어나길 소망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6월 26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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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에서 깨어난 순간
    육신은 마네킹이요
    정신은 해무안이요
    마음은 달음박질이요

    천장과 벽시계를 번갈아본다
    오분의 유혹이 나를 긴장시키고
    알수없는 씁쓸함이 밀려온다

    아...감사합니다
    이 아침을 하늘님과 함께 기쁨과
    사랑으로 맞이함에 행복합니다

    아...고맙습니다
    오늘이란 하루길로 담대히 당당히
    걸어가게 하시고 인도하시고
    꿈꾸게 하시니 은혜입니다

    • 아...사랑합니다
      더 내려놓고
      더 엎드려
      더 감사와 고마움과 사랑으로
      내가 받은 사랑과 은혜와
      그리고 넘쳐나는 축복을

      만남의 축복으로 서로 소통하며
      서로 공유하며 공감하고
      차고 넘쳐나는 감사와 사랑으로
      섬기고 나눔합니다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은 힘차며
      가슴을 쿵꽝거리게 한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찬양은
      나의 온 마음과 영혼에
      새 생명과 새 희망을 품게한다 13년 06월 26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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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6월 26일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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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25일

  • 태양은 언제나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떠오른다
    태양은 언제나 높은 능산 자락을
    어깨동무하며 떠오른다
    태양은 언제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른다
    태양은 온 대지를 품어 안으며
    역동치며 떠오른다

    우주를 깨어나게 하듯
    온 인류를 깨어나게 하듯
    역동친다
    그 역동속에 나도 깨어난다

    • 산성 능선 자락 사이로 뿜어내는
      한줄기 빛이 온 집안을 밝힌다
      깨어나라
      깨어나라
      일으켜 세우신다
      하늘님의 울림이 온 가슴을
      요동친다
      깨어나라

      나를 낮추어라
      한없는 낮음에서 겸손을
      그 겸손함에서 지혜와 슬기로움을
      깨닫는다 13년 05월 25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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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로 하여금 보게 하시고
      나로 하여금 깨닫게 하시고
      나로 하여금 회개하게 하시는구나
      함께 동행하게 하소서
      나의 어리섞음을 긍휼히 여기사
      나로 사랑의 밀알되게 하소서
      능히 감당하며 담대히 걸어가게 하소서
      믿는자에게 능치 못함 없나니
      선하시고 인자하신 그 사랑에
      차고 넘쳐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13년 05월 25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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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부신 햇살이 비춰지는 창틀사이로 도란도란
      야기꽃 피우는 새들의 합창소리
      연두빛 물결의 옷을 벗고
      초록색 영롱한 빛깔로 물들이는
      나무들의 싱그러움에 흠뻑 취하며
      아침의 인사를 전한다

      오늘도 하늘님 안에서 승리하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5월 25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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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해서 처음으로 장시간
    화려한 외출을 했다
    십일간의 여행길엔기쁨과
    감사와 해맑은 미소와 웃음소리가
    늘 함께했다

    작은것에 더 큰 감사와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했던 시간들을
    또다른 추억의 책장이 되어
    내 가슴속에 깊숙히 자리잡을 것이다
    그리고 그 추억을 벗 삼아 회상하며
    난 또 나의 자리에서 나의 일상에 젖어 살것이다

    • 삶의 원동력에 기름칠을 했으니
      더욱 즐겁게
      더욱 행복하게
      그러나 가족들을 향한 나의 그리움과
      보고픔과 사랑은 내 내 나의 가슴에
      방망이질을 할 것이다
      그것이 위안이 되어
      나를 바르게 세워줄 것이고
      나를 일으키는 사랑의 힘이 될것이다

      가족들과의 행복했던 순간들
      그리운 벗들과의 멋찐 순간들
      뵙고 싶었던 소중한 분들과의 순간들
      모두 가슴에 담고 간다
      모두 두 눈동자에 담아 간다 13년 05월 25일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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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설레임들을, 내 사랑들을
      차곡차곡 담아서 한아름 안고간다
      짧은 만남속에서 긴 기쁨과 행복을 담아간다

      떠나 가는 맘
      떠나 보내는 맘
      다 같으리라
      그러나 또 만날 그 날을 소망하며 기다리며
      오늘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길을 제촉한다
      이제 잠시 놓아두었던 그 일상속으로 들어간다
      언제나 지금처럼만의 건강을 간절히 기도하며 간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곁에 머물고 있음을
      조심스레 전하며 간다 13년 05월 25일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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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행복했습니다
      내 사랑하는 가족들
      내 그리운 님들
      내 그리운 벗들
      강건하세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5월 25일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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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4월 28일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3장17절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자

    • 그 깊은 은혜의 사랑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어리섞음으로 눈을 가리고
      귀를 막고 깨닫지 못했던
      그 많은 시간들 엎드려 회개합니다

      내 삶을 통해
      예비하신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내 삶이 예배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기쁨을 위해
      계획된 내 삶이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가 되어야하며
      하나님의 영광이 되어야 한다 13년 04월 28일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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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이 나를 잠잠히
      사랑하시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으로
      내가 잠잠히 평안해지는 것이다
      그것이 주님의 사랑이시다

      때론 어리섞음으로
      연약함으로 넘어지고
      주저 앉을때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사랑으로 포기하지 않으시고
      붙들어주시고 인도해주시고
      동행해주시는 내 하나님 13년 04월 28일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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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나
      그러기에 오늘 하루길도
      더 나를 사랑하며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나의 삶 이길 소망하며
      오늘도 하나님 나라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를 소망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쟁이, 13년 04월 28일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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