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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밤 평화로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음 성공한 삶이다... -- 아크라 문서 -- 07월 07일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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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8일

  • 사는동안

    우리 사는동안
    그저 바라만 봐도
    기분좋은 인연이면 좋겠네

    굳이 마음을 확인하지 않아도
    운명이라 여기며
    아낌없이 내어주고
    바램없는 순수한
    사랑이면 좋겠네

    눈뜨고 있는 매순간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떠올릴 사람이 있음에 감사하며
    이러구려 살아가야지

    어느날!
    이 감정 흔적없이
    사라진대도
    다만, 기억해야지

    당신이 있어
    행복 했음을....

    나를 지켜봐주는 이가
    내가 지켜줄수 있는 이가
    있는것도 삶의 축복일지니

    그 끝까지
    지켜주는 이가 됩시다..

    -꿈꾸는 원덕사...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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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이불은
    상대의 작은 허물을 덮어주는
    당신의 마음입니다

    - 법륜 스님의 행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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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울수록 채워지는 향기
    일상의 무게를 가늠하며 산다는 건
    아직도 욕심이 존재하고 있음이다.

    욕망의 늪은 끝을 보이기 싫어하지만
    작은 입자를 하나씩 덜어내는 일은
    결코 잃음이 아니다.

    비우는 일은 곧 채우는 일이다.
    꽃 진 자리에 꽃대가 서고

    물 나간 자리만큼 넓어지듯
    비워지는 자리마다
    행복의 향기가 들어와 앉는다.

    삶은 이렇듯
    날마다 조금씩 잃고 조금씩 비우는 일이다.
    덜어낸 만큼 성숙해지고
    모자라는 그 자리 채울 때마다
    인생의 향기가 넘쳐난다.

    - 인생은 아름다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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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7일

  • 아이리스  매일밤 평화로운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 수 있음 성공한 삶이다...

    -- 아크라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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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겸손하다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거만하게 느낄수도 있고

    나는 친절하다 생각하는데
    누군가는 불 친절하다 느낄수도 있고

    나는 잘 한다고 생각한 일이
    누군가의 운에는 못하게 보일수도 있고

    내가 옳다고 생각한 일이
    누군가는 틀렸다 생각 할수도 있고

    자신은 착하다 생각하지만
    누군가의 눈에는 착하지 않게 보일수도 있습니다.

    서로의 얼굴이 다르 듯 생각이 다릅니다.
    하지만 상대방 입장을 고려해서 생각해보면
    이해 봇할 일도 없습니다..

    누군가 나를 이해 해주길 바라기전에
    내가 먼저 이해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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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동행 -
    지나간 인연은
    이미 지나가서 잡을 수 없지만
    이루어진 사랑은
    언제나 항상 내곁에 있었음을

    지난 인연의 그리움이
    봄별 떠다니는 꽃가루와 같다면
    이루어진 사랑의 그리움은
    봄에 생명 움트는 씨앗과 같았음을

    언제라도
    손 잡을 수 있는
    그대가 있음이 진정 행복인 것을...

    이제 지난 인연의 그리움보다
    그대와의 처음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리니...

    그대 언제나 내곁에서 함께 하기를....

    - 김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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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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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리스야 힐링해~~~~~~~~~~~^&** 05월 19일 21:3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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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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