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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22]【♂그와 ♀그녀의 이야기】 16년 04월 24일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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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08일

  • 누나 올만이지 반가워 잘지내고 있는지
    생일이 지났네 어린이날 연휴때문에 이제보았네
    생일 축하해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 빈eII 고마워^^ 잘 지내고 있다고 소식전해^^ 18년 05월 25일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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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2일

  • 그냥...
    그대로...
    그렇게...
    그래도...
    그리고...
    그러하니...
    행복하기...!!!

    그런척 하기....!!!!
    그래도 되니까...!!!
    그래야 하니까...!!!

    그런척 하기...!!!
    2017.12.12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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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24일

  •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독여줄 마음을 내어 주는것과,
    꿀꺽 삼킬 울음이 있을때 안아 줄수 있는
    나를 당신에게 내어 줄 수 있을 뿐이라는,

    다독여 주고 ,
    소리없이 꽉 안아주기만 하면 충분 한것을...

    그거면 충분 한것을....

    [그녀...빈나]02.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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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7일

  • 여행하기 좋지아니한 계절,시간이 없다,
    당연하듯 하루하루 바쁜 일상속에
    바쁘단 핑계로 여행을 미루고 미룬다,

    그저, 조그만 용기와 적당히 욕심을 버리고 포기하면
    아무것도 아닌 시간을 모른체하며 살아간다.

    오로지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할때
    도망갈 곳이 필요하듯,

    여행은 거리가 아닌 어디든 내가 편히 쉴 곳이면 충분하다.
    자유를 느낄수 있다면 지금 떠나도 좋다.

    많은 짐은 힘들게 할 뿐이다.
    홀가분한 여행을 나를 데리고 떠나야 겠다.

    거기에 듣기 좋은 음악이 있다면 더할나위 없는 휴식이 될터...!!!

    [...... 2017.10.07 _빈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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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0월 05일

  • 천년이가도 빈나님 잠시 이야기좀 하러 들럿는데 자리에 안계셔서 낙서하고 갑니다 쪽지나 대화좀 부탁드려요...제시님 일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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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7일

  • 이 모퉁일 지나
    조금 더 걸어요
    골목 끝 가로등
    아직 켜져 있네요
    모든 건 그대로인데
    너만 없을 뿐인데
    이 거리 어디에
    그대가 있겠죠
    소리쳐 부르면
    들릴 지도 모르죠
    하지만 소용없는데
    더 초라해지는데
    여기서 우린 끝인 건가요
    그대의 맘속엔 내가 없나요
    나 혼자 얘길 하고
    또 혼자 술에 취해
    밤 새워 걸어요
    수없이 걷던 이 길을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수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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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서 우린 끝인 건가요
      그대의 맘속엔 내가 없나요
      나 혼자 얘길 하고
      또 혼자 술에 취해
      밤 새워 걸어요
      수없이 걷던 이 길을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수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17년 09월 17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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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나를 떠나나요
      차라리 죽어버려
      영원히 떠나요
      이렇게 살 수 없어요
      난 나를 잃어버려요
      미쳐가요 17년 09월 17일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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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가 생각나
    이곳에 처음 모이던 날
    그 어색하고 서툰 연주가
    내 귓가에 들려

    시간은 많이 흐르고
    연주는 점점 나아지 겠지만
    아직 보이지도 않는 꿈들을
    우린 만나게 될까

    누구도 알 순 없겠지

    아이는 꿈을 좇아 어른이 되고
    조금씩 잊혀져가지
    우리가 떠나온 그 곳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식어 버리기 전에
    이제는 만나고 싶어
    다른 내일을

    아이는 꿈을 좇아 어른이 되고
    조금씩 잊혀져가지
    우리가 떠나온 그 곳
    내 꿈의 엔진이 꺼지기 전에
    식어 버리기 전에
    이제는 만나고 싶어
    다른 내일을

    그때가 자꾸 생각나
    이곳에 처음 모이던 날
    모두의 꿈이 가슴 벅찬 연주가 내 귓가에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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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림자 중년

    하얀 눈이 내리는 가운데서도 분홍 추억이 생각나고
    초록이 싱그러운 계절에도 회색의 고독을 그릴 수 있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본다

    중년은 많은 눈물을 가지고 있는 나이이다
    어느 가슴 아픈 사연 이라도 모두 내 사연이 되어버리고
    훈훈한 정이 오가는 감동 어린 현장엔 함께하는 착각을 한다
    그래서 중년은 눈으로만 우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도 운다고한다
    • 그 많은것들을 부드러운 셔터음을 내는 카메라처럼
      고스란히 하나 하나 찍어 보관하고
      꺼내어 보면서 나이 들어가는건가 봅니다^^

      고운날 고운시간 되십시오~!! 17년 09월 17일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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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10일

  • 오늘 하루 쉴 숨이
    오늘 하루 쉴 곳이
    오늘만큼 이렇게 또 한번 살아가

    침대 밑에 놓아둔
    지난 밤에 꾼 꿈이
    지친 맘을 덮으며
    눈을 감는다 괜찮아

    남들과는 조금은 다른 모양 속에
    나 홀로 잠들어
    다시 오는 아침에
    눈을 뜨면 웃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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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17년 09월 10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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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내 작은 가슴이
      숨을 쉰다

      끝도 없이 먼 하늘
      날아가는 새처럼
      뒤돌아 보지 않을래
      이 길 너머 어딘가 봄이
      힘없이 멈춰있던
      세상에 비가 내리고
      다시 자라난 오늘
      그 하루를 살아

      오늘 같은 밤
      이대로 머물러도 될 꿈이라면
      바랄 수 없는걸 바라도 된다면
      두렵지 않다면 너처럼 17년 09월 10일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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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같은 날
      마른 줄 알았던
      오래된 눈물이 흐르면
      잠들지 않는
      이 어린 가슴이 숨을 쉰다
      고단했던 내 하루가
      숨을 쉰다 17년 09월 10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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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가 뭐래도 나는 약하지 않다고
    눈물로 참던 날들

    나를 모르고 나를 말하는 얘기도
    듣고 싶지 않았어

    어둔 밤에 혼자 남아서
    하나 둘 셋 별을 세다가
    아침이 온 순간에

    *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 간 선물 같아
    어제보다 더 따뜻해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 노래를 들어봐 눈을 감아
    또 다시 눈을 뜰 때면

    It's gonna be alright

    2명이 이글에 맞아맞아 하셨습니다.

    • 텅빈 내 마음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알수가 없던 날들
      내 눈에 보이던 세상이 전부라는건
      모두 거짓이었어 17년 09월 10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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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여기가 또 어디쯤인지
      고개를 든 순간에

      오늘의 하늘은 내게 누군가가 두고간
      선물같아 어제보다 더 따뜻해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들어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내일의 하늘은 오늘보다 더 좋은 선물
      내 두손에 사랑은 가득 할꺼야
      너도 나와 같다면 지금 이노래를 불러봐
      눈을감아 또다시 눈을 뜰때면
      It's gonna be alright.
      It's gonna be alright~ oh~ 17년 09월 10일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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