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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공감3

    작년 연말과 2023년 올해 새해가 되면서 ..
    가까운 사람들 몇몇분에게
    마음의 선물로 건네줬던 초콜렛이다.

    받는사람의 고마움도 주는사람의 설례임도..
    달달해지는 그런 기분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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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요즘은 무슨 정신으로 살아가는지 잘 모르겠다
    가끔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이,
    가고 있는 길이 맞는길인지 수없이 의문이 든다.

    갈수록 고달파지는 것 같은 요즘..
    365일이 삶의 권태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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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당연한것을 감사하게 여기는 것이 겸손
    감사한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것이 교만.

    겸손과 교만의 차이는 그것이다.
    이것이 겸손과 교만의 구분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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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3일

  • 공감14

    강릉의 해돋이 ..직접보니 마음이 뭉클해져왔다.
    잠도 덜 깬.. 비몽사몽한 상태
    새벽 아침이라 얼굴과 눈이 퉁퉁 부은듯했지만
    떠오르는 해가 올라오는 듯한 순간 잠은 사라지는듯했다.
    올해는 조금 더..행복한 한해가 되었으면하는
    작은 소망을 갖어본다.

    • <사진이벤트>에 참여한 사진입니다. 많은 답글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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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11일

  • 누군가의 위로의 말은 그냥 혼자있기
    답답한 마음에 순간일뿐인거 같다..
    각자의 마음속에는 다 힘든점이 있다는 것..

    날 위로해준다고 시간을 내어준 상대방도
    나에게 표현못하는 힘든점이 있길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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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6일

  • 일상 생활은 하나의 반복이다.
    어제나 오늘이나 비슷비슷한 일을 되풀이하면서 살고 있다.

    계절의 변화를 느끼는 것은
    반복되는 삶의 원동력이 되기도한다.
    가을이있어 행복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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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0월 12일

  • 을과 겨울 사이에 놓여있는것 같은 요즘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함을 느낀다.

    이대로 조금만 더 가을이 있어주면 한다
    남은 올해가 조금이라도
    천천히 가기를 바라는 마음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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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9월 02일

  • 가끔 이런저런 생각들을 내려놓고
    편안한 마음으로 쉬고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본다.
    일상에 지치고,일에 지치고 ,힘든 하루의시간들

    아무생각없이 그냥 있는 것도
    재충전 할수있는시간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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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8월 16일

  • 바다는 메워도 사람의 욕심은 못 채운다.

    바다는 흙을 채워 메울 수 있지만,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어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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