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아버지~~~` 05월 12일 13:53
05월 13일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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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지 지친하루이다~"
힘들고 지친 하루를 보낼 때에는,
가족이나 친구보다, 때로는 나를 감싸주고
아껴주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해서 위로받지만.
오늘은 혼자 끄적끄적 , 짧지만 몇글자 남기며
내 마음을 달래본다...........20:56 답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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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35
"어버이날에 사랑하는 아부지와~`
너무멀리 바라보기 보다 지금 내
자리에서 행복을 느낄수있도록 도와주신
그렇게~ 키워주신 감사한 아버지..
나이가 들다보니 아버지의 모습이
나의 가슴에 와 닿는다.....`13:52 답글 17개
0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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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속 짙은 상처와
아픔들이 사라져 버릴수 있도록
괜찮아라는 말이
진심이 될 수 있도록......23:31 답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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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찬아~~~보다는 이해 하고 용서 하고 그리고 내 마음속에서 털어 버리는겁니다...힘들지만,,,,기도를 통하여...나로 부터 멀리 떠나 보내는겁니다.. 04월 25일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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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픔으로 고통 받는것은 나에게 상처를 준것에 대하여 사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나의 사랑이 집착은 아니였나 라고 자신을 돌아 보고,,,그러한 마음이 있다면..털어내는 것입니다..내 마음으로 부터,,생각 으로 부터,,,그리고 내 생활로 부터..멀리 떠나 보내는 겁니다..내가 잊음으로써..자연히 떠나가는게 사람의 마음 입니다...화이팅 행운 향기님~~~(+)~~~~~~ 04월 25일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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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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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봄바람에
날아갈것같음......!
비도오고 하늘도 흐리고~
우잉~~~~~>.<18:48 답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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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화사한 봄꽃이다.......심플 하면서 너무나 아름다워요,,현란 하지도 않고..수수한 자연의 미...행운의 향기가 봄내음 가득 실린 봄바람 타고 여기 북한강 까지...향내음이 진동 합니다....멋져요 화이팅.....행운향기님....홧팅~~~ 04월 14일 23:09

04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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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52
"나만의 봄 패션...`
그냥 내가 입어서 편하면
최고 아닐까? ^^
22:51 답글 2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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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향기 뒷쪽에 개나리향기 더블어 행운향기 만땅 즐감했습니다 지난 추억사진들을 쭈~욱 둘러봤네요 정말 멋진곳 사진도 잘 찍었지만 포즈 배경 너무 너무 좋은곳에서 남기셨네요 좋은세상이라 먼 타국 아프리카 탄자니아세요 님의 봄향기가 이곳까지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국 그리움이 행운향기님 덕으로 가슴에 담고갑니다 04월 12일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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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오월이 다가오네여
전 작년과 올해 많은 일들을 겹해서....
이젠 새로운 세상을 열어 갈려합니다.
올봄엔 뜻깊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며
잠시 머물다 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귀족올림 꾸벅 04월 21일 11:40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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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덧없음에 시달려야 하는...
일상의 과정속에서 희노애락을 느끼고
하루하루를 채워가는것이 인생....
정신없이 바쁜 봄날의 하루하루~
마음속에서 아우성친다.. 떠나고싶다고..21:23 답글 9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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