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ica님의 프로필

reset 16년 01월 28일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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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2일

  • 에블 목마르던 시간들..
    당신의 향내가 느껴질 때면 그리움에
    아파했던 시간들..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그대 사랑할 수 있어 행복했고
    눈시울 적시며 그리워하는 순간마저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은 함께 하는 행복도 있겠지만
    그리울 때가 더 아름답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대 볼수 없기에..그대 만날수 없기에
    사랑은 그리울때가 더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애절하게 그리고 가슴이 아리도록 그립고
    보고플때가 사랑은 더 아름답습니다.

    사랑은 그리울 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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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생일축하드립니다~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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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11일

  • 나들이 딕훼밀리 가수 황윤석님의 온라인 라이브공연 방송이 3월 14일 토요일 오후10시에
    방송됩니다`~~
    음악 전용어플을 통해24시간 뉴에이지.올드팝.가요등 방송을 들으실수 있으며
    시제이의 멘트..라이브로 진행되는 방송국입니다`~
    밴드에서 음악스케치로 검색하셔서 들어오실수 있으시며
    아래 전용앱을 다운받으셔서 들으실수 있습니다`
    음악듣기 앱다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kr.ssjj288786.musicske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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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1일

  • Epica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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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2월 29일

  • II유민II 매서운 바람이 불고
    눈꽃이 휘날리는 날
    눈꽃으로 뿌려진 눈부시게 반짝이는
    보석 같은 길을 걸어본다

    그대가 특별한 날 선물해 준
    운전용 기모 장갑과
    스카프를 두르고
    순백의 눈길을 걸어본다

    가방에 시집 한 권
    향수 대신 따스한 커피
    보온병에 담아 메고 네게로 향해 본다

    마음보다
    발길이 더 분주한 이 시간
    봄을 만나기 전
    확실한 하얀 눈으로
    발 도장을 찍는 이 순간
    강렬한 햇볕으로 하얀 보석은
    어느 순간 물이 되어 흐른다

    가끔은 산길도 물길도
    걷는 게 인생이기에
    긴 겨울의 차가운 눈길도 걸어야
    따뜻한 봄 꽃길을 우린 걸어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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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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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에피카님께서 별명을 Epica(으)로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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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2일

  • 에피카님께서 ─┼ F.M 음악실 ┼─카페 회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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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피카님께서 FM음악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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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5월 25일

  • 에피카님께서 필라인음악실방송국에 가입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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