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님의 프로필

소나무 처음은 마음 설레이는 첫사랑처럼 두근거리며 덜콤한 첫키스처럼 그렇게 시작이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처음은 .. 21년 06월 26일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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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9일

  • 소나무님께서 좋은사람들4050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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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7월 03일

  • 소나무님께서 발라드a5060a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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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2일

  • 소나무님께서 삼포가는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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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09일

  • II유민II 난 언제나 곁에 있어주고 싶은데...
    넌 언제나 나를 벗어나려 해...

    난 언제나 너만 바라볼텐데...
    넌 언제나 내게서 멀어지려 해...

    난 언제나 지켜보려 하는데...
    넌 언제나 도망치기만 해...

    난 언제나 그런 너를 사랑하는데...
    넌 언제나 내 사랑을 회피해...

    난 언제나 너의 사랑을 받아볼까?
    넌 언제나 나에게 사랑을 줄까?

    난 언제나 너의 곁에 있고 싶어.
    넌 언제나 나의 곁에 있어주면되.

    난 언제나 너만을 사랑해.
    넌 언제나 나를 바라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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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28일

  • 소나무님께서 한국트로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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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5월 05일

  • QQQ여장부QQQ
    소나무님.감사합니다
    5월에도.행복만이
    존제.하시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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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7일

  • 사랑소망 소나무님 방가워요 인사가늦어습니다
    방송은잘 안합니다 땜빵하고있습니다 ㅎㅎㅎ
    울산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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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02일

  • 소나무  소나무 처음은
    마음 설레이는
    첫사랑처럼
    두근거리며
    덜콤한 첫키스처럼
    그렇게 시작이 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그 처음은 나중이 되고
    지워지기도하고
    기억이 희미하게 된다
    설레임도
    두근거림도
    그렇게 사라져간다

    처음 그 마음
    잊지말고 늘 변함없이
    새로움으로
    하루하루
    설레기도 하고
    두근거리기도 했으면
    좋겠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첫사랑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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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7일

  • II유민II 몸이 가는 길이 있고
    마음이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걸을수록 지치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멈출 때 지칩니다.

    몸이 가는 길은 앞으로만 나 있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돌아가는 길도 있습니다.

    몸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젖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비가 오면 더 깨끗해집니다.

    몸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흔들리지만
    마음이 가는 길은 바람이 불면 사랑합니다.

    오늘은 몸보다 마음이 먼저 길을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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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9월 05일

  • II유민II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미운 소리 안하고
    따뜻한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상처주지 않고
    마음을 보듬어 주는 이야기만 하고 싶다
    :
    외로움이 사무치는 사람에게
    따뜻하게 안와주고 싶다
    그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고 싶다
    :
    나는 많은 걸 이해하고 싶지만
    사람이기에 늘 부족했다
    따뜻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었다
    :
    그대들에게 그대에게
    사랑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
    - 인생은 아름다웠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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