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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가 외로움에 젖어 한줄기 빗물이 될 때 언제라도 날 찾아줄 아름다운 내 사람아 그대가 그리움에 젖어 한줄기 눈물이 될 때 언제.. 01월 30일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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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0일

  • 달님Oi준금화 행복한 기다림

    첫눈을 기다리는 것처럼
    그대를 기다리는 일은
    살포시 내리는 눈을 보는 것처럼
    행복한 일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그대를 기다림 하는 일이
    습관처럼 되어버렸지만
    그 또한 그대이기에 행복했습니다

    그대를 그리워하며 마셨던 커피
    그대를 그리워하며 들었던 음악
    그대를 그리워하며 썼던 시
    주인인 그대를 만나지 못했지만

    그대가 배경이 되었기에
    기다리는 순간이 행복한 건
    언젠가는 그대 가슴에 내가 배경이 되어
    마중하는 날이 오길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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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 jj라온jj 새 해 ~~~
    명 절 잘 보내고,,,
    늘,,,항상,,,언제나,,,
    행,,,복,,,하,,,세,,,여~~^^*
    • 라온님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02월 04일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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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마운틴  그대가 외로움에 젖어
    한줄기 빗물이 될 때
    언제라도 날 찾아줄
    아름다운 내 사람아
    그대가 그리움에 젖어
    한줄기 눈물이 될 때
    언제라도 날 찾아줄
    아름다운 내 사람아
    지나간 날들은
    모두 잊어 버려요
    그대 내 노래 들으며
    슬픈 미소 잊어요
    그대가 그리움에 젖어
    한줄기 눈물이 될 때
    언제라도 날 찾아줄
    아름다운 내 사람아
    지나간 날들은
    모두 잊어 버려요
    그대 내 노래 들으며
    슬픈 미소 잊어요
    그대가 그리움에 젖어
    한줄기 눈물이 될 때
    언제라도 날 찾아줄
    아름다운 내 사람아
    아름다운 내 사람아
    아름다운 내 사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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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  ☆♡★*^^*/마법사/*^^*잘키운 라이브 하나/마법사/한시간 방송보다 낫다☆♡★*^^/마법사/*^^*짝짝짝☆♡★*^^*☆♡★*^^*/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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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틴  여보(如寶)라는 말은

    같을 여(如)자와 보배 보(寶)자로 쓰이며

    보배와 같이 소중한 사람이라는 의미이고



    당신(當身)이라는 말은

    마땅할 당(當)자와 몸 신(身)자로 쓰이며

    바로 내 몸과 같이 소중하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여보와 당신이라는 말은

    진실로 사랑하고 소중한 사람에게만 부여되는 존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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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3일

  • 전복 낙지 멍게 안주로 한잔 쭉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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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22일

    • 고은이님 얼마만인가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가위하셔요
      늘 즐거운시간하시고요 고은이님 ^^ 18년 09월 23일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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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6일

  • II유민II 사람을 좋아하고
    만남을 그리워하며
    작은 책 갈피에 끼워 놓은 예쁜 사연을 사랑하고

    살아있어 숨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피 향처럼
    향기로운 아침이 행복합니다.

    어디서 끝이 날지 모르는 여정의 길에...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어서 좋고
    말이 통하고 생각이 같고
    눈빛 하나로 마음을 읽어주는
    좋은 친구가 있어 행복합니다.

    ~< 중 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플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사랑의 기쁨도 모두 다
    살아 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이고

    오늘도 안부를 전할 수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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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2일

  • II유민II 삶이 커 갈수록
    잔을 덜채우는 이치를
    이제야 알 듯 합니다.
    고목 나무의 나이테처럼
    늘어가는 사연
    빈잔의 가슴으로는

    더해도 부족하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까닭에
    세월이 깊어갈수록

    갈증의 늪에서 방황하는
    우리의 인생은 늘 빈잔입니다.
    영원히 채워지지않는
    그 빈잔을 마음으로

    채워보렴니다..
    비잔 비잔
    가득채워 넘치 도록.

    오늘도
    무사함에
    나에게
    감사를
    오늘도 한페이지
    마무리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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