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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도 바람도 공기도 그렇게..... 08월 25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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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5일

  • LJll제니퍼  햇살도 바람도 공기도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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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Jll제니퍼  변하지 않는것은 없다,,
    오늘 오후 창가에 기대어 있던 햇살도
    그아래 흩날리던 바람도 그렇다..
    시간은 단 한번도 머무른적이 없기에
    그속의 우리도 어떻게든 나이를 먹는다.
    잊히지 않는 누군가가 있을뿐이다.
    결코 잊을수없는 순간의 그리움이 있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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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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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너희도 알지??
    삐에로가 모두를 웃게 만들고싶어서 항상 우릴 보며 웃는다는거...
    하지만 그 뒤에는 슬픔으로 가득차있지...
    우리보다 더 많은 아픔들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
    근데 난 그 삐에로가 부럽다?
    왜인지 알아?
    왜냐하면
    언제나 슬픔에 갇혀살면서 너를 위해 당당하게 웃을수 있어서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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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니퍼  하루하루 정말 시간이 흐르고 있다.
    나도 모르는사이에.. 세월은 이미 많이 흘러버렸고..
    또 지금 이순간에도 흐르고 있다.
    난.. 몰랐었다..
    나도 나이를 먹는다는것을 알았지만..
    나도 늙고 있다는것을.. 잊고있었다..
    정신차려보니.. 세월은 너무나도 허무하게.. 그렇게 지나가고 있었다.
    두렵고.. 슬프고.. 허무한 그런 혼란스러운 감정이다.
    할머니께서는 늘.... 세월은 짧다.. 눈떠보니.. 이렇게 늙어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그때는 그게 어떤의미인지.. 어떤 마음으로 하시는 말씀인지 난 몰랐었다..
    삶이라는거.. 시간이라는거..
    정말 빠르게 흐르고 있다..
    내가 다시 정신차려있을때에는.. 나도 많이 늙어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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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21일

  • nrz6대호 자기 배꼽만 쳐다보지 말라
    어떻게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지 물을 때
    나는 자기 배꼽만 쳐다보고 있지 말라고
    조언합니다. 그렇게 하는 건 '자아의 감옥' 안에
    갇히는 것이기 때문이지요. 자아는 작고 일시적인
    것입니다. 파스칼도 말한 것처럼 그것은
    '영원히 달아나는' 것입니다.


    - 엠마뉘엘 수녀의《나는 100살, 당신에게 할 말이 있어요》중에서 -


    * 스트레스 뿐만이 아닙니다.
    어려운 국면을 벗어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을 살피지 않고 자기 배꼽만 쳐다보면
    수렁과도 같은 '자아의 감옥'에 갇혀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게 됩니다.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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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5일

  • nrz6대호 마음에서 마음으로
    둥근 달이 뜨면
    할머니는 하얀 그릇에 새벽 첫 샘물을
    떠놓고 모두의 안녕을 위해 기도하셨다.
    그럴 때면 나도 옆에 앉아 제법 진지하게
    손을 모으고 무엇이든 빌곤 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것은, 오직 마음만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경이로운 일이었다.


    - 전수민의《이토록 환해서 그리운》중에서 -


    * '마음'이 힘입니다.
    마음에서 마음으로 이어져
    열 사람, 천 사람, 만 사람의 마음이 모이면
    땅도 울리고 하늘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새 물길을 내며 도도히 흐르는 역사의
    강물에서 함께 마음을 모으는 시간!
    그 진지하고 간절한 시간에
    새 아침이 밝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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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8일

  • nrz6대호 햇빛 부족
    여러분의 눈과 피부가
    햇빛에 민감하다면 내부의 독성 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지나치게 축적된 독성을
    씻어내야 하는 것이다. 태양을 피하려는 노력은
    심각한 햇빛 부족을 초래하고, 이것이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햇빛을 쬐면
    산소의 사용량이 증가하지만, 햇빛을
    쬐지 못하면 우리의 세포는 산소
    부족으로 고통을 겪는다.


    - 안드레아스 모리츠의《햇빛의 선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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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5일

  • nrz6대호 삶이 달라지는 경험
    사는 곳이 천국이 되느냐
    지옥이 되느냐는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젊은 시절에는 이런 말을 믿지 않았는데
    지금은 믿는다. 나 자신이 오로지 생각 하나
    바꾸는 것으로 삶이 달라지는 경험을
    여러 번 했기 때문이다.
    결국 생각이다.


    - 조훈현의《고수의 생각법》중에서 -


    * 한 조각의 작은 생각이
    인생을 통째로 바꿀 수 있습니다.
    언제, 어디에서, 어떤 생각을 하느냐,
    그리고 어떤 발걸음을 시작하느냐에 따라
    사람도 달라지고 인생도 바뀌게 됩니다.
    생각이 곧 그 사람의 인생입니다.
    생각이 곧 사람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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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 nrz6약샘 함께 침묵하고 함께 웃고...
    함께 침묵하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하지만 그보다 더 멋진 일은 함께 웃는 것이다.
    두 사람 이상이 함께 똑같은 일을 경험하고
    감동하며, 울고 웃으면서 같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너무도 멋진 일이다.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 사이토 다카시의《곁에 두고 읽는 니체》중에서 -


    * '좋은 여행'이 그렇습니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똑같은 풍경을 보며
    함께 웃고, 함께 침묵하고, 함께 감동하는 멋진 시간!
    우리는 때때로 이런 시간들이 필요합니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들이 자신에게 주는
    가장 좋은 휴식의 시간이고
    치유의 시간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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