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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흐르지만 기억은 고인다... 07월 24일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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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4일

  • jennifer  마움이 바빠서 그런거지 세상이 바쁜것은 아니야..
    내가 서둘러 가려하니까 인생이 발맞춰 뛰어가게 되는거지.
    시간은 늘 같은 속도로 유유히 흐르고 있는거야
    조금 여유를 가져봐.힘들땐 벤취에 앉아 편히 쉬기도 하고 말야
    조금 삶을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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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9일

  • 시골길 코로나 조심^^*
    • 형님 알아서 마스크 안쓰고 꿋꿋히 지낼듯 저는 노모때미 안데 ㅎ 05월 31일 20:53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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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8일

  • jennifer  그저 아무 생각없이 쉬어야 진짜 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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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10일

  • 순수강산1 초봄

    냉이랑 쑥이랑 호미에 봄꿈이 묻어나고
    코 끝에 향긋한 내음에
    살짝 얼었던 님의 볼마저도 싱그럽다

    봄 소녀처럼
    발그레 홍조를 띠며 꿈을 꾸어봅니다

    찬란한 봄날에 살며시 내려와 닿는
    하얀 꽃잎처럼
    깃털 같이 날아오르는 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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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24일

  • jennifer  마음에도 아가미가 있었으면 좋겠다
    가슴답답할때 숨통이 좀 트이도록 말이다
    바다깊은곳에 요상하게 생긴 그 물고기들은 사실은 한때 인간이 아니었을까?
    인간에게 멸종이 찾아온다면...
    그것은 고통이라기보다는 고독때문일꺼라고 누군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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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0월 19일

  • 순수강산1 가을 그리고-
    코스모스 한들한들 거리고
    푸른 하늘 맘껏 푸르다
    고추잠자리 빨갛게 수놓고

    삶의 길에서 봄꽃처럼 피어나고 신록의 창창한 날엔 꿈들을 펼치고
    불 더위 여름날엔 정열 불사르고 헉헉거리다 지치고

    가을 모든 걸 아름답게 포용하면서도 짧기에
    아쉬움 길게 드리운다
    귀뚜라미 울음 소리 깊어지고 짙어지는 회색하늘 한 숨이 나온다
    황량해가는 벌판 쓸쓸히 사라지는 삶의 그림자들
    가을하늘은 회색빛 노을을 더 붉게 물 들인다

    제대로 이루지도 갖추지도 못하고
    하나 둘 벌거숭이로 벗겨진 채로
    에일 듯한 칼바람 속으로 죽은 듯이 들어가야 하기에
    엷어지는 잎새에 하얀 눈물 적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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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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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7일

  • 세이 제니퍼님 잘지내시죠? 앨범 시디 나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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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20일

  • 물회 배달이요 전 잘먹고 있숩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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