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가인님의 프로필

버스 표スı판 앞Ø·ij 서있フı만 ㉻면버스フГ 와서 멈춥レıてł、항l복도 レН앞Ο-ij서 멈추어 준でŀ면좋겄l습ㄴl⊂Г。언ズij든スı ㄴи㉮ .. 13년 04월 25일 21:31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18년 12월 16일

  • II유민II 내겐 그리운 사람 하나 있습니다.
    가을 하늘처럼
    맑고 투명한
    그래서 가슴이 더 시린 사람.

    보일듯이...아닌듯이...
    그렇게 한 몸처럼 느껴지는
    그림자마냥,
    늘 가슴 한켠에 머무는 사람.

    오가는 느낌 하나로
    충분한 위안이 되는 사람입니다.

    영혼의 교감만으로
    살아온 나이수 만큼
    더욱 성숙되어 지는 사랑.

    멀리서라도
    가까이인듯한
    생각만으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그래서 더욱 그리운 사람입니다.

    시냇가에 서 있는 나무처럼
    늘 푸르름에 물빛 머금은 애달픔마냥
    영원하길 소망하는
    내겐 그리운 사람하나 있습니다
    저장

2018년 08월 01일

  • II유민II 당신을 믿습니다.
    당신은 잘 해낼 거예요.
    힘을 주고 용기를 얻는 건,
    언제나 그런 작은 마음이었습니다.
    더 나아지겠다는 다짐도,
    더 잘하겠다는 열정도,
    잘 해낼 거라고 믿어준
    당신의 흔들림 없는 눈빛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인생의 고비들을 넘겨
    원하는 결승점에 다다를 수 있었습니다.
    ㅡ배미향의ㅡ쉬면서 길을 묻다 중
    저장

2018년 07월 11일

  • II유민II 술렁이는 마음
    잡지 못하는 건 왜일까?

    몸은 그 자리에 두고
    내 마음 이미
    이곳저곳 헤매고 있다

    힘없이 돌아와
    휘청거리는 난 지쳐가고
    후회만 가득하다

    사랑한다 말 못 하고
    다시 오란 말 못 했으니
    아리고 아플 수 밖에

    그리움만 둘 거면
    잘 가란 인사나 해줄걸
    잊지 말라는 당부나 해볼걸
    저장

2018년 06월 13일

    저장

2017년 06월 13일

  • ll설Or 울 가인이 잘지내고 있는겨...?
    이제 날이 많이 더워 진다..
    항상 건강 조심하구..
    으쌰.. 빠샤..^^
    저장

2016년 05월 02일

  • ll설Or 슬쩍 다녀가 본다..
    항상 고운 하루 만들어 가기~~^*^
    저장

2016년 01월 12일

  • 가인아 방글...
    잘지내고 있누..
    요즈음 날씨가 춥네.
    감기 걸린 사람도 많고.
    항상 몸 건강 잘 챙기고..
    올 한해도. 행복이 넘치는한해 만들어가..^^

    저장

2015년 11월 03일

  • 아르셔 가진 것이 부족해도
    행복한 사람이 있습니다.
    김치 한 조각으로 밥을
    맛있게 먹고 누더기 옷 한 벌인데도

    입으면 빛이 나고
    낡은 시집 한 권을 가졌을 뿐이지만
    위대한 영혼을 가진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멀리 있지 않습니다.
    바로 마음에서 생겨납니다.

    행복을 좇는 자는 결코
    행복을 잡을 수 없으며
    생활에 충실하고 성실한 자만이
    행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저장

2015년 10월 22일

  • 아르셔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저장

2015년 10월 03일

  • 유년시절추억 ♧ 눈부시게 아름다운 감동 ♧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은 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몸은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는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은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에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은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 중 략 >~


    - 좋은 글 중에서 -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