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쁜짓님의 프로필

나는 너를 잊었다 나는 너를 잃었다 나는 너를... 09월 24일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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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지아이쁜짓  
    나는 너를 잊었다
    나는 너를 잃었다
    나는 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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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지아이쁜짓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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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어린시절추억 ♧ 작은 행복을 찾는 비결 ♧

    행복은 작습니다.
    거창하고 큰 것에서 찾지 마세요.
    멀리 힘들게 헤매지 마세요.
    비록 작지만 항상 당신 눈앞에 있답니다.

    행복은 이기적입니다.
    자신을 돌보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습니다.
    남의 시선 따위는 무시해 버려요.

    스스로 행복하지 않으면
    아무도 도울 수 없답니다.
    행복은 연습입니다.
    그냥 주어지는 행운의 복권이 아닙니다.

    ~ < 중 략 > ~

    행복은 당신입니다.
    지금 이 순간 존재하는 당신입니다.
    변함없이 사랑하는 당신입니다.
    그리고, 이미 당신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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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5일

  • 지아이쁜짓  각자의 리즈시절을 보내고 난 뒤
    달콤한 와인처럼 무르익은 사랑을 하고싶다
    치기어린 하룻밤의 풋사랑을 꿈꾸기보다
    눅진한 치즈처럼 부드러운 풍미를 나누고 싶다
    사랑이 눈뜰 때 나이에 걸맞는 연인이 되고 싶다
    자연스레 녹아든 중후함으로 포근한 어른같은 연인을 만나고 싶다
    사랑이 눈뜰때 비로소 하나가 된다는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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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지아이쁜짓  
    너의 미소가 지금의 나에게
    하나만이라도 남아 있었으면

    두려움에 떨며 잠들었던 어제도
    몸이 부서질 듯 힘들었던 아침도
    난 아무렇지 않게 견뎌냈을텐데

    하루에도 수십번 너의 미소를 흉내내며
    사랑을 말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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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05일

08월 31일

  • 지아이쁜짓  세상에 쉬운 이별이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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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21일

  • 어린시절추억 * 길 *


    모든 길은 열려 있습니다.

    수많은 길이 있지만
    내가 걸어가야 길이 되어 줍니다.

    아무리 좋은 길도
    내가 걸어가지 않으면
    잡초가 무성한 풀밭이 되고 맙니다.

    막힌 길은 뚫고가면 되고
    높은 길은 넘어가면 되고

    닫힌 길은 열어가면 되고
    험한 길은 헤쳐가면 되고
    없는 길은 만들어가면 길이 됩니다.

    길이 없다 말하는 것은
    간절한 마음이 없다는 뜻입니다.


    -글 : 유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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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3일

  • 지아이쁜짓  “나를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게 중요하다.

    불안을 느끼지 않을 게 아니라,

    불안을 느끼는 자신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

    자기 자신과 대면하고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며

    그럼으로써 자신에게서 일어나는

    조용한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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