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l초설ll님의 프로필

♬.. 08월 18일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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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4일

  • II유민II 비밀번호도 서명도 필요없는
    인생 통장에는
    나만의 보석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올려다볼 푸른 하늘과
    언제든 꺼내 들을 새소리와
    언제든 바라볼 작은 들꽃들과
    언제든 껴내 볼 아름다운 추억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언제든 손잡을 좋은 사람과
    언제든 써먹을 삶의 지혜와
    저용히 있어도 빛나는 인품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줄 따뜻함과
    메마른 감성에 물을 줄 사랑과
    상대를 먼저 생각하는 넉넉함을
    저축하고 싶습니다.

    어느 날 홀연히 먼 길 떠날때
    그래도 참 잘 살았구나 미소 지을
    아름다운 통장 하나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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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3일

  • 카페에 매일 방문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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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2일

  • 다음 비비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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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 카페에출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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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9일

  • ll초설ll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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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8일

  • II유민II 말하는 것을 들으면
    그 사람의 마음이 보입니다
    마음이 말로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잔잔하면 말도 잔잔하고
    마음이 거칠면 말도 거칩니다
    마음이 부드러우면 말도 부드럽고
    마음이 차가우면 말도 차갑습니다

    누군가에게 말을 할 때
    그 사람 옆에 내 마음이
    그려지고 있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러면 말이 부드러워질 것입니다

    그리고 좋은 말을 하기 위하여
    좋은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좋은 마음이 좋은 말을 하고
    좋은 말이 좋은 그림을 그립니다

    누군가에게 보여 주고 싶은
    마음이 있나요?
    유창한 표현보다
    내 마음의 진실이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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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카페 댓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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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II유민II 커피향에 묻어나오는
    부드러운 입맞춤으로
    두런 두런 이야기 나눌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미루 나무 그늘 아래서
    어깨를 나란히 마주대고 앉아
    파란하늘 보며 생각을
    나눠 가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느낌을 가득 실은
    작은 사연들을 주고 받을수 있고
    행복함을 주고 받을수 있는
    그런친구가 그립습니다

    그리움에 그리운 혼자가 아닌
    둘이서 자그마한 울타리
    가꾸워 갈수 있는
    그런 친구가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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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페에출석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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