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님의 프로필

오늘은 선물입니다 21년 10월 11일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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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8일

  • II유민II 가을이 오고 있네요
    길하나 만들 바람이 가을을 열어 주고 있네요
    길위에 숨어있다 흐리게 웃으며
    가을 숲에서 슬금슬금 걸어서 오고 있네요
    그 길위에 사람은 하늘을 열고
    가을은 생각을 열며 그리고
    그리움으로 그리움을 열어 가고 있네요
    가을숲에 흔들리는 바람은 쓸쓸하디
    쓸쓸하게 가을의 등을 떠밀어 주는것 같습니다
    어서와서 업히라고 손짓도 하네요
    가을엔 그대의 그림자 마져 아롱거리는
    창마다 두드려 오는 손짓의 선물입니다
    아름다운 긴 손짓의 행복의선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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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7일

  • 가수나영진 반갑습니다
    커피숍 슈튜디오 에서 김태선 국장. 담비국장. 청포도. 은선. 나영진
    MBC TV 녹화 방영한 평창 올림픽 응원 프로 보기 주소 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7YvBqrHkGhM
    위에 주소 누루시면 바로 보입니다
    2021 새해 부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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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9월 26일

  • II유민II 여린 것 같으면서도 씩씩하고
    차가운 거 같으면서도 따뜻하고
    무심한 거 같으면서도 속 깊고

    당신을 볼 때마다
    마음에 감동이 밀려와
    한마디 말에도 상대를 생각하는
    깊은 배려심이 느껴지거든

    무엇보다 당신을 좋아하는 이유는
    힘든 내색 않고 밝다는 거야
    그 속마음은 오죽할까 싶어
    안쓰러움이 앞서기도 하지만

    그래도 웃을 줄 알고
    괜챦다고 말하는 당신이 참 이뻐보여
    한번쯤 깊은 속내도 털어놓고
    마음의 짐을 내려 놓았으면 해

    사람이 사는거 다 거기서 거기야
    가슴에 상처를 안고 살아가
    그럼에도 불구하구 힘낼 수 있는건
    좋은 사람들이 곁에 있어서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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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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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8일

  • II유민II 사랑하는 그대여

    오늘도 아침에 조용히 눈을 떠 서늘한
    바람과 함께 그대가 보고싶어요

    오직 지금은 그대 생각에 사로잡혀서....
    아무런 일도 할수가 없네요

    가끔은 목소리만 들어도 가슴이 떨리고
    콩닥콩닥 거리는 나의 마음을 그대는 아시나요

    언젠가는 만나겠죠 그리움으로 가득한
    이 가을에 가슴만 떨구있네요

    진한 그리움으로 이 가을에 온통
    그대 생각으로 오늘도 사색에 잠겨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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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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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4일

  • 어린시절추억 ♧ 잠시 "쉼표" 가 주는 여유 ♧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면서도 소리만 들릴 뿐
    마음에 감동이 흐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방글방글 웃고 있는 아기를 보고도
    마음이 밝아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식구들 얼굴을 마주보고도
    살짝 웃어 주지 못한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창문을 비추는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느껴지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오랜만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를 받고
    "바쁘다."는 말만 하고 끊었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진 뒤
    멀어지는 뒷모습을 보기 위해
    한번 더 뒤돌아 보지 않는다면
    지금은 쉴 때입니다.


    - 좋은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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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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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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