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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e Happy 18년 05월 03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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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

  • II유민II 인복인가 싶다. *

    말 한마디 곱게 해주는 사람이 있고
    고맙게 반겨주는 사람도 있다.
    인복이 있구나 싶다.

    따뜻한 고운 말 한마디에 감동을 느끼고
    작은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많은 부분에서 도움을 받기도 하고
    힘들고 괴로울 때 위로해 주는 사람 있어 복인가 싶다.

    묵묵히 옆에서 고생하는 네가 있고
    내 일처럼 열심히 일 해주는 네가 있어 좋다.
    인복인가 싶다.

    사람 복이 있어 좋다.
    그들에게도 내가 복이고 싶다.

    큰 도움 아니지만
    작은 배려로 따뜻함을 느끼는 인간미를 전해주고 싶다.

    나도 너에게 인복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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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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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1일

  • II유민II 빼빼 마른 넌
    무엇을 원할까
    군더더기 없는 고운 자태
    누구나 탐내는 청빈이다
    오만
    편견
    집착
    모두 갖추면
    팔자걸음 걷지 않을까
    나란 나란히
    네 쌍둥이
    앞만 보고 걸어라
    사랑
    건강
    행복
    졸졸졸 따라온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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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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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사람의 마음은 양파 와 같습니다 마음속에 가진것 이라고는 자존심 밖에 없으면서뭔가 대단한 것을 가진것 처럼 큰소리 를 칩니다 그리고 그 자존심 을 지키기 위해 고집 부리고 불평하고 화내고, 싸우고, 다툽니다 그러나 마음의 꺼플 을 다 벗겨내면 남는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람이 세상에 나올때는 자존심 없이 태어납니다그러니 세상을 살면서 반 평생 은 자존심을 쌓고 다시 다시 그것을 허무는데 남은반 평생을 보냅니다 그리고 힘든 인생이었다 는 말을 남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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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4일

  • 칭찬에 그치지 말라 힘들고 지쳤을때 실패 와 좌절 과 실망 에 빠져 있을때 병들고 아플때 갈등으로 초조하고 불안할때 격려 가 그 사람을 일으키는 유일한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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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2일

  • 오늘 우리들은 어리석게도 스스로 를 해치는 행위가 잘한 행위 이고 그런 사람을 승리자 라고 말합니다 이것은 승자의 길이 아니라 패자의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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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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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최팀장 아무런 대가 없이 사랑해준 사람이며
    자신에게 특별한 관심을 보여준 사람은
    잊혀질 수 없는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다.

    하지만 반면에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도 존재한다.
    상처, 피해, 아픔을 준 사람이다.
    다른 사람들은 오늘도 당신을 기억한다.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가슴에 새기고 싶은 사람인지
    아니면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사람인지를

    잠시 스쳐가는 사람이라고
    함부로 말하지 말라
    스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한결 같이 대하여야 한다.

    관대하라
    그리고 한결 같아라
    유독 향기가 나는 꽃처럼
    기억되는 사람으로 남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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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9일

  • 최팀장 성인의 약 10~30%가 코를 곤다.

    그런데, 이들 중 절반가량은 수면 중에 심근경색증, 뇌졸중이나 최악의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는 ‘수면무호흡증’환자이다. 그야말로 “밤새 안녕하셨습니까?” 라는 말이 와 닿는다. 잘 때 코를 심하게 골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숨을 쉬지 않다가 조금 지나서 숨을 크게 몰아쉬는 증상이 매일 되풀이되면 낮 동안 심한 졸림증과 피로감을 느끼게 되며, 종종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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