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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e Happy 18년 05월 03일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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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9일

  • II유민II 순간이라 할까
    찰나라고 할까
    항상 그곳에 서면
    설렘이 반이고 아쉬움이 반이다

    다가올 시간은
    어떠한 모습으로 올까
    보낸 시간은
    늘 미진한 느낌으로 남아
    아쉬움을 주곤 하는데

    때로는
    형이상학을 생각하게 하고
    동시에 형이하학도 생각하게 하는
    복잡한 사념 속에서
    어찌할 바를 모르기도 했지

    흐르는 것도 시간이고
    멈추어 있는 것도 시간인데
    그 교차로에 서면
    상반된 생각으로 이율배반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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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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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부국ll아트 세아님
    늘 감사드립니다
    새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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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땅거미가 자욱히 깔린밤
    그대 생각에 잠못 이루며
    텅빈 가슴을 매울길 없어
    허공만 바라보고 있다오
    그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요
    나의 애타는 심정을 알고 있나요
    그리워 그리워
    임의 사진을 꺼내 보고 있다오
    살며시 미소짓는 임의 얼굴
    보고 또 보아도 싫지 않은 얼굴
    밤이 새도록 임을 그리며
    사랑의 노래 부르고 있다오
    애타는 심정 달래려고
    꿈속에서라도 만나 보려고
    눈을 감아 잠을 청하오
    사랑하는 그대여
    꿈속에서라도 살며시 와 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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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1일


  • 올한해 많은사랑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많은관심과 좋은인연으로 함께한 모든분들은 제겐 너무나도 큰 힘이었습니다
    2019년 기해년 새해에도 행복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루고자하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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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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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27일

  • II유민II 사랑은
    그리움이란 이정표 앞에서
    다람쥐 쳇 바퀴 돌아가듯
    인생의 삶에
    쉬어 가는 간이역 이었나

    그대를
    사랑한 마음
    초심의 방에 꼭 꼭 묻어 두었는데
    산고의 고통처럼
    이 아픔은 사랑한 죄 인가요

    지천명의 순결한 청춘이여
    먼 훗날
    그 한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했음을 알아주지 않아도

    평생지기처럼
    좋은 사람
    그대는
    잊지 못할 내 사랑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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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8일

  • II유민II 아침 햇살 한 줌
    당신 이마에 내려앉으면
    가늘게 써 내려간
    시절 비망록이 눈에 들어옵니다

    다사다난했던..
    가슴에만 새길 수 없어
    쓰고 쓰다 보니
    굵은 골이 되어 버린 연필 자국

    지우개 한 가마니로
    지울 수 있다면 지워 주련만
    다 지우고
    행복으로만 다시
    써 내려가게 해 주련만

    햇살 노니는 이마에
    내 입술을 맞추는 것은
    고달팠던 비망록에 대한
    존경의 독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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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13일

  • II유민II 문득 어려움이 다가오면
    스스로 곤란한 일은
    저절로 풀려 질것이라는
    믿음으로 정신을 차림니다.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히
    지나가기를 기다리며
    현실에 처한 일의 판단을
    묵묵히 응시를 하면서
    어떻게 무엇을 선택해야
    흔들리면서도 바르고
    슬기롭게 대처할 것인지
    현명한 방안을 생각합니다.
    이대로 머물러 있기에는
    부적절한 상황이기에
    변화가 필요 할때는
    과감한 결정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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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05일

    • 세아님 목소리 곱 담니다.
      더울텐데..........늦은 시간 고운목소리 고마움 ^^* 18년 08월 05일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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