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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튜 브에 (나의손 다육이 화분) 검색해 보세요, 매주 수요일마다 오전에 실시간합니다 08월 21일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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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II유민II 고여 있는 슬픔이다.
    고여 있는 침묵이다.

    강물처럼 몸부림치며 흐르지 않고
    바다처럼 포효하며 일어서지 않는다.

    다만
    바람부는 날에는
    아픈 편린으로 쓸려가는 물비늘.

    기다림 끝에 흘리는 눈물들은
    기다림 끝에 흘린 눈물들끼리
    한 자리에 모여 호수가 된다.

    온 하늘을 가슴에 담는 사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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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장 소중한
    ☆『㉯』의 친구
    ★『㉰』름 없는
    ☆『㉱』일락 향기를 맡으며
    ★『㉲』음을 주고
    ☆『㉳』보같은 나에게
    ★『㉴』랑을 가르쳐주었지.
    ☆『㉵』침 햇살을 맡으며
    ★『㉶』란 너와 나.
    ☆『㉷』가운 너의 손을 어루만져 주었지.
    ★『㉸』나리아 보다 좋은 음성으로
    ☆『㉹』인의 계절이 가고
    ★『㉺』란 새싹이 피면
    ☆『㉻』얀 너와 나의 우정은 언젠가 싹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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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J나의손화분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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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오늘하루 웃음가득"▶
    살다가 때로는 어려울때
    부담없이내밀 수 있고
    그 손잡아줄수있는따뜻한
    우정이있다면
    참 아름다운일입니다
    혼자 고민하고 혼자 아파하고
    그렇게 고독하게 살아가고 있다면
    조금은 용기내어 친구에게
    따뜻한 손을 먼저 내밀어 보세요~
    아마 그 친구는
    두손내어 당신의 손을 잡아 줄것입니다.
    ━━━━━▶"오늘하루 웃음가득"▶
    우정이란 나무와 같아서
    늘~보살피고 가꾸어가는 노력이 필요하답니다.
    좋은친구를 갖는것은
    하나의 기쁨이고...행복입니다.
    오늘 하루 좋은친구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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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에게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날과 씨로 만나서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우리들의 꿈이 만나
    한 폭의 비단이 된다면
    나는 기다리리, 추운 길목에서

    오랜 침묵과 외로움 끝에
    한 슬픔이 다른 슬픔에게 손을 주고

    한 그리움이 다른 그리움의
    그윽한 눈을 들여다볼 때

    어느 겨울인들
    우리들의 사랑을 춥게 하리

    외롭고 긴 기다림 끝에
    어느 날 당신과 내가 만나
    하나의 꿈을 엮을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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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1일

  • 해피 중추절 연휴입니다. 잘 다녀 갑니다ㅋ//"확정적 친일 매국 사상범" 주사犬통령을 남조선 인민의 이름으로 소환함! 이중적 임의적 잣대와 통치행위라는 미명하에 선량한 동포들을 착취하는 시대착오적 국가보안법을 당장 철폐 하랏! 지구촌 유일한 분단국 ROK민중 핍박의 초헌법적 친일ㆍ매국적 진영논리인 "나사가 빠진" 집행관인 윤統 탄핵!

    • 이 글 유튜브에 올리면 짱이겠다 ㅋㅋㅋ
      일단 캡쳐 해 두고 ㅎㅎㅎ 09월 11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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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건 연휴 하세요 ㅎㅎㅎㅎ 09월 11일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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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약돌 한없이 삶에 속아 희망에 속아도 희망을 바라며
    來日의 태양을 기다린다.
    낭떠러지 인가 싶으면 오를 곳을 찾아 헤메이고
    암흑인가 싶으면 빛을 찾아 한없이 뛰어야 한다.
    죽음의 끝이 다가와도 애절하게 삶에 부질없는 연민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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