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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의 그 이름을 끝내 부르지 못해 그리움 하나로 잊혀져가는 내 이름 석자 등을 돌려 내게서 등 돌려 가는 사람이여 그래 .. 17년 03월 04일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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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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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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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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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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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5월 04일

  • (5-3=2)란
    어떤 오해(5)라도 세번(3)을 생각하면
    이해(2)할수 있게 된다는 뜻이고
    (2+2=4)란
    이해(2)와 이해(2)가 모일때
    사랑(4)이 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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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8일

  • 당신의 모습이
    잊혀질까봐
    습관처럼 다시
    너를 기억하려 한다.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멀리 와
    버린
    시간들 억지로
    잊으려 하지 않아도
    세월의 묻혀
    흐린
    기억들을
    하나씩 하나씩
    놓아 주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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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뿌우연 안경 너머로
    당신의 모습만 아른거리고
    내 귀에는
    지금 이 시간 잠 들은
    당신의 숨 소리 밖에 들리지 않는구나
    늘 당신 그리움으로
    까아맣게 물드는 이 시간
    온통 당신 생각 뿐이구나
    지금 창 안으로
    살랑이며 들어 오는 바람이
    당신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미치도록 그리운 내 사람아
    지금 나 당신 생각 하느라
    여지 껏 잠 못 들고 있구나
    지금 나 당신 꼭 안고 잠 들고 싶다
    우리 두 사람 가슴에 사랑꽃 하나씩 품고
    행복한 미소 지으며 잠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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