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샤넬님의 프로필

음악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월/밤 10시♡금/밤 8시♡토/낮 2시♪ 06월 2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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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

  • 토미 샤넬님-처음다녀갑니다
    역시--명품방송--잘들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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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흩날리는..
    벚꽃잎을 바라보며..
    쓸쓸하다거나..
    스산하다거나..
    혹은, 외롭다거나..

    쏱아지는..
    낙엽들을 밟으며..
    화사하다거나..
    아름답다거나..
    혹은, 그립다거나..

    한송이 국화꽃은..
    소쩍새 울음소리로 피어나고..

    영변에 약산 진달래는..
    설운님 가시는길에 피어나는데..

    지은죄 없는 저잎들은..
    누굴 위해 애닮게 피고지는지..

    화려하진 않아도..
    아름답게 피어난 인생이라면..

    맛!스럽진 못해도..
    낙엽, 그 멋!스러움을..
    닮고싶은 10월의 어느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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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푸른 하늘을 담으려고
    두눈 뜨고 올려다봐도
    햇님 사라져 밤되어,
    푸르름이 사라지고서야
    담을 수가 있듯이..

    떠나간 사람 담으려고
    가슴 열고 소리쳐봐도
    미움 사라져 맘열어,
    세월이 흐르고나서야
    담아질 수 있으려나..

    숨이 차도록 기쁜 순간들도
    순간이 지나 미래가 되면
    기억조차 나지 않듯이..

    숨쉴수 없도록 아픈 시간들도
    시간이 흘러 영원속에 아물어
    추억처럼 웃을 수 있으려나..

    숨쉴 새 없는 분주함도
    지나고나면..
    귓가에 행복 담는
    울 샤넬님 시간 오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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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진한 향기가
    코끝에 남아,
    오래도록..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고운 음성이
    귓가에 흘러,
    오래도록..
    떠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모습 그래도
    두눈에 담아,
    오래도록..
    시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라 행복합니다..
    그런 당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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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아끼는 이미지로 만들어본 배너여요..^^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ㅎㅎ~ 02월 18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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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이수동/동행.."~ 02월 12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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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구정 설..잘보내고 있나요..?
      10시 방송 마중왓다가..
      모바일로 늘 안부를 하다보니..
      프로필이..자꾸 뒷전으로 밀리는듯한..^^
      그래서..떡국 드셨을 넬님 생각하면서..
      잠시 쉬다가 갑니다..ㅎ~
      곧..방송에서 뵈어요..~^^* 01월 29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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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반복되는 일상이,
    때로는 지겹게 느껴져..
    일탈을 꿈꾸지만..
    일탈이 반복되면,
    매순간이 지겹겠지요..

    우리가 꿈꾸는,
    일탈 뒤엔 언제나..
    매순간의 행복이..
    있을지도 몰라요..

    사람이란 것이,
    때로는 무겁게 느껴져..
    운명을 바라지만..
    운명이 찾아오면,
    매순간이 무겁겠지요..

    우리가 바라는,
    운명 뒤엔 언제나..
    매순간의 사랑이..
    기다릴지도 몰라요..^^

    샤넬님~2017 정유년..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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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 매일 채울수록 비워가는 가슴 안고
      혼자 헤매이다 이렇게 또 우두커니
      오늘따라 네 곁이 그리워 마음 한쪽이 시려온다..

      다시 어제처럼 하루가 또 지나가고,
      너의 멈추어진 기억들만 덩그러니
      차오르는 내 눈물 사이로
      추억이 너를 데려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16년 12월 23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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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어깨위에 마음 하나 기대기가
      차마 하지못한 그 말 하나 건내기가
      이렇게도 왜 힘겨운건지 견딜 수 없이 아파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세상 무엇으로도 결국 채워내지 못한
      시린마음 한 쪽 텅 빈 그 자리..
      모두 채워줄 단 한가지..

      믿어본다 다시 한 번 사랑을.. 16년 12월 23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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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린다.. 끝내 닿지 못해 엇갈린대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날 꿈꾸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너는 사랑이다/ 서인영..~" 16년 12월 23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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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Christmas ~~♪♬
      샤넬님..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엔..더더욱..건강과 행복과..즐거움이
      가득한 멋진 새해가 펼쳐지길 바래요..^^
      올한해도 이쁜 추억 안겨주어서 넘 감사했구요...
      지금 처럼 이쁜모습으로 늘 함께 해요..ㅎ
      언제나처럼..사랑합니다..♥ 16년 12월 23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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