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샤넬님의 프로필

음악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월/밤 10시♡금/밤 8시♡토/낮 2시♪ 17년 06월 2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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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게

    속으로는
    조용히 울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모르게 하는 일..

    ~원태연님 詩

    • 똑똑똑...^^
      오랫만에 다녀가요..ㅎ~
      올려주시는 음악 들어가며..
      오랫만에..프로필도 다녀가고..
      지인들의 흔적도 들추어보게 되고...^^
      샤넬님 방송아니면..잘 들어오지도 않는 이곳..
      이렇게 나마..가끔이라도..흔적을 남길수 있는
      이공간이..참 따스하니 좋네요...^^
      언제나..늘..건강하세요...

      그대,
      참..좋다.♥ 03월 24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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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 이 한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 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이정하/기원~" 17년 12월 18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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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샤넬님..
      늘.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늘함께..오래오래 마음을 나눌수 있는..
      따스한 가슴 한켠은..늘 비워둘게요..
      언제든..찾아오셔서..쉬었다가실수 있게요..
      언제나처럼...그립고 그리운 울 샤넬님..
      사랑합니다...아주 마니요..^^ 17년 12월 18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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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17일


  • 사랑 참..
    힘겨운 건가 봅니다..
    누군가 마음속에 각인된,,
    혹, 내안에 자리잡은,,
    그녀석,
    털어내기란..

    저 잎이 다 지고..
    곪아진 그 상처에도..
    다시 돋아나는..

    그래서,
    저리도 힘겹게,
    낙엽 떨구는가 봅니다..


    인연 참..
    무서운 건가 봅니다..
    누군가 머릿속에 갈무리한,,
    혹, 내안에 뿌리내린,,
    그녀석,
    끊어내기란..

    저강을 따라 흘러..
    꽁꽁언 그 마음에도..
    다시 피어나는..

    그래서,
    저리도 천천히,
    함께 흐르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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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7일


  • 진한 향기가
    코끝에 남아,
    오래도록..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고운 음성이
    귓가에 흘러,
    오래도록..
    떠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모습 그래도
    두눈에 담아,
    오래도록..
    시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라 행복합니다..
    그런 당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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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2월 12일

    •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이수동/동행.."~ 17년 02월 12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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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 Merry Christmas ~~♪♬
      샤넬님..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엔..더더욱..건강과 행복과..즐거움이
      가득한 멋진 새해가 펼쳐지길 바래요..^^
      올한해도 이쁜 추억 안겨주어서 넘 감사했구요...
      지금 처럼 이쁜모습으로 늘 함께 해요..ㅎ
      언제나처럼..사랑합니다..♥ 16년 12월 23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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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15일


  • 너무나 소중해..
    아무도 모르게..
    깊은 곳에..
    숨겨두었어요..

    깊은 곳에..
    숨겨두어..
    찾을 수도..
    없게 된 후에야..

    외로움 한조각..
    눈물로 꺼내어..
    내리는 빗방울..
    말없이 적시고 있죠..

    너무나 귀중해..
    아무도 못보게..
    높은 곳에..
    올려두었죠..

    높은 곳에..
    올려두어..
    닿을 수도..
    없게 된 후에야..

    그리움 한조각..
    두눈에 내려와..
    떠오른 저녁별..
    한없이 바라보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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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1월 11일

    • 샤넬님..^^
      빼빼로 데이 인데..
      직접 만나서 전해드리면 더 좋았을껄..ㅎ~
      아쉬움 가득담아..전해드려요...ㅎㅎ~
      달달한 거..드시고..
      꼭 양치하기입니다..ㅎㅎ
      언제나 처럼..하고픈말..~
      사랑해요...~♥ 16년 11월 11일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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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06일

    • 샤넬님..^^
      국화차 한잔 살며시 내려놓고 가요..
      노란 국화향이 가을의 무르익어감을
      느끼게 해주네요....ㅎ
      늘 감사하고 또..감사해요... 16년 10월 06일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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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9월 10일

    • 예쁜구두 주인공은...
      울..샤넬님..후훗..~^^* 16년 09월 11일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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