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샤넬님의 프로필

음악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월/밤 10시♡금/밤 8시♡토/낮 2시♪ 01월 04일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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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5일

  • 운산
    꽃잎 속에 그리움이

    운산 변영주




    아침 햇살이 눈 부신 날

    산책길에서 보이는 앞산에

    매화가 활짝 피어

    반기는 듯하다

    연분홍색 꽃들이

    환하게 피어난 앞산




    시청의 담 옆에서

    벚꽃이 하얀 모습으로

    나도 봄을 알리기 위해

    피었다고 하는 듯

    산책길에는

    떨어진 꽃잎들이 흩어져

    어지러이 흩날린다




    흩어진 꽃잎들을 보노라니

    그리움이 솟아난다

    어느 날 인가부터

    마음에 거둔 이여

    그리움 속에 살아 있으며

    영원한 이여

    흩어진 꽃잎처럼

    내 눈 속에 들어와

    눈물을 흐르게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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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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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구름속바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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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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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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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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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연아라 2018년 한 해 수고 많으셨어요 누나~
    기해년 새해에는 소망하시는 일들 다 성취하시고 건강함 안에서 하나님의 축복과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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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4일

  • 새해맞이 해님 / 김진향


    섣달 그믐밤
    까만 어둠 속에서
    달그락 달그락
    햇살을 짠다.

    지난해 반성하며
    미운 마음
    한 줌 걷어내고

    베풀어
    즐겁던 마음
    황금빛으로 짜 넣고

    다음 해로 미룬 일
    오색실로 무늬새겨
    붉고 둥근 수레에
    실어 두었다가

    새해 아침
    환하게
    내다 걸려고

    깜깜한 그믐밤에
    햇살을 짠다.

    • 다시 맞이 할
      우리네의 고유 명절...
      늦은 듯, 이른 듯... 01월 04일 21:51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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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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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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