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님의 프로필

음악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월/밤 10시♡금/밤 8시♡토/낮 2시♪ 04월 14일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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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진한 향기가
    코끝에 남아,
    오래도록..
    가시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고운 음성이
    귓가에 흘러,
    오래도록..
    떠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모습 그래도
    두눈에 담아,
    오래도록..
    시들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이라 행복합니다..
    그런 당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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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9일

  • 봄이 온단다 / 김경희


    찬 바람이
    시계탑 네거리로
    어제보다 더 빠르게
    지나가면 봄이 온단다

    유리창을 흔들고 불던
    거만한 바람이 숨을 죽이면
    하루씩 하루씩
    겨울은 가고 봄이 오는거란다

    강가에 나가 보아라
    얼었던 강이 녹고
    쌓였던 눈이 무너지고
    목이 메어 누구의 눈물이 빠르게 흐르면
    콧날 시큰한 추위는 가고
    따뜻한 봄은 꼭 올거란 약속이란다

    멀리 떠났던
    개나리 진달래 벚꽃 아지랭이
    광주리 가득 머리에 이고
    엄마 품속으로 모두 모여들면
    송이송이 눈꽃은 지고
    추억은 이야기 꽃을 피우는 거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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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6일

  • 만남의 향기로움..!

    꽃들의 향, 풀냄새의 향, 향수의 향...
    이렇게 세상엔 많은 향들이 있죠~

    그럼 우리 사람들에겐 어떤 향들이 있을지..
    이 사람과 만나면서 서로 부딪쳐 가며
    이어오는 인연에는 어떤 좋은 향들이 숨어 있을까요..?

    푸근함과 편안함 그리고 먼가 모를 매료되는
    인간미의 아름다운 향..
    이렇게 사람에겐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적
    향들이 숨어 있습니다.

    어떻세요?
    저와함께 이 향기로움을 나누는건...
    오늘 저는 샤넬 님 과 향기로운 인연에
    만남이기를 바래어봅니다.

    오늘 방송 귀쭁긋하고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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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8일

    • 아끼는 이미지로 만들어본 배너여요..^^
      마음에 드셨으면 합니다........ㅎㅎ~ 02월 18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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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 꽃 같은 그대...
      나무 같은 나를 믿고 길을 나서자
      그대는 꽃이라 10년이면 10번 변하겠지만
      나는 나무 같아서 그 10년,
      내 속에 둥근 나이테로만 남기고 말겠다
      타는 가슴이야 내가 알아서 할테니
      길 가는 동안 내가 지치지 않게
      그대의 꽃 향기 잃지 않으면 고맙겠다...

      이수동/동행.."~ 02월 12일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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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30일

  •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 '아를다운 나무'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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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구정 설..잘보내고 있나요..?
      10시 방송 마중왓다가..
      모바일로 늘 안부를 하다보니..
      프로필이..자꾸 뒷전으로 밀리는듯한..^^
      그래서..떡국 드셨을 넬님 생각하면서..
      잠시 쉬다가 갑니다..ㅎ~
      곧..방송에서 뵈어요..~^^* 01월 29일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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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 반복되는 일상이,
    때로는 지겹게 느껴져..
    일탈을 꿈꾸지만..
    일탈이 반복되면,
    매순간이 지겹겠지요..

    우리가 꿈꾸는,
    일탈 뒤엔 언제나..
    매순간의 행복이..
    있을지도 몰라요..

    사람이란 것이,
    때로는 무겁게 느껴져..
    운명을 바라지만..
    운명이 찾아오면,
    매순간이 무겁겠지요..

    우리가 바라는,
    운명 뒤엔 언제나..
    매순간의 사랑이..
    기다릴지도 몰라요..^^

    샤넬님~2017 정유년..숨쉴때마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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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2월 23일

    • 매일 채울수록 비워가는 가슴 안고
      혼자 헤매이다 이렇게 또 우두커니
      오늘따라 네 곁이 그리워 마음 한쪽이 시려온다..

      다시 어제처럼 하루가 또 지나가고,
      너의 멈추어진 기억들만 덩그러니
      차오르는 내 눈물 사이로
      추억이 너를 데려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16년 12월 23일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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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어깨위에 마음 하나 기대기가
      차마 하지못한 그 말 하나 건내기가
      이렇게도 왜 힘겨운건지 견딜 수 없이 아파와

      불러본다 다가설 수 없는 널
      외쳐본다 닿지 않는 그 말 듣지 못해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세상 무엇으로도 결국 채워내지 못한
      시린마음 한 쪽 텅 빈 그 자리..
      모두 채워줄 단 한가지..

      믿어본다 다시 한 번 사랑을.. 16년 12월 23일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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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다린다.. 끝내 닿지 못해 엇갈린대도

      오, 아무리 내 맘 외롭게 울려도
      날 숨쉬게하는 너는 사랑이다..
      날 꿈꾸게 하는 너는 사랑이다..

      너는 사랑이다/ 서인영..~" 16년 12월 23일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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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rry Christmas ~~♪♬
      샤넬님..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다가오는 새해엔..더더욱..건강과 행복과..즐거움이
      가득한 멋진 새해가 펼쳐지길 바래요..^^
      올한해도 이쁜 추억 안겨주어서 넘 감사했구요...
      지금 처럼 이쁜모습으로 늘 함께 해요..ㅎ
      언제나처럼..사랑합니다..♥ 16년 12월 23일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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