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샤넬님의 프로필

음악은 말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이다..。♬월/밤 10시♡금/밤 8시♡토/낮 2시♪ 17년 06월 23일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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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31일

  • 세롬 샤넬님 늘 감사 드림니다
    샤넬님이 있어 힘든세상 활력소가 되네요
    늘 건강하시고 이곳에 항상 머물러 주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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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사랑한다는 것은

    이렇게

    속으로는
    조용히 울고 있다는 것을



    그대는 모르게 하는 일..

    ~원태연님 詩

    • 똑똑똑...^^
      오랫만에 다녀가요..ㅎ~
      올려주시는 음악 들어가며..
      오랫만에..프로필도 다녀가고..
      지인들의 흔적도 들추어보게 되고...^^
      샤넬님 방송아니면..잘 들어오지도 않는 이곳..
      이렇게 나마..가끔이라도..흔적을 남길수 있는
      이공간이..참 따스하니 좋네요...^^
      언제나..늘..건강하세요...

      그대,
      참..좋다.♥ 03월 24일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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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 컴에..이상이 생겨서..
      카톡으로..성탄안부 드렸네요..
      아쉬운 마음에..이 배너는..올해 겨울에..
      다시..쓰는거로..ㅎㅎㅎ
      이쁜성탄 보내셨지요.?ㅎㅎ 17년 12월 27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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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 사람들의 삶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
    이 세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결국 행복해지기 위하여
    세상을 산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스스로 불행을 원하는 사람은
    세상에 단 한 사람도 없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은...
    또 이 세상을 사는 것은...
    결국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함이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행복은 바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자신의 마음 상태이다.

    행복이 마음 상태에 따라 느끼는 것이기에
    행복을 여는 열쇠는 결국 자신의 마음속에 있다.

    샤넬님 즐건 크리스마스 연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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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8일

    • 이 한세상 살아가면서
      슬픔은 모두 내가 가질 테니
      당신은 기쁨만 가지십시오

      고통과 힘겨움은 내가 가질테니
      당신은 즐거움만 가지십시오

      줄 것만 있으면 나는 행복하겠습니다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이정하/기원~" 17년 12월 18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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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쁜샤넬님..
      늘.꽃길만 걸었으면 좋겠어요..
      늘함께..오래오래 마음을 나눌수 있는..
      따스한 가슴 한켠은..늘 비워둘게요..
      언제든..찾아오셔서..쉬었다가실수 있게요..
      언제나처럼...그립고 그리운 울 샤넬님..
      사랑합니다...아주 마니요..^^ 17년 12월 18일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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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3일

    • 샤넬님..^^
      프로필창이 열리지를..안아서..
      이제사..축하드려요..^^
      즐거운 생일 보내신거지요..?
      가까이..사시면..근사한집에서..
      생일파티하고..따스한 차도나누고..
      이쁜추억 만들어드리고 싶었는데..
      그런날..곧 오겠지요..ㅎㅎ?
      날씨가..많이 추워지네요..
      감기조심하시고..늘..평안하세요..♡
      다시한번..생일 축하드려요.. 17년 12월 03일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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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1일


  • 네번째로 함께 한 스물아홉번 째 생일 많이 축하드려요~^^
    넘 고우신 샤넬님 낳으시느라 수고하신 샤넬님 어머님께도 감사드리고요..ㅎㅎ아시죠?

    ♧숨쉴때마다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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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퓨굿맨
    울 샤넬님의 스물아홉번 째 생일을 축하드리면서 올린 축하글 옮겨봅니다...^^

    2014년 어느 가을날..
    우연히 알게 된,
    어느 방에서..
    첫사연 올리면서..
    우연처럼 맺어진 인연..

    때로는 슬픔으로..
    때로는 즐거움으로..
    적어놓은 낙서장 넘어..
    그사연 하나하나에..
    눈물도 드리고..
    웃음도 드리고..
    또 때로는,
    그냥 느낌만으로..

    그대로의 모습으로..
    거짓되지 않음으로..
    소중히 보아온 시간..
    그 시간이 벌써 3년 여..

    어긋나기도 했던..
    사소한 일상들도..
    점점 하나로 느껴져..
    어느새,
    하나를 말하면..
    둘을 이해하는..
    그런 인연이 되어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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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퓨굿맨
    곱디고운 목소리에..
    곱디고운 마음씨에..
    이어폰넘어 들려오는..
    목소리 하나하나에..
    의미를 담고..
    추억을 담고..
    그리고,
    그냥 느낌만으로..

    사소한 떨림까지도..
    느낄 수 있을 만큼..
    소중히 담아온 시간..
    그 시간이 벌써 3년 여..

    빗나가기도 했던..
    사소한 감정들도..
    점점 하나로 느껴져..
    이젠,
    말하지 않아도..
    전부를 알아듣는..
    그런 인연이 되어 있네요..

    서로의..
    얼굴도 모르면서..
    서로의..
    이름도 모르면서..
    그냥..
    느낌만으로..

    많은걸 나누고..
    많은걸 함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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