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님의 프로필

새로운시작이다~~~ 07월 12일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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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2일

  • 시리  새로운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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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6일

  • 시리  조금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의 흐름으로
    간직할 수 있는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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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8일

  • 시리  마음아 ~
    마음아 ~
    나의 마음아 ~
    상처 받지 말고 웃어보렴 환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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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시리  사랑을 받아서 행복한
    사람이기보다는
    사랑을 주어서 고마운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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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24일

  • 백산 누야~~
    건강하신거지요?
    요즘 통 뵙지를 못해서~
    건간하게 아프지 마시고~
    즐기면서 사셔용~^!^
    • 백산님아,,잘게시는거징...다녀가주시네...고마워라...누나잘지네고잇더 03월 27일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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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01일

    • 세상걱정근심없이,,,~~~~~ 03월 01일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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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23일

  • 시리  수없이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사이버 세상에서
    여기 작은 한 공간안에 머무르며
    가슴 따스한 말들을 주고 받으며
    좋은 인연으로 함께 하는 것이
    즐겁고 행복인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세상은,,그리,,흐르는물처럼
    걍,,,흘러가면,,대지안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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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9일

  • 시리  말하지 않아도 포근한 느낌이 좋은 사람
    손잡음의 행복을 깨닫게 해준 사람
    만나면 헤어지기 싫은 사람
    떨어져 있으면 그리운 사람
    그런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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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5일

  • 시리  지독한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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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2일

  • 시리  삶이란....
    강물처럼 유유히 흐르고
    바다처럼 넓고 깊은 가슴으로 살아가는 것....
    무언가 끊임없이 기다리면서
    만나고 이별하고 기쁨도 주고 슬픔도 주지만
    마지막은 죽음을 기다리는 것....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지는것....
    아침 이슬처럼 빛나다 사라지는게 진정삶이아니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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