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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안좋아서당분간잠수멀리갑니다ㅡㅡ음악만올라갑니다이해해주십시요ㅡㅡ 01월 07일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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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오늘)

  • 돌투

    미세먼지 보다는 추운게 나은것 같아요.
    추위쯤이야 따뜻하게 하면 되지만
    미세먼지는 아무리 방어를 잘해도
    흔적을 남기니 말입니다.

    갑자기 찾아온 추위지만 오늘 만큼은
    옷 따뜻하게 차려 입으시고,
    기분좋은 하룻길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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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를 채우는 시간 / 하완

    누구 하나 눈치 주지 않는다.
    해야 할 일도 없다.
    이렇게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를 보내는 것이
    얼마 만인가.
    이런 하루를 보내고 나면
    뭔가 충만한 기분이 든다.
    하루를 온전히 나를 위해 쓴 것 같은 기분,
    낭비가 아니라
    무언가로 가득 채워지는 기분이다.
    무언가를 해야만 의미 있는 시간이 아니다.
    때론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더 큰 의미가 있다.
    나에겐 그런 시간이 필요했 어요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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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푸른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초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초대
    오늘도 기도하며 당신 몰래
    당신을 나에게로 초대합니다

    나 당신과 함께라면
    하늘을 아늑한 지붕삼아

    고등어 등처럼 푸른 희망 속에
    살아갈 자신이 있다고 기도합니다

    나 당신과 함께 있다면
    너무 길어서 꿈으로도
    다 채우지 못하는 이 겨울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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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는건
    바람이고
    흐르는건 세월이며

    변하는건 사람 이더라

    한결같음...

    시작과 끝이 같음인데

    당신의 시작과 끝은 어떤가요?

    미세먼지,
    한파가 해결사...
    추워요 영하 10도..체감온도↑
    건강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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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아님께..。

    늘 반복되는 일상....
    늘 반복되는 인사....

    그래도 이렇게 안부를 전할수 있음에
    감사할수 있는 시간인 것 같습니다..
    커피한잔의 진한 향기처럼 오늘하루도
    빛이 나는 하루..기분좋은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오늘은 많이 추워요~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하루 되세요,

    〃──── ㆀ 고운인연 감사합니다 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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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신성한 선물이다

    현재라는 시간을 누리지 못하는 사람은
    미래의 시간도 누리지 못한다.

    하지만 시간을 그저 가지고 있기만 해서는 안된다,
    중요한 것은 시간의 질이다.
    지금 하고 있는 모든 것이
    미래를 위한 준비가 된다는 점을 잊지 말자.
    모든 건 차곡차곡 쌓이는 법이다

    - 도미니크 로로님의《심플하게 산다》中에서 -

    미세먼지가 물러거니..한파가 다가왔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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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 후니 경아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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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내 외롭던 지난 시간을 환하게 비춰주던
    빛살이 되고 조그맣던 너의 하얀 손위에 빛나는 보석처럼 영원의 약속이되어
    너에게 난 해질녘 노을처럼 한편의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소중했던 우리 푸르던 날을 기억하며
    우 후회없이 그림처럼 남아주기를
    나에게 넌 초록의 슬픈 노래로 내 작은 가슴 속에
    이렇게 남아 반짝이던 너의 예쁜 눈망울의 수많은
    별이 되어 영원토록 빛나고 싶어

    • https://www.youtube.com/watch?v=5ysdHjaeGGU 01월 15일 20:07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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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술, 한잔에 울던날 솔향 손숙자

    그날
    사랑이 하도 아파서
    술잔에 둘둘 말아
    꿀꺽 삼켰더니
    그리움이 목에 걸려
    눈물 펑펑 쏟았다

    지금껏
    목젖에 걸린 그리움이
    숨쉬기조차 힘들게 해
    결코 짧지 않은 세월
    이리 긴 아픔 일 줄은.

    아직도
    지워지지 않은 사랑
    가슴에 단단히 심어져
    놓지 못하고 있는 바보
    언제쯤 그 끝이 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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