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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탕하게 원 없이 웃다가 으라차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18년 12월 30일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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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20일

  • II유민II 눈을 뜨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눈을 감아도
    늘 그 사람은 나를 보고
    웃는 사람이다
    작은 만남이 모여
    인연의 강을 만들어
    보이지 않은 내 속의 강을 만들어
    따뜻한 행복을 준다
    말할 수 없는 내 속의 보물
    진실한 이슬 같은 보배다
    꽃이 있으니 벌 나비가 있듯이
    하늘이 있으니 별이 있는 것과 같다
    흔들이는 잎새에
    바람이 말을 하듯
    끝없이 다가오는 그 사람 향기
    온 마음을 채우는 달콤한 행복이다
    아 숨 안에 세월이 가도
    나 보다 더 나 같은 그 사람은
    별보다 예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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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2일

  • II유민II 아침에 볼수있어 행복하고
    붉게물든 저녁을 볼수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수 있어 행복하고
    봄.여름.가을.겨울 아름다운 사계절에
    아름다움이 있어 행복합니다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있어 행복하고
    누군가 그리워 보고픈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다
    내가살아 있기에 누릴수 있는 행복
    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 주세요
    당신은 행복할 자격있고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갗추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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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30일

  • 찬Oi  호탕하게 원 없이 웃다가
    으라차차 세월을 넘기며
    구름처럼 흘러들 가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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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8일

  • II유민II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사람이 사람을 만나서
    인연을 맺고 사랑한다는 것이
    우연 아니면 필연 그것도 아니면
    운명이라고 말을 하지만
    그 뒤에 눈물과 고통이 없다면
    가슴으로 느끼는 진한 감정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그렇기에 오늘 당신을 만났으니 그 만남이
    아름다운 인연이면 좋겠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간직하기 위해선
    서로 모자란 곳을 채워주고 아픈 곳을 감싸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고

    이제 두 사람 같은 길을 가기로 두 손을 잡았으니
    가다가 힘들면 잠시 쉬어 가더라도
    뒤돌아보고 망설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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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01일

    • 감사합니다~굿 주말 되세영^^ 18년 04월 07일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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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3월 17일

  • II유민 우리의 삶은 끊임없는
    만남으로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 누굴 만나느냐가 중요하겟죠~~ 18년 04월 07일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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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9일

  • 찬Oi  귀신 우리 식구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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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J유민 그대의 곁에만 있어도
    너무나 행복하고
    그대를 바라만 보아도
    가슴은 뛰고 얼굴은
    붉게 물들어 간답니다
    그대의 아름다운 눈길에는
    내 가슴은 타 들어가고
    그대의 아름다운 자태에는
    내 마음 울렁거려
    아무것도 할수가 없답니다
    그대의 방긋 웃는 모습에는
    내 가슴 뜨겁게 달아 오르고
    그대의 사랑스런 마음에는
    내 가슴 눈녹듯 녹아 내려
    황홀한 감정 억제하지 못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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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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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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