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나님의 프로필

┌────┒         。○ㅇ˚。    │행♡복‥╂─┐       ○。˚。     ┕━━━━┛┌┼┐[사♡랑 전해.. 01월 23일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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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5일

  • 기도의 마음

    사람들은 일상에서
    무의식중에 기도하며 살아가고 있다.
    바로 삶이 기도인 것이다. 가족 간의
    사랑은 물론 친구나 친지간의 우정과
    우의에도 기도의 마음이 살아 있다.
    밥상의 밥알 하나에도 농부의
    기도의 마음이 숨어 있다.

    - 이강남의
    《나를 기다리는 설렘》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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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맨 '축' 부활
    달걀 세개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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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4일

  • 그 길의 끝에 희망이 있다

    우리 인생의 길에는
    비바람도 있고 어두운 길도 있다.
    그래도 우리는 계속 그 길을 따라간다.
    끝까지 가보지 못한 사람은 결코 느끼지 못할
    그 무언가가 길 끝에 있음을 알기에...
    그 길의 끝에는 사람 냄새가 나는 희망이 있다.
    그걸 보려고 우리는 쉼 없이 걸어가고 때론 달려본다.
    그리고 드디어 그 길의 끝에 다다랐을 때,
    심호흡을 한 번 하고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긴다.

    - 윤방부의《건강한 인생, 성공한 인생》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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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마음의 치유

    온 마음으로 걸으며
    발 밑에 대지를 느낄 때,
    친구와 조촐하게 차 한 잔을 마시며
    차와 우정에 대해 깊이 느낄 때,
    그때 우리는 스스로 치유받는다.

    그리고 그 치유를 세상 전체로까지
    확대시킬 수가 있다. 과거에 받은 고통이 클수록,
    우리는 더욱 강력한 치료사가 될 수 있다.
    자신이 받은 고통으로부터 통찰력을 얻어
    친구들과 세상 전체를 도울 수 있다.

    - 틱낫한의
    <마음속의 평화 얼굴에는 미소>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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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 남의 말에 흔들리지 말자

    계산적인 삶을 사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선행도 곱게 보지 못한다.
    그래서 당신이 착한 일을 하면, 성격이 꼬이고
    냉소적인 사람들이 당신의 선행을 헐뜯을 수도 있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좌절하지 말자. 그 사람들이
    하는 말은 당신에게 하는 말이라기보다는
    자신에게 하는 말이니까.

    - 켄트 케이스의 <그.래.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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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휴전 상태

    평화가
    일상이 된 지 오래이다 보니,
    사람들 모두 전쟁의 공포에 무뎌진 것
    같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종전 선언이
    이루어지지 않은 휴전 상태(2019년 6월 현재)이며,
    지금 이 순간에도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전쟁으로 인해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는 등 고통을 겪고 있다.

    -한준식의 《여든아홉이 되어서야
    이 이야기를 꺼냅니다》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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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너 참 대범하더라'

    우리는 남에게
    보이는 대로 행동하려는 성향이 있다.
    친구가 '너 참 대범하더라'며 추켜세우면,
    그 친구 앞에서는 왠지 모르게 더욱 대범한 행동을
    한다. 하지만 내 안에는 대범함과 함께 나약함과
    심함도 분명 들어 있다. 나를 대범하게 보는
    친구는 실제로 내가 대범해서라기보다는
    나를 대범하게 보고 싶은 자신의 마음을
    투영한 것이라 할 수 있다.

    - 이규환의《사랑도 분석이 되나요》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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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행복한 고민

    사람의 마음은 샘과 같아서
    쓰면 쓸수록 풍성하게 채워진다고 하네요.
    고여 있는 연못이 아니라,
    넘쳐흘러서 옆에 있는 나무도 키우고
    풀도 키울 수 있는 샘물 같은 것이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지막 남은 한 방울까지 다해서
    어디에다 골고루 마음을 나눠주어야 할지,
    오늘은 행복한 고민에 한번 빠져봐야겠습니다.

    - 배미향의
    《쉬면서, 길에게 길을 묻다》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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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가끔은 말보다 마음이 먼저 내게 왔으면 하는 순간이 있다.
    좋아한다는 말보다 ' 정말 나를 좋아하고 있구나.' 느껴지는
    마음 먼저.
    사랑한다는 말보다 '정말 나를 깊이 생각하는구나.'
    생각이 드는 마음 먼저.

    말은 조금 늦어도 괜찮다.
    성급히 말하지 않아도 된다.
    모든 관계에서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할 것은
    마음을 전하고 마음을 확인하는 일.
    말보다 마음이 더 우선이 되는 것.

    말보다 마음 먼저,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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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남들에게 설명하지 않아도,
    남들이 이해하지 못해도 나만 알고 있는
    행복한 순간이 있어요.
    남들은 하찮다고 생각하고 별 볼 일 없는 거라고
    여길지 모르지만, 내 곁에 언제나 품고 있고 싶은
    소중한 기억 같은 것, 살아가다 보면 나만 느낄 수 있는
    것들이 많이 생길 거예요. 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소중하다 여기는 것들이 볼품 없어지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길 바라요. 남들은 나를 잘 모르지만, 나는 내가
    소중하다는 걸 아는 것처럼, 내게 소중한 것들은 굳이
    설명 할 필요가 없어요. 그저 느끼기만 하면 돼요.

    나만 아는 행복한 순간, 흔글

    오늘도 굿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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