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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Øı쁜あr루 あr세요 05월 30일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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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13일 (오늘)

  • 내nr랑현준

    누구를 미워하면
    내가 가장 힘들어요

    그 미움을 극복하는 길은
    그 상대를 향해
    그가 행복해지길하고
    속으로 축복하는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
    전혀 올라오지 않더라도
    축복의 말을 그냥 해보세요

    내 마음속 미움이
    그 말이 전해주는 축복 에너지로
    점점 녹아요

    - 혜민스님 -
    - 글출처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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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님천사 바다가에서,,,오세영
    시는 길이 높고 가파르거든
    바닷가
    하앟게 부서지는 파도를 보아라
    아래로 아래로 흐르는 물이
    하나 되어 기득히 차오르는 수평선
    스스로 자신을 낮추는 자기 얻는 평안이
    거기있다
    사는 길이 어둡고 막막 하거든
    바닷가
    아득히 지는 일물을 보아라
    어둠 속에서 어둠 속으로 고이는 빛이
    마침내 밝히는 어명
    스스로 자신을 포기 하는 자기 얻는 충족이
    거기있다
    시는 길이 슬프고 외롭거든
    바닷가
    가물가물 멀리 떠 있는 심을 보아라
    홀로 건디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순결한 것
    멀리 있는 것은 아름다운 것
    스스로 자신을 감내하는 자의 의지가
    거기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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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디빌더 빈 배처럼 / 藝香 도지현

    생명의 윤기가
    이제 녹슨 청동거울처럼
    푸르스름하고 누르퉁퉁하다

    살면서
    하나씩 빠져나간 영혼
    어느 교회당 첨탑에 걸렸을까

    나부끼는 깃발처럼
    다 비워버린 손바닥엔
    손금까지 하늘로 날아갔는데

    찰랑거리던 강
    언제부터인가 바닥이 보이고
    비스듬히 기울어 있는
    늙은 빈 배 하나 외롭게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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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l애랑ll 장맛비 /김인숙




    지금 쏟아지는
    당신의 사랑이

    하루를 갈지
    얼마를 갈지
    나는 알지 못하지만

    높은 하늘을 떠나
    낮고 낮은 땅을 향해
    부어주시는 뜨거운
    정열로 오시는 임이여

    당신을 한없이
    원 없이 맞이하여
    행복으로 드러눕고 싶은
    오늘입니다

    내리소서
    오소서
    지금처럼
    쏟아부어 주소서

    날마다 심한 갈증
    애끓은
    목마른 심령을 구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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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솔마을 행복하고 싶은가...?
    매일 자기 자신을 칭찬하고
    칭찬할 일을 찿아 참 잘했다고
    자신을 칭찬 하면 행복해 진답니다.
    한주 건강 하시고
    행복 많이 찿아 주어진 일상 열어가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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