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티블루님의 프로필

음악에 빠지다...♬ 07월 01일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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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오늘의 일기 3
    오늘은 고대하고 고대하던 하람언니의 첫방이 있는 날이다.
    언니 방송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아마 언니는 모르겠지...
    첫방을 한다는 소식듣고 정말 기뻤다.

    두둥~ 드뎌 시작이 된다.
    헐~~~~~~~~~~대박~~~~~~~~~!!!
    언니의 첫방의 첫곡 엘피의 주인공은 바로 내가조아하는
    서태지와 아이들이다!! 이럴수가 있단말인가?

    음악을 플레이 하자마자...첫곡부터 포스작력
    어찌나 좋은지...하던일을 내 핑계치고...
    이런 날 보던 대장은 한마디 하셨다

    아이코! 울 블루짱 업무에 지장 생기면 어쩌나~~~

    난 방송듣는 내내 완전 행복해하며 들었다.

    • 1시간 방송이였지만 짧고 굵게 임팩트 있는 울 하람언니
      방송이 넘나 조았고 잊을 수 없다.

      울 이쁜 하람언니~~~~~~~~첫방 추카하고~~
      첫방송은 정말 쵝오였어~~~~/짱/

      개인적으로 이날을 절대 잊을 수 없는 날이다...
      (이천이십년 팔월 이십오일~~~♡)

      그날의 감성 그대로 그날을 회상하며 늦은일기를 쓴다...
      - 미스티블루 - 10월 19일 12:12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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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4일

  • 미스티블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이슈님 작~~^ㅡㅡ^
      감사합니다 이쁘게 쓸게요~
      이슈님 사랑해요~~♡ 08월 14일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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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29일

  • 오늘의 일기 2
    오늘 새벽 자다가 깼다.
    난 무의식속에서 LP’S 방송시간이 아닌데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아갔는데 시인님이 방송을 하고 계서서
    반가운 마음에 글을썼다.
    그린데 음악이 끊어져서 종방인가? 내가 너무 일찍왔구나...
    자책하고 있었을때쯤 대장의 말~ 테스트중이시란다.
    결국 대장이 잘 주무시란다. 대장말 듣고 잠을 청했다.
    5시쯤 눈이 떠졌다.
    LP’S 방송시간이 아님에도 습관적으로 난 오늘도 이어폰...
    이게 무슨일일까요?
    내편이 되어주신다는 시인님의 성공적인 첫방을 하시고 계셨다.
    LP’S 가족여러분들은 진심 너무 좋은신분들이 많아서 행복하다.
    아침방송에 서버를 직접 넘겨주신겠다는 시인님~

    • LP’S를 정말 애정하는것이 진심 느껴진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 들어갔다 나오신걸까?
      음악적 코드가 맞는 분을 만나서 행운이다.
      멋지고 음악적 지식과 유머도 겸비한
      대장님이 이끄시는 LP’S 방송국~쵝오~/짱/
      다들 이쁘시고 멋지십니다~^ㅡ^
      좋은음악~ 좋은 사람들~ 과 함께 할수있어 난 행복하다.
      우리 이 마음 끝까지 쭉 이어 가 볼까요? /다소곳/
      - LP’S 가족여러분들에 반한 미스티블루가 - 07월 29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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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내일에 바래다줄게 - DMEANOR(디미너)

    아무리 비워내도
    차오르는 그리움
    셀 수도 없이 피고 진 마음
    너를 찾아 헤맨 많은 날
    아픈 시간을 건너
    다시 널 만났을 때
    나는 한 번에 알 것만 같아
    운명처럼
    너를 찾을게 너를 지킬게
    오늘의 네가 아프지 않게
    바래다줄게 너의 내일에
    슬픔 다가올 수 없게
    Stay with you
    수없이 불러봐도
    닿지 않는 너라서
    소리도 없이 멍든 그리움
    너 없인 견딜 수 없는 나
    너를 찾을게 너를 지킬게
    오늘의 네가 아프지 않게
    바래다줄게 너의 내일에
    슬픔 다가올 수 없게
    내 곁에 이젠 널 기대
    내 모든 걸 잃어도 나 너를 지킬게
    Always I’m with you
    Always I feel you

    • 너 울지 않도록 여기 있을게
      이젠 알았어 네가 필요해
      너 없이 아무 의미도 없는 나 07월 01일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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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스티블루  음악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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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9일

  • 미스티블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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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미스티블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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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7월 03일

  • 미스티블루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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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30일

  • No Direction(봄밤 OST Part1) - Rachael Yamagata

    When we look back on these days
    When the stories are all that remain,
    Will we be more than the voices in our heads?
    What will we spend on regret?
    How far will we go to forget?
    Baby, it’s too soon to tell where the story will end

    Where do we go from here?
    Are we dreamers without a direction?
    Taking a chance, even if we get knocked to the ground
    Is it enough to believe?
    Is it enough to surrender?
    It’s just the beginning
    We can’t turn our backs on this now

    • I’m not a stranger to pain
      Been hurt but I learned my lesson
      Let’s go the distance, ‘cause baby I’m all in
      I’m not afraid of the future
      Won’t be held down by the past
      I need to know if you’re with me now at last

      Where do we go from here?
      Are we dreamers without a direction?
      Taking a chance, even if we get knocked to the ground
      Is it enough to believe?
      Is it enough to surrender? 19년 05월 30일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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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s just the beginning
      We can’t turn our backs on this now

      Where do we go
      Where do we go from here 19년 05월 30일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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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23일

  • 신청곡 - 이소라

    창밖엔 또 비가 와
    이럴 땐 꼭 네가 떠올라
    잠이 오지 않아

    내방엔 이 침묵과
    쓸쓸한 내 심장 소리가
    미칠 것만 같아

    So I turn on my radio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고
    And on the radio
    슬픈 그 사연이 너무 내 얘기 같아서

    Hey DJ play me a song to make me smile
    마음이 울적한 밤에 나 대신 웃어줄
    그를 잊게 해줄 노래

    Hey DJ play me a song to make me cry
    가슴이 답답한 밤에 나 대신 울어줄
    그를 잊게 해줄 노래

    치열했던 하루를 위로하는 어둠마저 잠든 이 밤
    수백 번 나를 토해내네 그대 아프니까

    난 당신의 삶 한 귀퉁이 한 조각이자
    그대의 감정들의 벗 때로는 familia

    • 때때론 잠시 쉬어 가고플 때
      함께임에도 외로움에 파묻혀질 때

      추억에 취해서 누군가를 다시 게워낼 때
      그때야 비로소 난 당신의 음악이 됐네

      그래 난 누군가에겐 봄 누군가에게는 겨울
      누군가에겐 끝 누군가에게는 처음

      난 누군가에겐 행복 누군가에겐 넋
      누군가에겐 자장가이자 때때로는 소음

      함께 할게 그대의 탄생과 끝
      어디든 함께 임을 기억하기를
      언제나 당신의 삶을 위로할 테니
      부디 내게 가끔 기대어 쉬어가기를 19년 05월 23일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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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o I turn on my radio
      낯선 목소리가 들려오고
      And on the radio
      슬픈 그 사연이 너무 내 얘기 같아서

      Hey DJ play me a song to make me smile
      마음이 울적한 밤에 나 대신 웃어줄
      그를 잊게 해줄 노래

      Hey DJ play me a song to make me cry
      가슴이 답답한 밤에 나 대신 울어줄
      그를 잊게 해줄 노래

      창밖엔 또 비가 와
      이럴 땐 꼭 네가 떠올라
      잠이 오지 않아
      난 어쩔 수 없나 봐 19년 05월 23일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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