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님의 프로필

~~~ : ) 09월 18일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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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마음껏 사랑하기에 당신은 부족함이 없다

    아프다… 이별은,
    쉬운 이별, 착한 이별은 없다.

    만약 이별이 아프지 않았다면 사랑하지 않았던 거다.
    마음이 너무 아파서 그 사람을 믿은
    자신이 원망스럽고,
    나에게 다가온 그 사람이 미워진다.

    처음으로 돌아가 차라리 만나지 않았다면 어땠을까,
    생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별 후에 이렇게 힘들다는 건
    사랑한 동안 더없이 행복했다는 반증이다
    당신은 잘했다.
    사랑하지 않았다면 아프지도 않다.
    그러니 최선을 다해 사랑한 당신은
    충분히 아파해도 된다.

    하지만 종종 그 아픔이 무서워
    다음 사랑을 피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지 말자.
    사랑하고, 아프면서 배우고, 성장한다.

    • 그게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09월 20일 00:04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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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 체리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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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좋은날 ▷멜로망스

    조용한 바람 그대 생각 하나 내게 물어옵니다
    그렇게 그댄 어느새 내 맘에 조용히 내려왔죠
    깊은 잠일까 꿈을 꾸고 있나 모든 세상이 그대죠
    떨어지는 불빛 그마저 아프던 이유를 그댄 아실까요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숨길 수 없는 게 멈추지 않는 게 어디 눈물뿐일까
    길고 긴 이야기 춥고 슬픈 얘기 끝에 그대와 안고 있길
    흩어져 버릴까 꼭 쥐어 봅니다 그댈 잡은 내 두 손을

    • 날아들었다 눈부시게 그댄 내 가슴에 내 마음에
      꽃 피는 날처럼 피어났다
      아름답게 눈부시게 그댄 그리어여쁘게 남아서
      그 길을 걸어가주오
      네가 걷는 그 길이 언제나 환하게 피어나길
      이곳에서 늘 바래봅니다

      처음이었다 이렇게 좋은 날 그댈 눈에 담을 수 있어 좋은 날

      처음 울었다 그대를 만나서 그리움에 보고픔에
      그대라는 이유 그 하나에. . . 08월 17일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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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2월 03일

  • 체리쉬  
    Cherish....º 『 마음속에 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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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8일

  • 가을 날 떠나는 기차여행



    살면서 때로는 가끔은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했지만 살아가면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인지 삶의 짐을 차마 던져 버리지 못하고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음의 여유란 무엇일까요?
    가슴속 짐을 다 털어 버린
    홀가분한 마음이 여유일까요.

    아니면 여유라는 단어를 그냥 마음속에 억지로
    담고서 그렇게 살아가는 게 옳은 걸까요.

    • 아마도 마음이 편해야

      여행도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법칙이라며 자신만의 편견에 갇혀


      살아가는 모습이 제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20년 10월 18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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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마음가는 대로 가고싶으면 훌쩍 그렇게
      떠나 가보는 것이 여행이거늘 하늘 높고
      고운 푸른빛이 도는 날

      코스모스 기찻길을 따라 마음의 기적을 울리며
      가을의 전설이 숨어 있는 가을날의 추억을 향해

      오늘은 그렇게 들 빛의 아름다움과 가을날의
      꽃 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가을날 떠나는 기차여행
      마음이 벌써 가을빛으로 물들어 옵니다. 20년 10월 18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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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01일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오로지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 주세요
    난 저 여자를 사랑해
    미소 때문에 예쁘기 때문에
    부드러운 말씨 때문에
    나와 꼭 어울리기 때문에
    어느 날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에 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러한 것은 그 자체가 변하거나
    당신으로 하여금 변하게 할테니까요
    그처럼 짜여진 사랑은 그처럼 풀려 버릴 거예요
    내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당신의 사랑 어린 연민으로
    날 사랑하진 마세요
    당신의 위로를 오래 받았던 사람은 울기를 잊어버려
    당신의 사랑을 잃을지도 모르니까요
    오로지 사랑을 위해 날 사랑해 주세요
    그래서 언제까지나
    당신이 사랑할수 있게
    영원한 사랑을 위해

    • ---------------- 로버트 브라우닝. 20년 10월 01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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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27일

  • 체리쉬  
    그...얇디 얇은 세치의 혀가...너의 그릇인 것이다.
    너의 인생..너의 모습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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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05일

  • 체리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행복...
      자유...
      희망... 20년 05월 05일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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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27일

  • 체리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인생에서 가장 큰 실수는

      해보지 않고
      하고 싶은 일을 잘할 수 없을까봐 판단하고
      자꾸 포기하는 습관과

      지금 눈앞에 놓여진 것들에 소홀하고
      과거와 미래만 생각하느라 인생의 시간을
      계속 쓰는 일들

      남에게 사랑받기 위해 내가 힘들어도
      그들에게 잘보이기 위해
      내가 나를 사랑하지 않고 끊임없이 미워하며
      살아왔던 일.... 20년 04월 27일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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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요즘 이러고 있네.... 20년 06월 14일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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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11일

  • 체리쉬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리움....

      따듯함에 대한...
      변함 없음에 대한...
      가장 빛낫던 그 시간에 대한... 20년 04월 11일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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