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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하늘....드높고 이쁘다... : ) 10월 18일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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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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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8일

  • 체리쉬  
    가을 하늘....드높고 이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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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을 날 떠나는 기차여행



    살면서 때로는 가끔은
    어디론가 혼자 떠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꿈 많던 시절엔 사계절의 풍광 보며 여행을 하리라
    자신했지만 살아가면서 마음먹은 대로 되지 않는 것이


    인생인지 삶의 짐을 차마 던져 버리지 못하고
    지금 여기까지 왔습니다.

    마음의 여유란 무엇일까요?
    가슴속 짐을 다 털어 버린
    홀가분한 마음이 여유일까요.

    아니면 여유라는 단어를 그냥 마음속에 억지로
    담고서 그렇게 살아가는 게 옳은 걸까요.

    • 아마도 마음이 편해야

      여행도 행복하다라고 말하며


      떠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법칙이라며 자신만의 편견에 갇혀


      살아가는 모습이 제 자신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 10월 18일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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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 마음가는 대로 가고싶으면 훌쩍 그렇게
      떠나 가보는 것이 여행이거늘 하늘 높고
      고운 푸른빛이 도는 날

      코스모스 기찻길을 따라 마음의 기적을 울리며
      가을의 전설이 숨어 있는 가을날의 추억을 향해

      오늘은 그렇게 들 빛의 아름다움과 가을날의
      꽃 빛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아보고 싶습니다.

      가을날 떠나는 기차여행
      마음이 벌써 가을빛으로 물들어 옵니다. 10월 18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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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01일

  • 체리쉬  
    보고 싶다....

    근데 누가 보고픈지는....모르게따...

    보고싶다는 그 그리움만이....그리울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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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오로지
    사랑을 위해서만 사랑해 주세요
    난 저 여자를 사랑해
    미소 때문에 예쁘기 때문에
    부드러운 말씨 때문에
    나와 꼭 어울리기 때문에
    어느 날 즐거움을 주었기 때문에 라고
    말하지 마세요
    그러한 것은 그 자체가 변하거나
    당신으로 하여금 변하게 할테니까요
    그처럼 짜여진 사랑은 그처럼 풀려 버릴 거예요
    내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당신의 사랑 어린 연민으로
    날 사랑하진 마세요
    당신의 위로를 오래 받았던 사람은 울기를 잊어버려
    당신의 사랑을 잃을지도 모르니까요
    오로지 사랑을 위해 날 사랑해 주세요
    그래서 언제까지나
    당신이 사랑할수 있게
    영원한 사랑을 위해

    • ---------------- 로버트 브라우닝. 10월 01일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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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체리쉬  
    Cherish....º 『 마음속에 간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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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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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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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0일

  • 체리쉬  
    Eventual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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