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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간이 꽃봉우리 인것을..... 11월 30일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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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0일

  • ASll체리쉬  
    모든 순간이 꽃봉우리 인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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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 ASll체리쉬  
    겉과 속이 다른 사람..
    남 탓하는 사람..
    남에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
    자기 생각만 맞다고 착각하는 사람..
    생각보다 입이 먼저 움직이는 사람..

    그 흉함은...내비치려 하지 않아도..보인다.
    그 추함은 당사자만 모르지...모두 알고 있다.

    사람을 볼때는 급하지 않게...
    사람을 대할때는 항상 배려있게...
    사람과 대화 할때는 있는 그대로...

    가벼운 인연을 만들지 않으며
    인연은 항상 진지하고 진솔될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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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2일

  • 체리쉬  
    with a smile every 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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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3일

  • 함께 할때 느끼지 못햇던 소중함..

    그것을 잃은 후에나 느끼는 절망감..

    이모든 것은 늦은 자각 이라는 것이다.

    현재에 충실하자

    그리고 지금 이시간을 좀더 소중하게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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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 체리쉬  
    한걸음...한걸음만 앞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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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간은 참 빠르다...

    내 나이가 이만큼인걸 자각 못할 만큼이나...

    늘 새로운 태양은 뜨고 있고, 늘 새로운 생명들은 탄생한다.

    그 틈에 묻혀 우린 어느 한때에 추억에 사로잡혀
    지금 이시간을 자각 하지 못하고
    그 시간에 머물러 있다.

    앞으로 나아가지도 뒷걸음 치지도 못하고..

    멈춰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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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7일

  • 지금 넌 어디에 있는거니
    내가 아는 어디에도 없는거니
    이렇게 아무 말 없이 가면 어떡해

    잊지도 못하게
    잡지도 못하게
    떠나갈거면
    내 안의 니 흔적
    다 가져가지 그랬어
    ................................................더 넛츠 [ 잊지도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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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 Cherish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Cherish - (마음속에) 간직하다 10월 23일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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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

  • lllllLP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그런때가 있었다...
      세상 모든것을 다 갖은 아이처럼 당당하고 뿌듯했던때...
      언제나 늘 내곁에 있을거라 자신했는데..
      참...어이 없게도...그건 내 착각 였나보다..
      참 쉽게도...사랑은 흩어져 버리더라..
      그리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시간은 흘러가고 있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그러나 그런때가 있었다는 기억은...
      머리가 아닌 가슴이 하고 있다... 10월 21일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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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찌 그 찬란했던 순간들을 잊으랴...
      내 인생에 형광팬으로 그어진 그 자취를.. 10월 21일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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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9일

  • lllll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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