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님의 프로필

thank you. 03월 11일 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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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1일

  • 수지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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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7일

  • 수지   2017년이 따뜻한 한해로 기억되고, 2018년에는 많은 꿈을 꾸시길 바라며 그 꿈을 이루기 위하여 열씸히 힘쓰시는 한해 되실길 바랍니다 . Happy New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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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4일

  • 수지  하늘에는 영광이 땽에는 평화가 임하소서 ... 즐거운 성탄 맞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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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8월 13일

  • 수지  꽃의 향기는 천리를가고 정의 훈기는 만리를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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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3월 19일

  • 수지  겨울은 봄을 반드시 데리고 온다 . 분명 우리네 인생도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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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5월 23일

  • 수지   ' 오월은 금방 찬 물로 세수를 한 스물 한살 청신한 얼굴이다. 오월은 하얀 손가락에 끼워 있는 비취 가락이다. 오월은 앵두와 어린 딸기의 달이다. 오월은 모란의 날이다 그러나 오월은 무엇보다 신록의 달이다. 전나무 바늘잎은 연한 살결같이 보드랍다. 신록을 바라보다보면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즐겁다. 내나이를 세어 무엇하리 나는 지금 오월속에 있다. 연한 녹색은 나날이 번져가고 있다. 어느덧 짙어지고 말 것이다 . 머문듯 가는 것이 세월인것을 『피천득 시집 오월 중에서 』
    • 케나다의 봄은 노루꼬리 보다 더 짧다 . 봄인가 싶으면 어느덧 뜀박질하여 여름속으로 사라지고 만다. " 머문듯 가는 것이 세월인 것을 .. 음미 해 보며 " 밝고 맑고 순결한 " 오월은 지금 가고 잇다 . 15년 05월 23일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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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30일

  • 수지   청명한 가을 하늘과 쾌청한 날씨 속에서 음악 감상이나 독서 산책 등을 즐기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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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1월 07일

    •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14년 01월 07일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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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9일

  • 수지  오늘도 행복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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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4일

  • 수지  풍요로운 한가위 되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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