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의늪님의 프로필

비를 닮은 너의 기억...。 10월 16일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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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월 01일









    • 눈에 눈물이 없으면

      가슴에 무지개도 없다...。 07월 01일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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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11일



    • ‥〃


      인관 관계에 있어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한다는건
      항상숙제다...。




      세상은 내게 아직도 배울것이
      많다고 말한다...。 06월 11일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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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08일




    • 삶이 막막함으로 다가와 주체할수 없이 울적할때
      세상의 중심에서 밀려나 구석에 서 있는것 같은 느낌이 들때
      자신의 존재가 한낱 가랑잎처럼 힘없이 팔랑거릴때
      그러나 그런때일수록 나는 더욱 소망한다...。


      내삶의 거름이 되어 화사한 꽃밭을 일구어 낼수 있기를
      나중에 알찬 열매만 맺을 수만 있다면
      지금 당장 꽃이 아니라고 슬퍼할 이유가 없는것이다...。 06월 08일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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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

      그렇게 같이 살아가는것
      그런게 살아가는모습이란 생각을 해
      오늘 나에게 희망을 불어넣어준 모든것들에
      난 감사할 수 밖에 없음을 또한번 느끼고 느껴...。 05월 19일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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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9일



    • 비오는날이면‥〃
      분위기에 취해서 좋고
      눈이부시지 않아서 좋고
      가뜩이나 메마른 세상
      눅눅한 여유로움이 난 좋다

      ‥〃


      그리움을 그리워하며
      외로움을 외로워하며
      누군가에 기대어 쉴수 있는
      빈공간을 제공해줘서
      흐린날이 난 좋다...。 05월 09일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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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머리로 생각하기에 앞서 감각으로 아는거

      마음으로 먼저 느끼는것

      자신의 마음이 아는 가장 행복한 시간...。 05월 07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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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5일



    • 너를 보내고 난 한참 뒤에도

      우리의 추억이 담긴 음악이 들려올때면

      음표 하나하나가

      내마음을 콕콕 찔러대는 것만 같았다

      따끔…〃 05월 05일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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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3일



    • 요즘엔 이유없이 그래





      땅이 꺼질만큼 한숨섞인 초라하게만 보이는 내모습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모르는 뒤쳐진 발걸음
      작은 일에도 북받치는 감정석인 짜증
      모든게 다 의미없이 귀찮아 지는 지금
      후두둑 떨어지는 빗속에 하늘을 문득 올려다 보았을때
      괜시리 눈시울이 붉어지는날





      내마음도 쉬고 싶나봐..이렇게 비틀 거리는걸 보면…〃 05월 03일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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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그런것 같다
      설레이고 떨리고 긴장되고 걱정되도

      막상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일이 되어버린다
      그냥 그렇게 한번 웃으면서 떠올릴수 있는일이 되어버린다

      그땐 그렇게 좋앗던 일도
      그땐 그렇게 슬펐던 일도
      그땐 그렇게 화났던 일도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일이 되어버린다…〃 05월 03일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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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8일



    • 생각한 만큼 순탄치 않았던 요즘
      체할듯이 심한 감정 소모에


      휴식이 필요한 오늘은


      이유없이 나를토닥여 주고싶은하루에
      내마음의 소리가 이끄는 그대로…〃


      그리움이란…〃

      숨을 참는다고해서 심장이 멈추진 않는다
      그리움을 참는다고 기억을 지울 순 없다...。 04월 28일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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