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방코코아님의 프로필

. 20년 04월 27일 04:0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05월 20일 (오늘)

  • 복을 지으라

    불교에서는

    복을"받으라"고
    하기보다"지으라"고 한다

    복을 받는 일은
    누군가 복을 주지 않으면
    이루어질 수 없는 반면

    복을 짖는 일은
    스스로 복을 일궈 누릴 수 있다는
    적극적인 의미다

    법문에는 이같이 나와 있다

    "스스로 지어 스스로 받는다."

    이곳은맑음,
    오늘도 일교차 크고
    짧은봄 더위 이어진답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저장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저장
    저장

05월 19일

  • 장미의 계절


    언제나,늘
    꽃은 이쁘다!!


    진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은

    자신 그대로의 모습으로

    행복해지는 것이다.

    -좋은글-

    이곳은 맑음,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5월에 먹는 더 맛있는
    제철음식으로 건강챙기세요
    큰 기온차,때이른 더위,얇은 겉옷 챙기세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장
    저장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저장

05월 18일

  • 봄의향기

    내 마음 가장 가까이 ㅡ

    내 마음
    가장 가까이
    그대가 있습니다

    마음들끼리
    바라볼 수 있다면

    하늘과 하늘
    땅과 땅
    그 사이에서
    우리는 사랑을
    나눌 수 있습니다

    사랑은
    그대를 향한
    삶의 즐거움을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저장
  • 돌투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매혹적인 5월 입니다.

    삶의 무게에 힘든 우리 몸과, 마음이
    봄의 고운 풍경과 향기에 위로받으면서
    잘~ 헤쳐나갈 힘을 얻기를 바레며~
    바쁜 일상 짬짬이 봄을 느끼며
    활기차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저장

  • 희망을 가지지 않는
    사람은 좌절하지도 않는다.

    변화를 향한
    첫 단계는 인식이다

    두 번째는 인정이다.

    계절에 맞춰서
    아침은 긴팔,반티..
    한낮에는 초여름처럼~
    오늘은 소나기 소식있네요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장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