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ll황후님의 프로필

☆┌─┐ ─┐☆  │▒│ /▒/  │▒│/▒/  │▒ /▒/─┬─┐  │▒│▒|▒│▒│ ┌┴─┴─┐-┘─┘ │▒┌──┘▒.. 01월 05일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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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30일 (오늘)

  • II유민II 사랑은 흐른다
    주면서도 더 주고 싶은 사랑

    주고도 아까울 것 없고
    유익 없이 주면서도 흐뭇하고
    받으면 천하를 얻은 듯
    기쁘고 행복한 것

    보면 또 보고 싶고
    만나면 헤어지기 싫고
    헤어지면 생각이나 다시 보고픈
    마음에서 마음으로 흘러가는
    보석같이 진실한 사랑

    미움보다
    믿고 덮어 주는 것
    아름답게 핀 꽃잎은 떨어지지만
    사랑은 영원히
    함께 나누며 살 사랑인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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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9일

  • II유민II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낮은 곳으로
    자꾸 내려앉습니다.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나도 그대에게 무엇을 좀 나눠주고 싶습니다.

    내가 가진게 너무 없다 할지라도
    그대여
    가을 저녁 한 때
    낙엽이 지거든 물어보십시오.
    사랑은 왜
    낮은 곳에 있는지를.
    *
    *
    *
    가을이 가기전에
    편지 한 번 써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운 이에게,
    사랑하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은 분들께....
    아니면 세이에서
    그동안 흠모했던 분께두요.~ ㅎㅎ
    고은 시간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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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7일

  • II유민II 내일이 있음은 참 좋은일 입니다.


    어제가 있고 오늘이 있고 내일이 있다는 것은
    참 좋은 일입니다.

    어제는 지나갔기 때문에 좋고...
    내일은 올 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습니다.

    나는 어제를 아쉬워하거나
    내일을 염려하기보다는
    주어진 오늘을 사랑하고 기뻐합니다.

    오늘 안에 있는 좋은 것을 찾고 받아들이고
    내일을 준비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중 략>~


    어떻게 하면 하루가 좋아지는지 알고 있습니다.
    어제는 오늘을 소중히 여기고 기뻐하리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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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 II유민II 고임없는 마음의 여울
    그 잔잔한 흐름에
    그대를 향한 닻을 올립니다

    멈춰버린 시간이 부유하는 동안
    어디로 향할지는
    그대의 가슴키에 달려있습니다

    내가 사공이 아닌
    그대의 바램이 이끄는 대로
    조화로운
    사랑의 행로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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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4일

  • II유민II 가슴 깊은
    바다 하나있었네

    연민의 조가비
    나 홀로 아파도
    남 몰래, 사랑의 진주 키우는
    바다 하나있었네

    세월이 무덤을 쓴
    빛바랜 쪽 사랑,
    아주 먼, 먼 바다 이야기였었네

    세월의 득도(得道)인가
    그 바다 솟구쳐 올려
    그 옛날을 노래하는
    메아리 들리는
    아름다운 계곡이 되었네

    진달래 수줍게 피던 날
    찔레꽃 새하얀 향기 뿌리던 날
    둘이서 놀고 지고
    돌아올 제, 나 홀로 좋아라 했었지
    이런 날이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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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II유민II 이 가을엔 우리 모두 사랑을 하자
    지난 계절 한 여름 밤을 하얗게 밝힌
    상처받은 가슴을 깨끗이 털고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친구여 이 가을엔 사랑과 동행을 하자

    아무도 보지 않는 것처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아무런 돈두 필요하지 않는 것처럼
    춤추고,노래하고, 일하며 살아가자

    지나쳐 버린 세월의 수레바퀴
    봄,여름이 떠나고
    조심스런 몸짖으로 찾아온 계절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을 하자

    다시 만날 그 날을 고대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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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 II유민II 참 아름다운 사람


    나의 사랑이 소중하고 아름답듯
    그것이 아무리 보잘 것 없이
    작은 것이라 할지라도
    타인의 사랑 또한 아름답고
    값진 것임을 잘 알고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나의 자유가 중요하듯이
    남의 자유도 똑같이 존중해 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
    자기 자신이 실수를 저질렀을 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그 실수를 감싸안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남이 나의 생각과 관점이
    맞지 않다고 해서 그것을 옳지 않은 일이라
    단정짓지 않는 사람
    그런 사람이 참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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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9일

  • II유민II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별을
    더욱 빛나게 하는
    까만 하늘처럼


    꽃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무딘 땅처럼


    함께 하기에
    더욱 아름다운 연어떼처럼


    살아가면서
    가장 아름다운 일은 누군가의
    배경이 되어주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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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7일

  • II유민II 아쉬움만 남기고 간
    우리의 짧은 만남
    이별의 아픔만 안고
    돌아서야 했던 발길

    행복한 순간은 잠시
    그대 향기만 가둔 채
    하얀 그리움만 쌓인
    우리의 슬픈 인연

    사랑은 그런거라고
    만남에 행복있고
    이별에 슬픔있다 해도
    너무도 아쉬운 우리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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