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05월 07일 18:28
05월 10일
-




18:43 답글쓰기
05월 07일
05월 04일
04월 29일
04월 27일
04월 25일
04월 17일
04월 10일
-




10:21 답글 2개
-
조성모....................................가시나무새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04월 10일 10:25
-








































이 회원과 채팅을 하려면 세이멤버십 또는 연락방이용권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