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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05월 07일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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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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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7일

  • 나만의동화  당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누군가 행복하고 포근한 느낌으로
    살아갈 수 있음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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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04일

  • 나만의동화님께서 꿈꾸는그곳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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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9일

  • 『치유』

    나의 치유는 너다
    달이 구름을 빠져나가듯
    나는 네게 아무것도 아니지만
    너는 내게 그 모든 것이다
    모든 치유는 온전히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

    아무것도 아니기에 나는
    그 모두였고
    내가 꿈꾸지 못한 너는
    나의
    하나뿐인 치유다。

    ....김재진님 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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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7일

  • 꽃은 예쁘지만 예쁘다고 꽃은 아니다.

    별은 빛나지만 빛난다고 별은 아니다.
    얼음은 차갑지만 차갑다고 얼음은 아니다.

    이순간은 인생의 일부이지만
    인생의 전부가 이순간만은 아니잖아.

    그.러.니.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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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아르셔 봄날 꽃을 보며
    꽃잎에 새겨놓은 추억

    여름날 소낙비 우산 속에서
    속삭이던 추억

    가을날 곱게 물든 단풍잎에
    떨어진 추억

    하얀 눈이 내리는 날
    나목에 쌓인
    눈꽃처럼 영롱한 추억들

    그 무엇으로도 막을수 없는 그리움 하나

    오래된 세월 속에서도 변하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여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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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 기쁨이 클수록 눈물이 깊었음을
    꽃 지는 아픔 없이는 보람의 열매도 없다는 것을

    어느 날의 하루는 지독히 가난했고
    어느 날의 하루는 지독히 외로웠어도
    슬픔도 괴로움도 견뎌야 했던 것은
    꽃 같은 당신의 삶을 사랑했기 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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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조성모....................................가시나무새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의 쉴 곳 없네
      내속엔 헛된 바램들로
      당신의 편할 곳 없네
      내 속엔 내가 어쩔 수 없는 어둠
      당신의 쉴 자리를 뺏고
      내 속엔 내가 이길 수 없는 슬픔
      무성한 가시나무 숲 같네
      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대끼며 울어대고
      쉴 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04월 10일 10:25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 바람만 불면 외롭고 또 괴로워
      슬픈 노래를 부르던 날이 많았는데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서
      당신의 쉴 곳 없네. 04월 10일 10:26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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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나만의동화   사랑에는 한 가지 법칙밖에 없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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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나만의동화님께서 MusicLetter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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