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기님의 프로필

◈그리운 우리들의 추억◈ 추억속으로 7080 only one ★ 20년 11월 25일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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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추억일기님께서 쁘아종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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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3일

  • II유민II ① 조급해 하지 마세요.
    급한 사람은 실수가 많습니다.

    ② 화를 내지 마세요.
    이성을 잃어 가슴을 멍들게 합니다.

    ③ 시기하지 마세요.
    창조와 생산이 중단됩니다.

    ④ 낙심하지 마세요.
    절망이 눈덩이처럼 불어납니다.

    ⑤ 외로워하지 마세요.
    세상의 주인공은 당신입니다.

    ⑥ 못남을 한탄하지 마세요.
    그 모습 그대로 승리를 보이라는 뜻입니다.

    ⑦ 속이지 마세요.
    몸에 종기를 키우며 사는 것과 같습니다.

    ⑧ 게으르지 마세요.
    스스로를 파괴시키게 됩니다.

    ⑨ 얼굴을 찡그리지 마세요.
    인생의 승패가 얼굴에서 시작됩니다.
    •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04월 14일 16:26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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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2일

  • II유민II 사랑하고 싶습니다
    자꾸만 당신이 좋아집니다
    당신을 사랑해라는 말보다
    당신이 자꾸 생각나 라는 말이
    제 가슴에 더 와 닿습니다
    활활 타오르는 불꽃같이
    뜨거운 사랑은 오래가지 못할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저 타고나마은 숯처럼 그리 밝지 않지만
    어찌보면 초라해 보일지 모르는
    그런 담담한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남들은 그게 사랑이 아니라고 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건 제게 이 세상 누구보다도
    더 진실한 사랑입니다
    길을 걷다가도 떠오르는 얼굴은
    저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항상 당신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길 바라고
    비록 가진건 없어도 당신에게 무어라도 해주고 싶은
    저의 마음도 어쩔 수 없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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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1일

  • II유민II ★ 소유하지 않는 아름다운 사랑 ★

    갖고 싶은 욕심 때문에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하며
    아픔만 따르는 것이 소유하고픈 사랑입니다.

    가지려 하지 마세요!

    세상 어느 누구도 당신이 가질 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라 해서
    무엇이든 알아야 한다는 생각은 지나친 집착입니다.

    높은 산 위에 올라가 발아래 굽어보면
    인간사 세상이 한낱 헛되이 느껴집니다.
    소유하고픈 사랑도 지나친 집착도
    모두 부질없는 욕심일 뿐입니다.

    ~ <중 략> ~

    든든한 마음의 버팀목처럼
    조금은 부족하고 모자란 듯해도
    서로의 행복과 안녕을 지켜줄 수 있는
    깊은 이해와 배려의 사랑이
    소유하지 않는 참으로 아름다운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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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0일

  • II유민II 한번밖에 없는 나의생
    늘 아쉽고 후회한다
    소중히 살아가야 하지만
    늘 아쉬움을 남겨놓고 산다
    오늘이 가면 다시 오지 않는
    나의 인생인데...
    살다보면 저마다의
    자기만의 추억을 남기고
    그추억에 또 그날을 기억한다
    나도 오늘의 추억이
    언제가는 그리움으로 다시
    생각하겠지
    오늘의 이시간 너무 소중하다
    늘 그 시간에 나도 좋은 추억을
    남기려고 노력한다
    오늘도 벌써 다 지나간다
    남은 시간도 잘 마무리 하자
    오늘이 시간에 내가 살아
    있음을 다시한번 감사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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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9일

  • II유민II 마주보는 눈빛을 녹여
    지치고 헐벗은 영혼에
    온기를 적셔주는 사랑입니다.

    마음과 마음을 버무려서
    비바람이 쓸고 간 자리에도
    꽃망울을 터트리는 사랑입니다.

    꿈은 노을속에 묻혀지고
    삶은 어두운 뒷골목을 말하지만
    존재로 등불이 되고 있는 사랑입니다.

    기쁨보다 슬픔에 하나가 되고
    희망보다 절망에 하나가 되는
    더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입니다.

    이승의 끝자락에 서서도
    생명을 잉태하는 고귀한 사랑...

    그 순백의 길을 흡수하는
    참 아름다운 동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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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8일

  • II유민II 우리가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얼마나 깊이 사랑할 수 있을까요?
    우리가 누군가를 기다린다면...
    얼마나 오래 기다릴 수 있을까요?
    몇 번을 죽고 다시 태어난다 해도
    결국 진정한 사랑은 단 한 번뿐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사랑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는
    심장을 지녔기 때문이라죠
    인생의 절벽 아래로 뛰어내린대도
    그 아래는, 끝이 아닐거라고
    당신이 말했었습니다
    다시 만나 사랑하겠습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당신을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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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6일

  • 추억일기님께서 ll채이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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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4월에는
    당신이 봄날의 햇살과 같은 기운으로
    늘 생기발랄하고 유쾌했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도 물러가고
    모든 님들의 직장이 평온하고
    경제가 살아났음 좋겠네요

    4월에는 봄날에 핀 벗꽃처럼
    당신의 마음이 분홍빛으로 물들고
    꽃향기로 가득 차서
    늘 당신의 얼굴에 미소가
    귓볼까지 올라가면 좋겠네요

    4월에는 감염병으로 아프신 분들이
    병상에서 회복되어 봄날의 벚꽃길을
    걸으며 행복해졌으면 좋겠네요

    4월에는 모두 모두가
    봄의 기운을 받아
    더욱 푸르르고 싱싱해졌음 좋겠네요
    • 유민님도 행복하세요. 04월 06일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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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04일

  • II유민II 가장 낮은 사랑이 더 깊은 사랑입니다.


    내 사랑의 크기 만큼
    그의 사랑이 같아야 한다고
    요구하지 않으며
    받아서 채워지는 사랑보다는
    주면서 채워지는 사랑.

    그로 인해 오는 아픔과 슬픔에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랑.

    그렇게 낮은 사랑이
    가장 깊은 사랑입니다.
    내 가슴 비워가는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그가 보고픈 만큼 그가 그리운 만큼
    내 가슴 오려내주는 사랑.

    그와 같은 눈 높이에 서서
    나 자신을 하나하나 비워감에 따라
    그 자리에 어느새
    그가 하나하나씩 쌓여가는
    그런 사랑이 가장 절실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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