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일기님의 프로필

┏━╋▶♤º추억속으로7080º only one♤◀╋━┓ 18년 02월 13일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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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6일 (오늘)

  • 추억일기님께서 레쓰비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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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오늘은 비가 오고 바람이 불었습니다
    길에 떨어진 나뭇잎들이 우수수 몰려다녔습니다
    그대에게 전화를 걸어도 신호만 갑니다
    이런 날 저녁에 그대는 무얼 하고 계신지요
    혹시 자신을 잃고 바람 찬 거리를 터벅터벅
    지향없이 걸어가고 계신 것은 아닌지요
    이 며칠 사이 유난히 수척해진 그대가 걱정스럽습니다
    스산한 가을 저녁이 아무리 쓸쓸해도
    이런 스산한쯤이야 아랑곳조차 하지 않는
    그대를 믿습니다 그대의 꿋꿋함을 나는 믿습니다.
    詩, 이동순
    -------
    벌써 가을이야.
    세월의 창을 너무 열어 두었나봐.
    세월이 너무 빨리 가버려.
    창문은 .
    마음을 때리는 빗소리를 들으려
    열어 놓았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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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5일

  • 아직 일처리가 진행 중인 프로젝트와 관련된 이메일을 받았다 하더라도 바로 답을 해줘야 한다.

    진행 상태는 어떠한지, 어려운 점은 없는지 답해줘야 상대방이 불안하지 않다.

    소심한 사람의 경우 바로 답이 없으면 자신이 무시당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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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없는 사랑

    잿빛하늘이 마음을 뒤덮고
    많은 사람 모여 잔치를 하며
    세월을 되돌려 옹기종기 끝없는 사랑 가을햇살이 끝없이 보듬어줍니다

    저 하늘은 하양 뭉게구름을
    저 하늘은 잿빛 뭉게구름을
    아파트 지붕 위로 잿빛 뭉게구름을 또다시 하양 뭉게구름을 선사합니다

    지금 난 홀로라
    홀로 된다는 것
    모든 사람들에게 홀로란 자유를 아낌없이 선사함은 어떻게 설명을 할까

    풍성함으로 사람이 모여서
    가을을 아늑한 애정으로써
    보자마자 입가에 함박웃음을 지나간 시간들을 행복함으로 채우려합니다

    가버린 세월
    끝없는 사랑
    잿빛구름 벗 삼아 뭉게구름이 벗으로 하자며 멀리서 내게로 손짓합니다

    雪峰 이주현 2020년 09월 25일


    • 안재욱 - 친구
      포지션(임재욱) - 왠지 09월 25일 14:44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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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II유민II 지상에 잠시
    머물러 있는 동안
    한 송이 꽃만
    피워도 좋으리.
    수천수만 송이가 아니라
    단 하나뿐일지라도
    나만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의 꽃이라면 좋으리.
    세상의 어느 누구를
    온 맘 온 가슴으로 사모하여
    사랑의 꽃 한 송이
    활짝 피울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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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2일

  • 여고생과 여대생이 아프리카로 무전여행을 갔다가 그만 무서운 식인종에게 잡혔다. 둘은 양념이 잘된 식인종의 국솥 속으로 알몸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런데 이런 긴박하고 무서운 상황에서 여고생이 자꾸 킥킥 웃는것이 아닌가! 여대생이 물었다. "야, 너 제정신이니? 이런 판국에 웃음이 나와?" 그러자 여고생이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대답했다. "언니, 있잖아, 나 지금 국 속에다 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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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1일

  • 결점(缺點)이 없는 사람 을 사귀려고 한다면 평생(平生) 사람 을 가질 수 없을 것이다. - 탈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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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인생은
    눈물날때 웃는 법을
    화날때 참는 법을

    아플때 약바른 법을
    힘들때 이겨내는 법을

    외로울때 달래는 법을
    어려울때 견디는 법을

    엉킬때 풀어가는 법을
    역경 만날때 강해지는 법을

    모든것을 즐기는 법을 터득하고
    하나씩 배워가며
    성장해가는 여정입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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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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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일 누나.
    올 추석명절 보네시구요.
    보름달 보면서 누나 가족들과추억속으로7080
    음방 소원을 빌어드릴께요.
    부국장일기누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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