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에님의 프로필

친등은 정중히 사양 하렵니다.^^ 21년 10월 23일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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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달팽이

      눈에 보이지 않을 만큼
      느린 속도로 움직이는 달팽이도

      자신이 갈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해 움직이고 있다.

      그저 그렇게
      달팽이의 속도로 가고 있을 뿐이다.

      그것처럼 우리는
      각자의 속도로 그만큼씩만 가면 된다.

      - 펌 - 01월 10일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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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최선

      모든 관계에 최선을 다해봤더니

      자연스레 나뉘더라

      같이 최선을 다하는 사람과

      그저 받을 줄만 아는 사람으로.. 01월 10일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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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힘들고 슬픈 날들을 지내어
      그대의 마음이란 꽃이 시들었다 한들

      아름답고, 행복하고,
      즐거운 것들로
      예쁘게 다시 피길 바란다.

      세상에 시들지 않은 꽃은 없고
      다시 피지 않는 꽃도 없으니까.

      - 성호승 /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 01월 10일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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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춥다춥다 하면 더 춥고
      좋다좋다 하면 더 좋다.

      그립다그립다 하면 더 그립고
      보고싶다보고싶다 하면 더 보고싶다.

      기쁘다기쁘다 하면 더 기쁘고
      행복하다행복하다 하면 더 행복하다.

      하지만 나는 늘
      마음속으로 하는 말이 있다.

      오늘처럼 추운날도
      되뇌다 보면 따뜻해 지는 말
      사랑한다 사랑한다.

      - 윤보영 / 늘 되뇌는 말 - 01월 10일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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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9일

    • 희야!


      이곳
      이자리에 난 있을께..

      변화는 있어도
      변함은 없을께..

      떠돌다 가는길에
      미소한줌 흘리고 갈수 있도록

      그러니 건강만 하좌 ^^ 01월 10일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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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너무 무거웠던 거야

      그래서 그 사람한테 기댔는데

      그 사람이 떠나버렸으니

      그대로 주저 앉은 거지 ,




      『 기댔는데 , 』 by 못말 。 01월 10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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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희님 프로필에서 01월 10일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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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유 없이 종종 명치께가 시큰해지는 일을

      당신은 병이라 불렀고

      나는 버릇 같은 것이라 답했습니다




      입술을 물어뜯고 다리를 떠는 일처럼

      당신은 종종 근심하고 나는 숨기는 일들이

      저녁에는 그 외에도 여럿이었습니다








      『 안녕이 너무 늦어버렸습니다 』 01월 10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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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희님 프로필에서 01월 10일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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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날이 있다

      평소엔 그렇게 걷기 싫어하던 내가

      생각이 많아지는 날이면

      무심코 먼 거리라도

      집까지 걸어가고 싶은 날

      밤이 왔어도 쳐다보지도 않았던 달을

      한동안 바라보면 무언가를 한참

      그리워하게 되는 그런 날 .. 01월 10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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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희님 프로필에서.. 01월 10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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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사랑하는 것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것

      그것은 아마도
      우리의 일들 중에서 가장 어려울 것이다.

      궁극적인 최후의 시험과 증명
      단지 다른 모든 일들은 그것을 준비하는 것일 뿐이다.

      - 라이너 마리아 릴케 - 01월 07일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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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후에님께서 캐릭터/사진을 변경하였습니다.
    • 달콤한 꿈처럼 짧았던 가버린 우리에 사랑
      쉽사리 못잊을 그리움..그리움 남길줄이야

      사랑이 아니면 그대가 아니면
      메울길 없는내가슴
      그대가 떠난자리 이렇케 클줄이야

      사랑은 바람같은것 머물수 없다 하지만
      기나긴 그리움에 길 나홀로 어이하나요

      그대가 아니면 누구도 사랑할수 없는데
      사랑이 아니면 누구도 마음줄수 없는데

      이경화 / 남은 이야기 01월 07일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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