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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나의 나그네 되어 내 그대의 나그네 되어 그대 하늘로 돌아가리라. 마지막 시대의 마지막 노래를 부르며 내 다시 창을 열고 별.. 04월 25일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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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9일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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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경제적으로 가난해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아무것도 소유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가장 소중한 것을 소유하는 사람이고.

    외형상 부러워 할 정도의 여유있는 사람은
    모든 것이 행복해 보일 듯 하나
    실제로는 마음이 추울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삶이 되셨으면

    샤넬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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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8일

  • 감포난박사 위기의 여자 / 청원 이명희


    망가진 의욕에 불을 붙인
    허튼 위상에 갇혀
    깊이를 잴 수 없는
    허상의 늪에 빠진

    무릎 끓은 본연의 부재
    켜켜이 쌓인 이 어긋남은
    도대체 어디서부터 왔을까

    안개에 걸린
    윤각의 모서리 애매해져
    캄캄히 저물어가는
    창백한 나의 생애여

    비수처럼 가슴을 찌르는 후회
    북받쳐 오르는데
    원점으로 돌아가는 터널은
    어디쯤에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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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nr랑현준

    ★ 지금 이 순간 ★

    지금 이 순간을 놓치지 말라
    나는 지금 이렇게 살고 있다고
    순간순간 자각하라.

    한눈 팔지 말과, 딴 생각 하지 말고,
    남의 말에 속지 말고
    스스로 살피라

    이와 같이 하는 내말에도
    얽메이지 말고 그대의 길을 가라
    이 순간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이런 순간들이 쌓여 한 생애를 이룬다.

    너무 긴장하지 말아라
    너무 긴장하면 탄력을 잃게 되고
    한결같이 꾸준히 나아가기도 어렵다

    사는 일이 즐거워야 한다.

    날마다 새롭게 시작하라.
    묵은 수렁에서 거듭거듭 털고 일아서라.

    - 法頂스님 -

    펌 : 카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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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의향기 운" 과 "공"

    "운" 이란
    글자를, 뒤집어
    읽으면 "공"이 됩니다!!!!!
    이는 "공" 들여야
    "운" 이 온다는 뜻으로,
    공든 탑은
    절대, 무너지지 않습니다
    인생에서
    진짜 중요한 건
    사회적인 지위가, 아니라
    삶을 어떤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가느냐는, 것이고
    무엇을 가졌는가가, 아니라 남에게 무엇을 베푸느냐는 것이며
    얼마나 많은 친구를 가졌는가가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나를 친구로
    생각하느냐는 것입니다!!
    "절대 좋은 운은 그냥오는게 아닙니다..공을 정성으로 들여야만 좋은 운이 따르는
    법입니다"

    오늘도
    공들이는 하루 되
    었으면 참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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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그네스

    산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명산이 아니듯이
    나이가 많다고 해서 반드시 성숙한 좋은 분은 아니지요.

    성숙이라 함은 높임이 아니라 낮춤이라는 것을 채움이 아니라 비움이라는 것을 스스로 넓어지고 깊어질 줄 아는 사람이고

    마음은 비우고 속은 아름답게, 다정함으로 채워서 건강한 생각으로
    오늘도 복된 하루 보내시길

    샤넬 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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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많이 더운 날씨지만 더운만큼
    시원하게 웃을일 많이 생기는 목요일 되세요 ^^

    방긋 웃으면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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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월 17일

  • 감포난박사 그대의 살 냄새가 난다.
    토소/정해임

    이글거리는 불판에 앉아
    타버린 검은 얼굴

    글썽이는 까만 눈망울로
    먹물 갈아 마시며

    검게 태운 골진 계곡에
    외로운 무덤의 영혼을 깨운다.

    그대를 품다
    그리움 멈춘 작은 가슴

    뜨거운 열기에 실려오는
    가을바람의 은밀한 속삭임

    아직도 내 몸에는
    그대의 살 냄새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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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화 햇빛 / 정연복

    하늘에서 내려오는
    밝은 햇빛은

    온 땅만이 아니라
    내 가슴속까지 와 닿는다.

    꽃을 피우고 나무를 기르는
    자애로운 생명의 햇빛은

    나의 몸과 정신에도
    좋은 기운을 가져다준다.

    어제와 오늘처럼
    내 목숨의 마지막 날까지도

    말없이 함께해줄
    햇빛이 있어 마음 든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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