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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은 ♬♪♩↗【추억속으로7080】↖☜클릭 ” sc06.saycast.com:8184 07월 11일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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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23일

  • 유년시절추억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든지 빛이 나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함께 있으므로 해서

    모든 게 아름답게 보이고
    그 빛을 통해 바라본 세상을 보여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 성숙 속에서 더 큰사랑을 키울 수 있기에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한 번쯤 이별을 통해 성숙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아파 본 사람만이 큰 가슴을 가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이번만큼은
    꼭 약속을 허물지 않는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힘없이 돌아서는 많은 엇갈림 속에서

    그 소중한 약속만큼 나를 지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출처 : 《가을처럼 깊어 가는 사랑》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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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님께서 불어터진건빵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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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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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년시절추억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길가에 차례없이 어우러진 풀잎들 위에
    새벽녘에 몰래 내린 이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선풍기를 돌려도 겨우 잠들 수 있었던

    짧은 여름밤의 못다한 이야기가 저리도 많은데...

    아침이면 창문을 닫아야 하는

    선선한 바람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눈을 감아도...

    눈을 떠도...
    숨이 막히던 더위와
    세상의 끝날 이라도 될 것 같던 그리도 쉼 없이 퍼붓던 소나기에...


    다시는 가을 같은 것은 없을 줄 알았는데
    밤인 줄도 모르고 처량하게 울어대는

    가로수의 매미소리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상큼하게 높아진 하늘 따라 가을이 묻어 왔습니다.

    ~중략~

    출처 : 좋은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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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4일

  • 추억Love ☞가을그리움☜



    가을 그리움



    낙엽이 한 잎 또 한 잎
    떨어지고 있는 산길을
    둘이서 걸었던
    그때의 아름다웠던 시간,

    당신의 모습
    그리워 생각해 보지만
    모두가 지나간
    추억에 그림들,

    지금은 어느 곳에서
    예쁜 그림 만들고 있을까
    지금도 생각나는
    당신의 아름다웠던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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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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