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님의 프로필

비울건 비우고 ..............채울건 새로움으로 채우자................. 17년 12월 31일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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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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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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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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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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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5일

  • o0진우0o 사람들은 내일 아침이면.태양이 떠오를 것이라는,
    믿음을 의심치 않고 잠에 빠진다 내가 생각하는 우정은 이와 같다.
    아침이면 변함없이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 보는 것과 같이 친구와의 우정은 변하지 않는믿음이다.
    언제나 변함없는 믿음을가진, 친구가 있기에 우리는
    기쁠때 더욱 기뻐할 수 있고 슬플때는 그 슬픔을덜 할 수 있다.
    • 사랑도 믿음도 상대방을 배려할때 변함없지 않을까 싶어요...............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할수 있는 그런 친구가 곁에 있다면 행복한 삶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빠 좋은글 감사합니다.................. 01월 05일 22:0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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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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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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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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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10일

  • 추억Love ☞당신을좋아합니다☜



    당신을 좋아 합니다
    애련/조은주

    누구나
    한 번쯤 하는 사랑

    우리가 살다 보면
    그런 느낌 있겠지요

    당신을 좋아하듯
    당신을 그리워하듯
    우리는 그렇게
    살아가지요

    왠지 모르게
    그대가 그리워질 때

    위스키 한잔에
    마음 달래는 우리네 삶이
    어찌 보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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