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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대로... 그리운대로.... 04월 23일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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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1일

  • II유민II
    그리운 이름 하나 있습니다
    눈을 감으면 더 가까이 다가와
    내 마음을 와락 안아줍니다

    볼 수는 없지만
    느낄 수 있는 사람
    여전히 내 가슴에 남아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사람입니다

    그대를 생각하면
    내 마음 깊은 곳까지 따뜻해지고
    마주 바라보는 눈길에
    사랑한다고 고백할 것만 같습니다

    수많은 말로 표현해도
    다 못 할 고백이지만
    나를 바라보는 그대의 눈빛에서
    사랑을 읽었습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허공을 맴돌고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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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 II유민II

    나이가 들면서 눈이 침침한 것은 필요 없는것은 보지말고 필요한것만 보라는것이요 귀가 들리지안는것은 작은것은 듣지말고 큰것만 들으라는 것이다. 이가 시린것은 연한 음식만 먹고 소화불량 없게 하려는 것이요 걸음이 부자연 스러운것은 매사에 조심하고 멀리가지 말라는것이며 머리가 햐얗게 되는것은 멀리 있어도 나이든 사람인것을 쉽게 알아보게 하기 위함이고 정신이 깜박이는것은 살아온 세월을 다기억하지말고 좋은기억 아름다운 축억만 기억하라는 것이라네요..공감 하는글이라 옮겨봅니다..

    09:26 답글쓰기
    • 좋은 기억
      아름다운 기억을 회상하며 기분 좋은 미소를 짓고 싶네요 05월 21일 19:20 NEW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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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9일

  • II유민II 그리운 사람 다시 그리워
    사람을 멀리하고 길을 걷는다

    살아갈수록 외로워진는
    사람들의 말이 더욱 외로워

    외롭고 마음 쓰라게 걸어가는
    들길에 서서

    타오르는 들불을 지키는 일을
    언제나 고독하다

    그리운 사람다시 그리워
    그리운 사람을 그리워하면

    어둠 속에서 그의 등불이 꺼지고
    가랑잎 위에는 가랑비가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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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8일

  • 유년시절추억 *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 *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해하는 반면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자신이 그토록 바라고 소망하는 미래는
    자신의 과거에 의해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 의해
    좌지우지된다는 사실 기억하십시오.

    우리 인생의 목표는
    지금까지가 아니라 지금부터입니다.



    = 보이지 않는 소중한 사랑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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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7일

  • II유민II 세상에 눈 뜬 시간부터
    하늘은 맑고 태양은 빛나고
    마냥 꽃 길인 줄 알았던 인생길에
    먹구름도 끼었다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쓰러지는 나에게 손 내밀어준
    그 손잡고 살아 갈래요
    그래도 그대를 만나
    살아 있길 잘 했어요
    그대는 나만의 버팀목이요
    나를 나를 살게 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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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6일

  • II유민II ┏━━━━━━━‥ 친구의 십겨l명 ‥━━━━━━━┓
    ┠─▷‥친구의 친구를 질투하지말고、
    ┠─▷‥친구의 성공을 시기하지말고、
    ┠─▷‥돌아서서 친구를 욕하지말고、
    ┠─▷‥친구의 OlOF기를 경청해 줄 수 있고、
    ┠─▷‥친구어l거l 여l의와 존경을 표시 할줄알고、 
    ┠─▷‥친구를 속이려하지말고、
    ┠─▷‥친구의 과실에 용서를 베풀고、
    ┠─▷‥친구의 고난속으로 팔을 걷어부치고 뛰어들고、
    ┠─▷‥친구에게 하l가되는것을 강요하지말고、
    ┠─▷‥친구를 나처럼 아끼고 사랑하여라、 
    ┗━━━━ 오늘 하루도 좋은일로 가득하서l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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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유년시절추억 * 참된 아름다움 *


    "인간(人間)"이
    바꿀 수 없는 것은 없습니다.

    '과거(過去)'는
    해석(解釋)에 따라 바뀝니다.

    '미래(未來)'는
    결정(決定)에 따라 바뀝니다.

    '현재(現在)'는
    지금 행동하기에 따라 바뀝니다.

    바꾸지 않기로 고집하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습니다.

    '목표(目標)'를 잃는 것보다
    '기준(基準)'을 잃는 것이 더 큰 위기입니다.

    "인생(人生)"의 방황은
    목표를 잃었기 때문이 아니라
    기준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인생의 가치'는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더 깊은 "인격(人格)"입니다.

    인생의 진정한 목적은
    무한한 성장이 아니라
    끝없는"성숙(成熟)"입니다.

    '인생의 참된 아름다움'은
    성공이 아니라 성품입니다.


    - 좋은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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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I유민II 거울속에 비친 그대
    늙어감에 괜시리 서글픔이
    물먹은 솜처럼 무겁게 오네.

    강물은 유유히 흘러가는데
    세월은 차갑고 냉정하게 가네.
    너무 냉정하고 인정없다.

    돈이나 의학으로도 안되는
    시간을 어찌하겠나.
    끙끙 속앓이 말고 햇빛을 쬐자.

    늙으면 어떤가.
    세월의 흔적은 훈장이라 생각해.
    최선을 다한 삶은 소중하고
    귀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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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4일

  • II유민II 거짓 없고 진실한 가슴으로
    사랑을 다해 사랑을 위해 살다가
    하늘이 내 눈에 빛을 가려
    당신을 볼 수 없을 때까지

    숨이 가빠 이름을 부를 수 없을 때까지
    사랑하고 그리워할 사람은 오직 당신입니다.

    야속한 세월이 박꽃처럼 하얀 그대 얼굴에
    검은 꽃을 피워도 칠흙 같이 검던 머리
    하얀 서리가 앉아도 그대 사랑하는 내 마음은
    백합처럼 순수하고 아름다운
    한송이 꽃을 바라보듯 언제까지나
    변치 않을 것입니다.

    천년 세월의 강을 건너야 한다해도
    당신을 또 다시 내 인연으로 만날 수 있다면
    지금처럼 가슴 저리게 사랑하고 그리워하며
    간절히 부르고픈 이름이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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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3일

  • 유년시절추억 * 보고 있어도 보고픈 당신입니다. *

    항상 무엇을 하든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현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 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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