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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산책길에 스치는 미풍은... 그 자체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18년 07월 04일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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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03일

  • 블루오션님께서 안개님을 스타CJ로 등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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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14일

  • 여느 날처럼
    해 질 녘에 강아지와 산책을 하였습니다.
    연두빛 뒤산 언덕 위에
    개복숭아 꽃이 빨갛게 피었습니다.
    과일치곤 별 볼일 없다 하여 개복숭아라고 부르죠.
    하지만 꽃은 벚꽃보다 예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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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19일

  •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격언처럼 '함께'의 가치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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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19일

  • 모든 사람들이 Me 중심으로 돌고 있을까요?

    코페르니쿠스는 이전의 천동설을 부정하고 지동설을 주장했다.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라는 말이 있다. 지금까지 주장해온 학설과 정반대가 되든가, 지금까지와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변화하는 경우 쓰는 말이다.

    나는 세상이 나를 중심으로 돈다고 생각을 많이 하였다. 그러다 보니 오류와 착각 속에서 살 때도 많았음을 인정한다. 내 삶이 잘 돌아가기 위해선 다른 사람을 중심으로 나를 보는 코페르니쿠스적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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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1월 15일

  • 어떤 사람은 불같은 사랑이 아름답다고 말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고 날마다 더욱 사랑해 가는
    모습이 마음의 정도 다음 사람을 위하여 남겨 두는 것이 좋고
    기쁨도 슬픔도 다 내보이지 말고 다음에 얼마라도 감추어 두면
    더 아름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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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8일

  • 개망초
    북아메리카가 원산인 국화과에 속한
    두해살이 식물로
    일제 한일합방 즈음에 이 땅에 들어 와
    갑자기 퍼지기 시작하면서
    을사조약이 맺어져
    나라를 망하게 한 풀이란 뜻으로
    망초(亡草)라는 이름으로 붙여졌다지요.

    꽃 모양 때문에
    계란꽃이라고 부르기도 하고
    꽃말은 "화해"라고 하네요.
    작지만 하얀 얼굴이 소박하고 귀엽기도 하죠?
    누군가와 깨진 관계를 화해 하고 싶을 때
    개망초꽃 한다발을 건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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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4일

  • 블루오션  사이버 산책길에 스치는 미풍은... 그 자체 만으로도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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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16일

  • 블루오션  내일은 올것이기 때문에 좋고
    오늘은 무엇이든 할 수 있기 때문에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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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2월 08일

  • 블루오션  인생은 경주가 아니라 그 길을 한걸음 한걸음 음미하는 여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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