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향기님의 프로필

프로필을 사용하는 설레는 첫날입니다. 16년 04월 15일 00:30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09월 05일

  • 바다바라기님께서 별명을 삶의향기(으)로 변경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5월 25일

  • 바다바라기님께서 삼포가는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9월 13일

  • II유민II 가끔
    마음대로 안 될때는

    마음을
    내려 놓으시면 돼요

    억지로 하려고 하니
    역효과가 나게 되거든요

    그냥 "툭"하고 던저 놓으세요

    그러면
    알아서 잘 될때가 많습니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저장

2020년 07월 28일

  • II유민II 기쁨은 기쁨을 끌어당기고
    슬픔은 슬픔을 끌어당긴다.
    미움은 사각에서 오고
    이해는 자각에서 오고
    사랑은 생각에서 온다.
    고마운 것들은 돌에 새기고
    섭섭했던 것들은 물에 새겨서 흘려보내자.
    인생은 지나가고 지나면 추억이 되고
    그 추억은 고통스러울수룩 아름답다.

    ♧ 좋은글중에서 ♧

    ** 웃는일,좋은일 가득. 행복한 시간되세요~(^^)
    저장

2020년 05월 06일

  • 바다바라기님께서 클럽부킹나이트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0년 02월 21일

  • II유민II 하나의 마음이
    또 하나의 마음을 행복하게
    전염시키는 일은 어려운 일이나

    하나의 마음이
    또 하나의 마음에 실망을 주는 일은 쉬운 일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당신 사랑해요." 라고 하는 말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복을 주는 일이지만

    사랑하는 사람에게 이별을 말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슬픔을 주는 일입니다.

    인생에 가장 아름답고 행복을 주는 마음은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이며

    자신을 사랑하지 않고
    누군가를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입니다.

    이해, 배려, 용서로 사랑을 아껴주는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우며 가장 힘든 일입니다.
    저장

2019년 11월 20일

  • II유민II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취할 것이고
    어느 이름을 지우고
    어느 이름을 남겨 둘 것인가

    그러다가 또 그대 생각을 했다

    살아가면서 많은 것이
    묻혀지고 잊혀 진다 하더라도
    그대 이름만은
    내 가슴에 남아 있기를 바라는 것은
    언젠가 내가 바람 편에라도
    그대를 만나보고 싶은 까닭입니다

    살아가면서 덮어두고
    지워야 할 일이 많이 있겠지만
    그대와의 사랑 그 추억만은
    지워지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그것이 바로 내가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는 까닭입니다

    두고 두고 떠 올리며
    소식 알고픈 단 하나의 사람
    내 삶에 흔들리는 잎사귀 하나 남겨준 사람

    이해인 인연의 잎사귀 중에서
    저장

2019년 11월 09일

  • II유민II 속으로 물든 상처
    노랗게 익은 세월
    혼자만 간직한
    누구도 모를
    아픔이 삐져나와
    낙엽이 되었나

    혼자 깊이 더 깊이
    숨겨버린 여린 속내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한
    하얀 백지에
    떨어뜨린 빨간 고백

    소슬바람에 실려온
    낡은 가을 한 잎
    좁은 오솔길에
    외로운 그리움이
    눈물마저 메말라
    바삭거리네
    저장

2019년 10월 25일

  • II유민II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 ♣

    사람과 사람 사이에 놓여진 다리가 있습니다.
    하루에 몇번씩 건너야 할 다리였습니다.

    어느날인가 짧은 다리였는데
    또 다른 날엔 긴 다리가 되였습니다.

    내가 건너려 할 때
    다리 가장자리에 꽃이 피였습니다.
    향기가 진한 날
    향수같은 사랑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바람이 찿아왔습니다.
    바람이 시원한 날 용서의 마음을 배웠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새 한마리 찿아왔습니다.
    삐리리리 울음소리에 아픈 마음을 알게 됐습니다.

    다리 가장자리에 쉬어가는 빗물을 보았습니다.
    고인 물속에서 여유로운 삶을 배웠습니다
    저장

2019년 10월 11일

  • II유민II 시린 하늘 똑딱 따
    가슴에 아스라이 물들인 여자

    하얀 국화꽃 왕관 쓰고
    새로운 길로 들어선 여자

    밝은 달빛 먹고 자란 은파에
    귀 빼앗긴 여자

    어느 가을날 이슬 같은 맑은 정 하나 품어
    그리움을 잉태한 여자

    심연에 밝힌 풋향내 소망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 믿는 여자
    저장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