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모래뜰님의 프로필

♡…─┼◈ kJ모래뜰 On Air ◈┼─…♡ NEW 18년 11월 23일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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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06일

  • KJ모래뜰님께서 해원사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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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월 16일

  • II유민II 될놈은 떡잎부터 안다는
    옛 사람들의 교훈이 있다
    좋은 생각이 행동이 되고
    좋은 행동이 습관이 되고
    좋은 습관이 새활이 되면
    성공하는것은 시간적인 문제다
    가르침을 받아 들이는 자세
    받아 들인것을 실천하는 행위
    인생을 한걸음 한걸음씩 다져가는
    그런 사람의 성공은 시간적인 문제다
    매일 매일의 사소한 나의 생활이
    내 삶으로 엮여서 하나의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때
    너는 생활의 노예가 아니요
    너는 네 인생의
    참된 주인이 되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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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1월 23일

  • KJ모래뜰  ♡…─┼◈ kJ모래뜰 On Air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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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9월 07일

  • II유민II 아침에는
    좋은 생각만 하기!!
    하루의 시작이기에

    점심에는
    따뜻한 일만 담으려 노력하기!!
    하루의 과정이기에

    저녁에는
    일어나길 바라는
    기분좋은 상상만 하기!!
    하루의 끝이기에

    이렇게 하루의 행복을 잡아
    인생의 행복을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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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6일

  • llYou하니ll
    휴일 아침에

    창으로 들어온
    햇살을 부를 시간
    살며시 떠지는 눈으로
    잠자리 흩트리지 않고
    어제의 기억을 더듬어
    부엌으로 간다

    말간 유리 찻잔에
    오미자차 두 잔 만들어
    잠든 당신의 머리맡으로 간다
    짧은 입맞춤으로
    당신을 깨워 앉히고
    당신 옆에 앉아

    창으로 들어온 햇살이
    붉은 찻빛에 덩실 춤을 추면
    가벼운 잔 부딪침으로
    차향을 깨우고
    오미를 즐긴다
    창밖의 새들이
    창문 넘겨보는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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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5일

  • llYou하니ll
    꿈꾸는 대로 열리는 세상

    그대 그려본 일 있는가
    꿈꾸는 대로 열리는 세상
    그대 세상에 나올 때
    저 하늘의 해와 별
    지상의 모든 바람과 꽃들
    빛을 모아
    그대 마음 깊은 그 자리에 심었으니
    그대 마음 뜨겁게 뜨겁게 솟아라
    세상은 이제 그대를 기다리고 있으니


    - 홍광일의《가슴에 핀 꽃》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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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14일

  • llYou하니ll
    이게 아마 사랑인가 봐

    글 / 최 한식

    당신이 좋아
    좋은 걸 어떡해
    당신이 너무 좋아
    말로는 설명할 수 가 없어
    당신이 좋아 그냥 좋은걸


    당신을 사랑하니까
    눈을 감아도 떠 오르고
    꿈을 꾸어도 나타나는 당신
    안 보면 보고 싶고
    뒤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당신
    해 여지 긴 정말 싫어
    이게 아마 사랑인가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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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15일

  • llYou하니ll
    보고픈 가슴이/성단 김동수

    그립다
    말하기보다 그냥
    가슴이 보고 싶다. 말한다

    같은 하늘
    같은 구름 아래
    그리운 바람결도
    두 마음같이 똑같다

    마음으로
    그리는 사람
    눈을 감아도 늘
    가슴 안에 숨 쉬고 있다

    속삭이는 빗방울 따라
    무거운 발걸음 위에
    마음 닮은 빗방울만
    차곡차곡 가슴에 쌓인다

    보고픈 가슴이
    그리운 노래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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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1일

  • llYou하니ll
    슬픈 사랑의 변주곡 / 이헌 조미경

    만나면 가슴에 훈훈함이 묻어나는
    언제나 포근하고 봄햇살 같이 고운
    따스하고 정겨운 한 사람
    그 사람 바라보면 심장에
    고요한 파도가 치고
    때로는 따스한 봄비가 내리듯
    두 눈에 빗물처럼 흐릅니다

    낙엽이 하나둘 떠나갈 때에도
    시린 가슴에 통증이 아려 와도
    더 이상 그의 곁에 머물 수 없습니다
    밤새 내린 하얀 눈이..
    두 손 마주 하고 밤새 도록 걷고 싶어도
    참아야만 하는 슬픈 사랑의 변주곡

    보고플 때 눈 맞춤하고 싶고
    입 맞춤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
    어두운 밤하늘만 바라봅니다
    달밤에 달님에게 소원을 빌지만
    이룰 수 없는, 가질 수 없는 사랑에
    붉은 심장에 통증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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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5월 30일

  • llYou하니ll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


    끊고 맺음이 분명한 사람은
    바쁜 것처럼 보여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여유가 있다.
    우물쭈물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사람은
    한가한 것처럼 보여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바쁘다.
    일에 직면하여 마구 소란을 피우거나
    평소에 걱정만 하고 대책을 세우지 않으면
    공연히 괴로움만 더해질 뿐이다.


    - 윤문원의《지혜와 평정》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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