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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saycast.com/lavic.pls 06월 26일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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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8일

  • ARTE클래식
    세이 와 인라이브 동시 이원방송
    (체팅방없는 순수음악만 송출)

    • http://www.saycast.com/lavic.pls 06월 29일 17:15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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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 사람 중에서 선물 받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물론 어떤 종류의 선물을 원하는 가 하는 것은 사람에 따라서 다를 수 있습니다. 값비싼 보석을 받아야만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장미 한 송이로도 벅찬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음악선물은 어떨까요? 음악은 눈에 보이지도 않고, 손으로 만져지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자칫 선물로 적당하지 않은 것으로 여겨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각을 달리하면, 바로 그 때문에 음악이 세상에서 가장 값진 선물이 될 수 있습니다.

    • 없어지거나 시들지 않고, 영원히 변치 않는 모습이라는 측면에서 보자면 클래식 음악만큼 적합한 것도 없습니다. 세상에 많은 종류의 음악이 있지만 클래식 음악만큼 오랜 세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은 없습니다. 아니, 이 말은 어쩌면 본말이 전도된 말인지도 모릅니다. 06월 28일 01: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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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래식 음악이라서 사랑받는 것이 아니라, 시공을 초월해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음악을 클래식이라고 부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클래식 음악에는 한때 유행했다 사라지고 마는 뭇 대중음악에는 없는 보편성과 영속성이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클래식 음악의 힘입니다. 06월 28일 01:43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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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월 20일

  • 마음이 행하는 그대로 따르십시오. 모든 중요한 일에 있어서 당신의 마음만이 올바른 길잡이입니다. 그대는 말합니다. 나의 마음은 참으로 보잘 것이 없다고 그러나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대가 행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들 마음속에 살고 있는 신(神)께서 결정하신 것입니다. (1922년 3월 12일 칼릴 지브란)

    • 타인(他人)들에게서 가장 좋은 점을 찾아내어 그 사람에게 이야기 해주십시오. 우리들은 누구에게나 그것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타인(他人)의 칭찬 속에 자라왔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를 더욱 겸손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런 칭찬들로 인하여 사람들은 더욱 칭찬 받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입니다. 06월 20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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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한 의식을 갖춘 영혼(靈魂)은 자신보다 훨씬 뛰어난 그 무엇을 발견해 낼 줄 압니다. 칭찬이란 이해입니다. 근본적으로 우리는 누구나 위대하고 훌륭합니다. 우리가 누군가를 아무리 칭찬한다해도 그것에는 지나침이 없습니다. 타인들 속에 있는 위대함과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눈을 기르십시오. 그리고 그것을 찾는 대로 그에게 이야기 해 줄 수 있는 힘을 기르십시오. (1922년 1월 14일 메리 헤스켈) 06월 20일 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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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릴 지브란과 메리 헤스켈의 사랑의 편지
    고흐의 작품과 함께~~~

    사람들은 언제나 누군가가 나타나기를 갈망합니다.
    그들 자신의 최선의 모습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며
    자신의 감추어진 자아(自我)를 이해하고 믿어주며,
    최선을 다해야 한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우리가 타인에게 그렇게 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뒷걸음을 쳐서도
    또 귓전으로 흘려들어도 안 됩니다.
    (1920년 4월 18일 메리 헤스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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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그 뒤에 숨어있는 보이지 않는 위대함에 견주어 보면.
    (1922년 4월 28일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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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사람이 만날 때는
    물가에 나란히 핀 백합과 같아야 합니다.
    봉오리를 오므리지 않은 채,
    금빛 수술을 온통 드러내 보여주는,
    호수를, 나무를,
    하늘을 비추어내는 두 송이의 백합처럼.
    닫힌 마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다가갔을 때
    우리는 몇 시간이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대의 시간을 그토록 오래 차지하기 위해
    무엇보다도 나는 당신을 향해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대에게 드리는 것이 거짓 없는
    '나 자신'이 아니면 결코 안 됩니다.
    (1920년 9월 10일 메리 헤스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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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는 이 세상에 홀로 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대지의 일부분이며 다양한 삶의 한 가지 표현입니다.
    우리는 우리가 서로 떨어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없을 만큼 대지로부터 떨어질 수 없습니다.
    우리는 다만
    이 우주의 거대한 순환 속에서만 움직일 수 있을 뿐입니다.
    우리의 영적(靈的)인 성장도
    결국 우주의 거대한 진보 속에 한 부분일 뿐입니다.
    (1922년 5월 5일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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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세계를 보았을 때
    시인(詩人)은 꿈을 꿉니다.
    그리고 시인은 그 세계로부터 돌아와
    그의 꿈을 우리에게 들려줍니다.
    하지만 시인이 그의 시(詩)속에
    화가가 그의 그림 속에
    아무것도 담아내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속에서도
    그를 떠올릴 수 있습니다.
    그가 꿈속에서 보았던 것을,
    시 한 줄을 되어 읽어 갈 때
    시인을 통해 꿈은 다시 태어납니다.
    새로운 생명으로
    (1920년 9월 7일 메리 헤스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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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는 저의 일과 제 자신의 문제에 있어
    늘 힘이 되어 주십니다.
    저 또한 그대와 그대의 일에 있어
    도움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는 지금 하늘에 감사하고픈 마음입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그대와 나"를
    (1922년 3월 12일 칼릴 지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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