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라리스님의 프로필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것이다 14년 11월 28일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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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6월 30일

    • 폴라야 플필이 썰렁해서 살짝 놓고간다~ ^^* 17년 06월 30일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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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4월 22일

  • 익명의후원자

    ### 음악방송국과 CJ를 후원합니다! ###

    방송을 통해 음악을 나누며 어울리는 가치를 높이고
    보람과 자부심을 더하기 위하여
    익명의 후원자께서 음악방송국과 CJ를 후원합니다.

    CJ 스텝 등 운영진께서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www.adqad.com/board/?id=support2

    음악방송국과 CJ 후원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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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7월 04일

  • 친구Love ☞그대 그리워지는 오늘 ☜

    눈을 감아도 보이는 마음
    마음과 마음이 느껴질 때
    물결 일렁이고
    부드러운 눈 맞춤에
    마음 나눌 수 있는
    따사로운 그대가 그립고

    작은 마음 가득 실어
    보낼 수 있는 초록빛 그리워
    메아리에 실린 울림 귀 기울임으로
    그대가 그리워지는 오늘
    차가움 속에서도 녹아내리는
    가슴에 그대를 묻고

    작은 바람에 세월을 걸어봐도
    흐르는 세월은
    마음속의 따뜻함 닿아
    하얀빛 밝혀 비를 내리니
    아름다운 그대의 모습
    그대 오시는 그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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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4월 02일

  • 맘속풍금 또또~심심해서 왔다간당ㅇㅇㅇ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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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2월 11일

  • 유년시절추억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때♧


    세상에서 가장 행복할 때는
    친구를 사랑하는 맘이 남아 있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울고 싶을 때는
    친구가 내 곁을 떠나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미워하고 싶을 때는
    친구가 점점 변해 갈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두려울 때는
    친구가 갑자기 차가워 질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비참할 때는
    친구가 나의 존재를 잊으려 할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웃고 싶을 때는
    친구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마울 때는
    친구가 나의 마음을 알아 줄 때이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할 때는
    친구가 내 곁에 머물러 있을 때입니다.


    - 옮겨온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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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05일

  • 유년시절추억 마음 쉬기...


    원성 오늘은 쉬십시오.
    일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 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 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팔베개하고 누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사랑 찾아다니다 지친 발
    오늘은 흐르는 물에 담그고 편히 쉬십시오.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 마음의 평화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랑도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 잊으십시오.
    그리고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히 쉬십시오.


    ~<중 략>~


    출처 : 정용철 《마음이 쉬는 의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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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7월 21일

  • 맘속풍금 심심해서 왔다간당ㅇㅇㅇ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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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02일

  • 맘속풍금 올한해도 건강하고 하는일 열심히하고 예쁜수학샘ㅁㅁ 홧팅ㅇㅇ
    • 잘 지내는거지요 견우직녀도 아니고 에고 마주치기 힘들어라 ~ 15년 03월 02일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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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1월 28일

  • 폴라리스  잘해왔고 잘하고 있고 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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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6월 06일

  • 킹LuV아르셔E 불안은
    집필 과정의 불가피한 부분일
    뿐 아니라 필수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두렵지 않다면 글을 쓰고 있는 것이 아니다.


    - 바바라 애버크롬비의《인생을 글로 치유하는 법》중에서 -


    * 불안하기 때문에
    깊은 호흡과 치유가 필요합니다.
    두렵기 때문에 더 큰 용기와 성찰이 필요합니다.
    불안과 두려움은 사람을 무너뜨리기도 하지만
    글을 쓰는 사람에게는 좋은 자양분입니다.
    국민을 두려워 할 줄 알아야
    정치도 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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