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2님의 프로필

... 20년 03월 15일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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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01일

    • 미처

      「부사」((흔히 ‘못하다’, ‘않다’, ‘없다’ 따위와 함께 쓰여))
      아직 거기까지 미치도록.

      그가 오기 전에 [미처] 일을 끝내지 못했다.
      미처 말려 볼 틈도 없이 김철은 방아쇠를 당겨 버렸다.≪이문열, 영웅시대≫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

      행여라도 그대의 마지막 날에
      미처 나의 이름을 잊지 못했다면 ≪김동률, 동반자≫ 02월 01일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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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21일

    • 심심해
      날씨 탓 아니야 20년 12월 21일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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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8월 30일

  • https://youtu.be/X5DyWO9OalE

    Haze Moon - 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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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31일









  • 영화 코코는 얘기한다
    저승에서 맞이하는,
    자신을 기억하는 이가 아무도 없을 때 맞이하는,
    그게 바로 마지막 죽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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