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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y thing gonna be alright~ 05월 07일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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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3일

  • 이브누나~곤밤하세요
    출처=좋은기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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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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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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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월 15일

  • 마린 마린 이 세상에
    저물지 않는 것이 어디 있으랴
    누군가 그림자 지는 풍경 속에
    배 한 척을 띄우고
    복받치는 울음 삼키며
    뼛가루를 뿌리고 있다

    살아 있는 날들은
    무엇을 증오하고 무엇을 사랑하랴
    나도 언젠가는 서산머리 불타는 놀 속에
    영혼을 눕히리니
    가슴에 못다한 말들이 남아 있어
    더러는 저녁강에
    잘디잔 물비늘로 되살아 나서

    안타까이 그대 이름 불러도 알지 못하리
    걸음마다 이별이 기다리고
    이별 끝에 저 하늘도 놀이 지나니
    이 세상에 저물지 않는 것이 어디 있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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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5일

  • 즐거운인생 즐겁고 행복한 봄날 되세요~~^^
    • 감사합니다~ 04월 25일 19:20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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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20일

  • II유민II 풍랑이 화를 돋워
    바다가 검푸르게 변했다
    검푸른 정도가 아니라
    오장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데
    감당 못 할 해일까지
    가슴으로, 가슴으로 밀려와
    가만히 서 있는 것조차
    버겁고 벅차기만 하지만
    그렇다고 가만히 서서
    노도가 되어 밀려오는 풍랑
    악마의 망토가 되어 덮는
    그 해일 그대로 당하시겠는지
    그대 더는 움츠리지 마라.
    절망의 끝에서도 희망은 있나니
    두 눈 부릅뜨고 하늘을 향해
    내재해 있던 기상으로 비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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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8일

  • 어린시절추억 그대는 내 삶의 이유입니다.

    내 마음에는
    예쁘게 포장된 선물이 하나 있습니다.

    풀어버리면 날아갈 것 같아
    풀지도 못한 체 간직해 둔
    "그대"란 선물이 내 안에 가득 합니다.

    내겐 너무 소중해서 손을 댈 수도 없습니다.

    멀리있는 그대 이지만
    마음만이라도 내 가까이 두고 싶습니다.

    이것 마져 내 욕심이라면
    그댈 기다리지도

    사랑하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제는 단 하루도
    내 머리속에서 비워내질 못하는 사랑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침에 제일 먼저 눈을 떳을 때 생각나는 사람은

    바로 그대이고 내 하루의 시작과 끝도 그대입니다.


    ~< 중 략 >~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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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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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5일

  • II유민II 우리 사랑
    천년의 돌탑을 쌓으며
    하나 된 마음으로
    예쁜 사랑의 결실을 맺은 그대와 나
    조약돌 굴리며
    커다란 강으로 흘러가는
    맑은 시냇물처럼
    우리 사랑도
    하루하루를 흐르며
    고운 사랑의 물로 가득 채웠으니
    이제 그대와 나의
    한점 티 없고 아름다운
    지고지순한 사랑
    우리 하늘이 허락한 날까지
    잡은 손 절대 놓지 말고
    꿈꾸듯 그렇게 살아가기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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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월 14일

  • II유민II 사소한 일상에서
    감동으로 다가오는
    끝없이 주는 당신의 사랑은
    가슴을 적시는 따뜻한 선물입니다
    조건 없이 거저 주는
    그 사랑은 아픈 가슴을
    위로하듯 안아주는
    잔잔한 감동입니다
    돌이킬 수 없는 후회 속에
    끝없이 흐르는 영혼의 눈물을
    닦아주는 세상에 빛과 같은
    사랑입니다
    주저앉은 마음을
    안아주는 그 사랑은
    잠자는 가슴을 깨우는
    작은 사랑의 종소리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나를 이기고
    세상을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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