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균live님의 프로필

제목:내님은어디에 (김호균 작사) 전주중) 1절:내님은 어디에 내님아 어디에 이리보고 저리보아도 .. 16년 10월 16일 00:2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2021년 12월 08일

  • II유민II 친구에게 기쁜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늦게 찾아가고...
    슬픈 일이 생겼을 때는
    한 발 먼저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우정입니다.

    시간이 남을 때 찾아가는 친구가 아니라
    바쁜 시간을 같이 보낼 수 있는 친구여야 합니다.

    우정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합니다.

    사랑을 위해
    이익을 포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
    순수한 사랑과 우정입니다.
    저장

2021년 12월 01일

  • II유민II 이쯤이면 올줄 알았습니다
    꼭 그럴줄 알았습니다

    내안에 모든것들에게 충실하게
    진심으로 지내고 있었으니
    아주 잘했다 할것임을 믿고 있으니

    더 바라기도 겁나고요
    더 기대기도 미안할 뿐이지요

    이쯤이면 내게로 꼭 올거라 알고
    있었으니 요란스럽게 반가워 하지 않아도
    너무 서운해 마세요

    이제는 코끝에 전해지는
    가을 냄새를 느낄수 있으니
    그걸로 충분히 사랑스럽다 할것입니다

    심하게 애쓰지도 말고요
    억지로 애닳아 하지도 말고요

    그냥 이렇게 왔으니
    분주하게 반갑지 않아도 좋구나

    그렇게 눈인사로 충분하다고
    말해 줄게요
    저장

2021년 11월 26일

  • 김호균live님께서 트로트콜센타방송국을 즐겨찾기 하였습니다.
    저장

2021년 06월 07일

  • II유민II





    우연히 정든 사랑

    우연히
    우연히

    인연이란 꽃을 만나
    필연이란 열매를 맺은
    빨간 사랑을 그렸다

    사랑한단 말 한마디 없이
    그립단 마음도 없이
    미소를 건넨 사랑
    둘만의 가슴에 맺은 사랑

    꽃 한 송이 들고
    마음에 새긴 사랑
    사랑은 바라만 봐도
    서로를 알고 느낀다

    그대여
    만날 날을
    손꼽아 봅니다
    저장

2020년 02월 09일

  • 경아 김호균님 반갑습니다 세이문제로 방송 사고가 낫어요
    방송 고르지 못하고 이렇게 되서 죄송합니다
    저장

2019년 11월 01일

  • II유민II 계절이 지날 때마다
    그리움을 마구 풀어 놓으면
    봄에는 꽃으로 피어나고 여름에는 비가 되어 쏟아져 내리고

    가을에는 오색 낙엽이 되어 떨어지고
    겨울에는 눈이 되어 펑펑 쏟아져 내리며
    내게로 오는 그대...

    그대 다시 만나면 개구쟁이 같이 속없는 짓 하지 않고
    좋은 일들만 우리에게 있을 것만 같다.

    그대의 청순한 얼굴 초롱초롱한 눈이 보고 싶다.
    그 무엇으로 씻고 닦아내고
    우리의 사랑을 지울 수는 없다.

    사사로운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남은 삶을 멋지게 살기 위하여
    뜨거운 포옹부터 하고 싶다.

    이 계절이 가기전에
    그대 내 앞에 걸어올 것만 같다
    저장

2019년 04월 04일

    • 차량용 반주기 19년 04월 04일 20: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저장
    • 제 사진입니다 19년 04월 04일 20: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
    • 제 사진입니다 19년 04월 04일 20:04

      답글을 쓰면 상대에게 알림이 갑니다.
    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