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공주님의 프로필

벗님 하루가 마무리 지어지는 저녁시간이네요... 언제나 고맙고 감사합니다... 세상에 내삶을 염려하며 안부를 물어오는 사.. 09월 05일 17:54

한마디
저장
600자 남음

10월 19일 (오늘)

  • II폭풍II
    꼭 해야하는
    하기 싫은 일과
    하고 싶은 일이 있을때

    하기 싫은 일을 먼저 해버리면
    하고 싶은 일을 즐겁게 할수 있다

    꼭 먹어야 하는
    맛 없는 음식과
    맛 있는 음식이 있을때

    맛있는 것을 먼저 먹게되면
    맛 없는 것은 더 먹기 싫어진다

    전자와 후자는
    각자의 선택이나

    결과는 크게 달라진다

    ‥‥──━━╋★♥★╋━━──‥‥
    건강은 행복의 필수조건입니다
    건강을 잃으면 희망도 사라집니다
    늘 건강하세요
    ‥‥──━━╋★♥★╋━━──‥‥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어요
    힘내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
    저장
  • 은빛설란 인연으로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우리가 어떠한 모습으로
    어떠한 인연인지는 몰라도
    이렇게 좋은하루속에 함께 할수 있음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 봅니다

    늘 좋은날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속에
    이글이 당신의 마음에 작은 힘이되고
    위안이 된다면 너무 행복하겠습니다

    세월이 흘러 추억속에 남을
    모두의 소중한 인연인 당신
    이렇게 마음 나눌수 있음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의 감사함에
    늘 마음으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봐요
    3000번 옷깃의 인연이
    한번의 만남으로 이어 진다고 하지 않았던가요
    늘 함께하는 시간은
    예쁜마음으로 맑고 행복한 웃음만이
    얼굴에 가득할수 있길 소망하며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저장
  • 보디빌더 쓸쓸한 연가(戀歌)
    藝香 도지현

    남루한 가슴에
    파고드는 서늘바람
    사분사분하지 못하고
    서슬 퍼렇게 가슴을 저민다

    태초부터 타고난
    운명이라 치부하기엔
    억장이 무너지는 아픔으로
    순명했던 마음의 상흔뿐

    애련한 눈빛 속에
    반짝하고 빛나는 이슬
    모든 것에 초연하자 했지만
    남는 것은 별리에의 미련

    사랑한다는 것은
    고독과 아픔을 수반한다는 것
    그것을 알았을 때는
    뚫린 가슴에 바람만 드나들더라
    저장

  • 삶의
    길목마다 사는
    맛이 마련돼 있다는 것은
    얼마나 큰 축복인가

    -박완서-

    쾌청한 가을하늘,
    쌀쌀,낮에도 선선 일교차 큰날씨..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저장
  • 안녕하세요..
    주말을 앞둔 금요일입니다
    마음이 조금은..
    여유로워지는 날이기도하네요
    날씨가 제법 싸늘하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감기조심하시구요
    따스한 차 한잔 하시면서
    따뜻하고 포근한 하루 되세요.

    저장

10월 18일

    저장
    저장
  • .·´″```°³о,♡ 찻잔속의 그대향기♡,о³°```″´·,


    당신의 마음이 담긴 작은
    찻잔에 깊은향 우려
    녹차빛 푸르른
    사랑의 잔을 마셔 봅니다

    첫 잔보다 향이 짙은 둘째잔에서
    그대의 향취가 더 하기에
    그 향에 취해서
    찻잔 속에 내마음 띄워놓고
    그대향에 섞어 봅니다

    작은 찻잔 가득
    그대 향으로 차오르면
    난 입안 가득
    그대 향을 마셔봅니다

    찻잔에 입맞춤으로
    그대를 가슴에 넣고
    살며시 다가오는 따스함으로
    행복에 취해 봅니다

    코 끝에 퍼지는 그대의 향기가
    가슴으로 스며들면 어느새
    내 마음은 그대 곁에 서성입니다

    - 좋은 글

    .″```°³о,♡멋지고 신나는 밤 되세요♡,о³°``´·,

    저장
  • 그리움은 누룩과 같아서
    가슴속 두어 달 묵히고 삭히면
    한지에 먹이 배어나 듯
    산속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옹달샘물 보다 말간 술이 되는 것을
    사는게 힘들고 괴로울 때
    가끔 그 술에 취해 살풀이 춤을 추듯
    넋두리란 넋두리 다 풀어 놓고
    그러다 지쳐 잠이들면 꿈을 꾸고
    쉬 풀리지 않은 숙취같은
    쓰리다 못해 가슴저린 세상 일도
    해장 한 그릇으로 일어서면
    그런대로 괜찮은 삶
    산다는 건
    어쩌면 시루속의 콩나물처럼
    그리움을 키워나가는 것
    내 비록 가진게 없어도
    이 빠진 사발 가득 넘치는 탁배기같은
    그리움이 남아 아직 여기 살아 있는데
    그래
    산다는 건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쌓여가는 것이야
    그리움처럼..

    저장
    저장